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서현 작가님의 명복을 빕니다.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3권입니다 주인공 칼리안이 새로운 환경에 완전 적응하면서 기지를 발휘하는데요 새 형? 새 동생?과의 합도 보기좋아요 더 보고싶어집니다. 서서히 나아가는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의 합이 재미있어요 |
|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0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엘프가 농락하려 하지만 순순히 당하지 않는 칼리안 칼리안 성격 맘에 들어요 ㅋㅋㅋ 실리케도 브리센도 칼리안을 위협하지만 칼리안이 쉽게 당할리 없으니 안심이에요 |
| 문피아 출판사에서 출간한 자서현 작가님의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0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작가님 필력이 좋고 너무 재밌어서 엄청 금방 읽었네요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 지서현 작가님께서 쓰신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03권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주인공은 우연히 만난 시아를 통해 엘프 족장의 의뢰를 해결해 줍니다. 에피소드 자체가 재미있었고 시스파니안을 통해 조금씩 알게 된 비밀들이 더 흥미롭게 만들어서 재미있었습니다. |
|
자서현 작가님의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0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비오는 산길을 지나가다가 우연히 쫒기는 엘프 소녀를 구해주게 되면서 신물과 관련된 일에 휘말렸으나 일을 잘 해결합니다. 얀의 집안 기사들은 칼리안의 무위를 보고 쑥덕대기도 하고...엘프 마을의 요청을 받고 용병으로 간 엘프들을 데려올려다가 두 도시간의 싸움에 휘말리기도 합니다. |
|
[eBook]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03권에서 칼리안은 엘프 족장 제르의 의뢰를 해결해주고 엘프 시아와 작별하게 됩니다. 그 후 시스파니안을 만나 몇 가지 비밀을 알게 된 칼리안은 지그프리트의 영지에 들어가서 지내면서 슬레이만의 도움으로 검술을 더욱 연마하게 됩니다. 제르의 의뢰를 해결하는 도중 알게된 사실은 칼리안이 더이상 브리센가를 방치할 수 없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실리케가 칼리안을 더욱 경계함에 따라 르메인은 칼리안을 아끼는 마음을 살짝 감추게 됩니다. |
|
앞권들에 이어서 주인공의 행보 하나하나가 웃기면서 하나둘 이뤄나가는게 재밌어서 좋았습니다. 추천은 많이 받았는데 이상하게 넘 유명하면 보기가 싫어서 이제야 봤어요. 근데 진짜 보는 내내 주인공이 너무 좋고 성격도 그렇지만 생각하고 행동하는것 하나하나가 넘 재밌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뭘 이뤄나갈지 기대도 되고 어떻게 복수할지 기대되서 재밌게 봤어요. 아직 초반이라서 볼게 많아서 좋네요 |
|
이 리뷰는 2019년 06월 문피아 출판사에서 출간된 자서현 작가님의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03권을 읽고 작성됐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원치 않는 분들에게는 권하지 않습니다. 작가님의 소개글에는 '옛날 맛 나는 판타지가 그리웠지만 찾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직접 쓰기로 했다.'라 쓰여있습니다. 정말 그대로인 작품이라 판타지를 좋아하는 저에게 인생작이라고 말하고 싶은 작품이에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자서현 작가님의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3권 리뷰입니다. 여전히 로젤리타를 위해 지그프리트 영지로 향하는 중입니다. 도중에 엘프도 만나서 조금 혈압이 올랐다가 칼리안이 시원하게 한방 먹여주고 오기오 하고요. 칼리안이 은근 아침잠이 많다고 나오는데 귀엽네요ㅎㅎ 밀수저라 갑부인 칼리안... 브리센도 처리하고 상단도 꿀꺽해주고 소드마스터의 오라로 서클만들기도 성공해서 드디어 4서클 달성도 합니다. 시스파니안의 의지가 아닌 진짜 시스파니안도 마주치고 아직은 칼리안이 알게되는게 많진 않지만 충분한 준비가 된 그 날 다시 만났을 때가 궁금해집니다. |
| 엘프가 거짓말을 못하지만 그렇다고 진실을 다 말하라는 법도 없다는 걸로 칼리안을 농락하려다 오히려 칼리안에게 망신만 당합니다. 평소 엘프 이미지랑 달라 좀 신선했습니다. 레넌 브리센이 상단 일로 칼리안의 신경을 자꾸 거스리게 합니다. 시스파니안의 의지를 만나러 간 칼리안에게 시스파이안 본체가 나타나지만 여러 제약으로 칼리안에게 많은 걸로 알려주진 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