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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0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칼리안이랑 플란츠 많이 친해졌네요 ㅋㅋㅋㅋㅌ 투닥거리긴 하지만 이 정도면 뭐 ㅋㅋㅋㅋ 브리센은 아직도 포기못했나.. 재밌게 읽고 있어요 작가님의 판타지 너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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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피아 출판사에서 출간한 자서현 작가님의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0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칼리안-플란츠 혐관이 너무 웃겨요 ㅋㅋ 작가님이 진짜 글을 잘 쓰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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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06권 외출금지를 당한 칼리안이 방 안에서 꼼지락꼼지락 일을 꾸밉니다. 궁 밖으로 나가지 말라고 해서 왕자궁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건줄 알았는데 자기 방 감금이라서 왕자들이 창문을 타고 넘어다닙니다. 알렌의 과거사에 대한 외전도 재미있었습니다. 알렌이 칼리안에게 죽고 못사는 것이 조금 어색하다 했는데 알렌에게도 슬픈 과거가 있었습니다. 부모 없는 칼리안과 자식 없는 알렌이 서로를 가족처럼 여기는 모습이 애틋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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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한권 인물들 나올 때마다 각각의 사건들이 동떨어진게 아니라 조금씩 그물치듯 엮여서 나오는게 보는 재미가 있어서 좋아요. 특히 거기에 휘말린 주인공과 사건들 풀어나가는게 재밌고 각각의 인물들이 다양한 성격이라서 대화할때마다 매력이 넘쳐서 재밌게 봤습니다. 주인공 뿐만 아니라 조연들까지 모두 애정하게 되서 그런지 보면서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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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2019년 06월 문피아 출판사에서 출간된 자서현 작가님의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06권을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원치 않는 분들에게는 권하지 않습니다. 빙의한 후, 리더십을 발휘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돋보였어요. 주위 사람을 결국 받아들이고 포용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판타지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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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현 작가님의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6권 리뷰입니다. 적왕사는 뭐랄까 캐릭터들이 다 각자의 역할이 있다고 해야할까요. 유기적으로 서로의 생각을 읽고 도와주고 연결되어있는 것 같아요. 앨런, 체이스, 플란츠, 얀, 키리에, 히나, 아르센, 르메인 등등 모두의 도움과 그걸 중심에서 이끌어가는 칼리안의 리더십 매력이 돋보이고 진중한 호흡이 매력적이에요. 대사막의 전사들에게 습격당했던 칼리안이 무사히 눈을 떴습니다. 제자가 다쳐서 화났다가도 헤실헤실 웃으니까 바로 풀리는 참스승님ㅠㅠ 스승님이 알아서 지켜주시겠죠 저는 짐덩이 할게요 하면서 어리광 부리니까 앨런도 흐뭇하고 저도 흐뭇합니다. 베른과 체이스의 우애 칼리안와 플란츠의 우애가 돋보여요. 플란츠가 내 아우님 하다보니 이제 칼리안도 형님들에서 플란츠 플란츠 형님 됐다가 이젠 내 형님이 됐네요. |
| 칼리안을 습격당한 것을 빌미로 플란츠를 끌어들여 에반 브리센을 또 곤란하게 만듭니다. 이제는 에반 브리센이 불쌍해 보일 지경입니다. 머리가 나쁜지 자꾸 칼리안의 꾀에 당하고 있습니다. 칼리안이 남의 몸으로 회귀한 걸 다른 사람들이 그러려니 넘어가는 게 신기했습니다. 정작 알아야할 르메인은 눈치를 전혀 못채고 있으니... 고양이 이름이 점점 길어지고 있는데 자꾸 나오니까 살짝 거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