| 순백의 맹금 외전이 좋았습니다 베른이 무슨 각오로 체이스를 지키는 기사가 되었는지의 서술도 좋았고 잃어버린 동생을 다시 찾고 대화할수 있게 된 부분도 좋았습니다. 아르센이 늘 그렇듯 칼리안 따까리 마법사짓 한것도 웃기고 재밌었습니다. |
|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09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칼리안과 플란츠가 친해진게 정말 신기하네요 ㅋㅋㅋㅋㅋㅋ 완두콩 ㅋㅋㅋ 첫만남땐 절대 생각 못한 광경인데 ㅠㅠㅋㅋㅋㅋ 이번 권 칼리안 너무 멋있어요 ㅎㅎㅎ 판타지 소설 좋아해서 재밌게 읽고있어요 다음 내용도 기대됩니다 |
|
[eBook]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09권에서는 칼리안과 체이스가 마법 팔찌로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칼리안이 여러모로 동분서주하는 가운데 마음을 의지할 수 있는 곳이 앨런밖에 없는것이 안타까웠습니다. 체이스랑 대화하면서 베른으로서의 정체성과 칼리안으로서의 정체성 사이에서 갈등하는 것은 힘들겠지만 그래도 없는 것 보다는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베른 시절 세크리티아의 왕이 베른에게 얼마나 가혹했는지, 어린 베른이 형을 생각하는 마음이 얼마나 애틋했는지 잘 묘사되었습니다. 다만 체이스가 혼자 기억해낸 비밀이 무엇인지 나오지 않아서 궁금증이 유발됩니다. |
|
이번 권에서도 주인공 행동하는거 진짜 보는 내내 이거 어쩌지 싶은데 주인공이 워낙 좋으니 저도 모르게 그럴수도 있지 싶고 주인공 주변에서 그러는거 너무 이해되서 그런가 보는 내내 재밌었어요. 주인공이 뭘 하든 재밌고 워낙 캐릭터가 좋아서 그런가 주인공 입장에서 보게 되다보니 또 그런가 싶고 어쨌든 보는 내내 몰입해서 재밌게 봤습니다. 볼 때마다 작가님 ㅠㅠ |
|
이 리뷰는 2019년 06월 문피아 출판사에서 출간된 자서현 작가님의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09권을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원치 않는 분들에게는 권하지 않습니다. 킬리안의 대범성이 돋보여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스토리가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해서 멈출 수 없는 소설이에요. 판타지를 좋아하는데, 정말 재미있어요. |
|
자서현 작가님의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9권 리뷰입니다. 칼리안이 체이스와 플란츠 심장 무게 저울질 해야한다는게 너무 슬프네요. 통신 팔찌 체이스에게 보내는게 썩은 동앗줄이라는거ㅠㅠ 자신은 상처입혀 누군가를 지키는 법만 안다고 하는게 안타까웠어요. 베른은 왜 생일도 챙겨줄 수 없게 2월 30일인가요ㅠㅠ 키리에가 칼리안에게 기사맹세 하는 장면 좋았습니다. 혼자 남지 않도록 혼자 잊히지도 않도록 지켜드리겠습니다ㅠㅠ 체이스도 꿈을 꿨을 뿐인 사람이라 걱정했는데 테일란에게 다 털어놓고 믿어줘서 다행이었어요. 체이스덕에 아르센한테도 들키고ㅋㅋㅋ스승님 칼리안이 팔랑팔랑 다 흘리고 다녀서 이번엔 꼭 혼쭐 내야지 했는데 칼랸이 스승님 하면서 해맑게 웃으니 비밀 캐낸 놈이 잘못한거라고ㅋㅋㅋㅋ 제온 뜻이 인간의 왕이라는건 진짜 소름 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