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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0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칼리안이랑 플란츠.. 사이가 이렇게 괜찮아질줄이야 실리케만 없었으면 세 형제들 그냥저냥 무난하게 지냈을 것 같은데... 아 체이스 ㅠㅠㅠㅠ 이제 베른이 없다는게 너무 슬프네요... |
| 문피아 출판사에서 출간한 자서현 작가님의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0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장편이라 읽는 게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너무 재밌어서 순삭했네요 ㅋㅋㅋ |
| 문피아 출판사에서 출간한 자서현 작가님의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0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장편이라 읽는 게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너무 재밌어서 순삭했네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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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05권 플란츠가 눈치가 정말 빨라서 재미있습니다. 플란츠와 칼라인이 대화를 나누는 것을 보면 칼라인이 시아랑 얘기할때는 왜 불편해했는지 이해가 안갈 정도입니다. 근데 눈치 없는 독자를 위해서 조금만 더 길게 말해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르메인의 변화가 크게 눈에 띕니다. 자식들에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고 앨런에게 혼날 때가 엊그제같은데 물론 아직도 매번 잔소리 듣습니다만 란델도 혼내키고 플란츠랑 칼리안도 혼내켜서 보기 좋습니다. 세 왕자가 아직 십대라는 것을 자꾸 깜빡하게 되는데 이럴 때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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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권들에서도 그랬지만 한권 한권 시간이 흐를 때마다 주인공과 악연 그리고 사건들이 엮이면서 너무 몰입해서 보게 되네요. 보면서 느끼지만 정말 작가님 ㅠㅠ 보고 싶습니다. 앞으로 완결을 볼수 없어서 더 아쉽네요. 어쨌든 주인공 성격도 취향이지만 이것저것 손대다보니 본래 의도와 달리 이리저리 잔뜩 쑤셔 놓은 주인공의 행동도 그렇고 매권마다 나오는 인물들과의 관계도 그렇고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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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2019년 06월 문피아 출판사에서 출간된 자서현 작가님의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05권을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원치 않는 분들에게는 권하지 않습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내용 또한 무척 재미있고 다음 권이 궁금해지는 스토리라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판타지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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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현 작가님의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5권 리뷰입니다. 르메인... 잘난 아들 자랑 열심히 하고싶어 하는데 누굴 닮아 그리 영특한지 흐뭇해하지만 앨런이 단호하게 속으로만 체이스라고 외쳐주네요. 구 형님이 되어버린 체이스가 등장합니다. 플란츠는 낯선 놈에게서 익숙한 낯선 놈의 냄새를 맡게 되고... 눈치빠른 플란츠가 알게됐고 칼리안이 털어놓습니다. 고양이 털 때문에 이제 밝은색 옷만 입는 플란츠 넘 귀엽네요ㅋㅋ 베른 이름 뜻이 잊히지 않을 영웅인게 넘 모순적이고 슬퍼요. 베른이 기억하는 체이스 모습은 머리가 짧았는데ㅠㅠ베른을 생각하며 머리 안 자르고 둔 거겠죠? 그리고 서로 기억이 있다는걸 알고는 머리 자르고 나타났네요. 이제는 칼리안만 알고있는 모습ㅠㅠㅠ 다녀오겠다고 했는데 다녀올 수 없게 되어버린거에 눈물 줄줄ㅠㅠ |
| 플란츠가 첫인상과 달리 칼리안에게 적대적이지 않고 오히려 왕위에 흥미까지 없는 정도를 보면 전생에서 전쟁을 일으킨 이유가 시간의 축을 얻어 형제의 죽음을 막기 위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게 만듭니다. 하지만 친모의 죽음을 막기위해 애쓰다 결국은 막지못할 걸 알고 포기까지 한 사람이 이복동생을 위해 그렇게까지 한다는 게 앞뒤가 안맞는 거 같기도 해서 헷갈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