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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0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플란츠는 별 관심 없는데 실리케랑 브리센이 욕심이 과해서.. 실리케가 공격하지만 칼리안 일행은 쉽게 당하지 않고 오히려 역공 ㅎㅎ 칼리안도 다른 캐릭터들도 개성적이라 좋아요 재밌게 읽었어요 |
| 문피아 출판사에서 출간한 자서현 작가님의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칼리안과 플란츠의 케미가 너무 웃기고 재밌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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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04권을 다 읽었는데 크게 기억에 남는 장면이 없습니다. 실리케가 궁지에 몰린 나머지 조악한 수단으로 킬리안에게 덤벼들어서 마지막 밑천까지 털립니다. 에반 브뤼센 후작은 실리케는 더 이상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킬리안에게 붙어보려다가 수모만 당하고 플리츠에게 붙습니다. 키리에는 킬리안이 말해준 전생으로부터 현생과의 차이점을 눈치채고 킬리안에게 충성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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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사건 이리저리 엮는 것도 재밌지만 무엇보다 캐릭터 성격 그대로 드러나면서 주ㅇ변ㅇ 인물들과의 이야기가 제일 재밌네요. 웃기기도 하고 사건들 터지면 긴장감도 있고 덕분에 재밌게 봤습니다. 보는 내내 주인공의 이야기에 몰입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네요. 진작 볼걸 뒤늦게 뒷북 치는 것마냥 보고 있어서 아쉽네요. 어쨌든 주인공 너무 좋아서 하나하나 사건들도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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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2019년 06월 문피아 출판사에서 출간된 자서현 작가님의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04권을 읽고 작성됐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원치 않는 분들에게는 권하지 않습니다. 적국의 왕자가 되어서 어쩌다 보니 주변 사람들까지 살리게 된 주인공의 이야기가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면서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재미있게 봤어요. 감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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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현 작가님의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4권 리뷰입니다. 플란츠 되게 고양이 같아요... 검술 잘 다룬다고 했는데 지략이 돋보이는 캐릭터라 어떻게 플란츠가 테라스 넘어서 칼리안 찾아왔을지 어떻게 돌아갔을지 상상이 잘 안 되네요. 발칸 창단이 다가오고 카이리스에서는 앨런 마나실 백작이 되었네요 실리케가 왕궁 폭발 누명을 칼리안에게 씌우려고 했는데 원하는대로 되지 않아 최악의 수를 두네요. 다친 플란츠를 보고 놀라 오러를 써버린 칼리안. 그리고 르메인에게 하는 변명이ㅋㅋㅋ제 얼굴이 다 화끈하네요. 여기저기 다 들키고 다는 데에 남다른 재주가 있는 칼리안ㅋㅋ |
| 레넌 브리센을 에반 브리센의 손으로 직접 처리하게 하고 그레이 브리센을 두들켜 패서 궁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한 칼리안은 차근차근 실리케를 고립시킵니다. 플란츠는 생각도 없는데 실리케의 욕심이 너무 큰 듯 합니다. 발칸이라는 마법사단의 준비가 차근차근 이뤄집니다. 실리케가 브리센가의 기사를 이용해 아르센 헤리츠를 노렸다가 오히려 역공만 당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