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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08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칼리안과 플란츠가 친해진게 정말 신기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완두콩 ㅋㅋㅋ 첫만남땐 절대 생각 못한 광경인데 ㅠㅠㅋㅋㅋㅋ 판타지 소설 좋아해서 재밌게 읽고있어요 다음 내용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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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08권 플란츠가 꾸준히 칼리안에게 짖지 말라고 해서 웃깁니다. 말수가 없는 캐릭터가 한두번 하고 말줄 알았더니 말수도 늘어나고 하루에도 몇번씩 짖지 말라고 하는데 아주 사춘기 소년같고 귀엽습니다. 보통 사춘기에는 부모님한테 틱틱거리기 마련인데 플란츠는 칼리안에게 짖지 말라고 합니다. 아가들이 서로 형님 아우님 하니까 애늙은이같고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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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느끼지만 각각의 캐릭터들이 가진 사연들과 그로 인해 엮여 있는 관계성들이 너무 좋아서 재밌게 봤습니다. 평면적인 인물들이 아니라서 그런가 누구 하나 매력적이지 않은 인물들이 없어요. 그래서 읽는 내내 재밌게 봤습니다. 특히나 우리 주인공 따라가면서 감정 몰입해서 보다보면 시간 순삭에 다 안쓰럽고 구해주고 싶고 너무 재밌게 봤어요.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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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2019년 06월 문피아 출판사에서 출간된 자서현 작가님의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08권을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원치 않는 분들에게는 권하지 않습니다. 칼리안과 플린츠의 관계성이 갈수록 돋보여서 좋아요. 두 사람 모두 서로에게 알게 모르게 의지하고 있다는 내용이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궁중판타지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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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현 작가님의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8권 리뷰입니다. 눈치가 너무 빠르고 똑똑한 플란츠와 거짓말을 못하는 칼리안. 텐실 자료도 칼리안은 5일만에 외웠는데 완두는 4일만에...!ㅋㅋㅋ 헤이시아 궁 밑에 있는게 시스파니안이랑 관련있다는 것도 대번 눈치채고 칼리안은 과거에 대한걸 이대로 잊혀지도록 하고싶었지만 플란츠는 헤이시아궁 부셔서 자기 살려놓은 것 처럼 털어놓으라고 썩는것도 똑같다고 이야기하는데 둘째랑 막내 쌍방구원 미치겠네요ㅠㅠㅠ플란츠 이름 뜻이 고귀한 달의 인도자인데 옛 언어로는ㅋㅋㅋ잔디나 나무같은 초록색 싱싱한거ㅋㅋㅋ완두콩 완두콩 부르더니 일맥상통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