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의 주인공을 그린 만화 하면 <무한의 주인>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3X3 아이즈>는 그보다 훨씬 앞서 봤던 것 같은데 소년만화였으니 많이 순화된 탓인지 불사라는 인식은 그리 강하지 않다. 아무래도 19금을 달고 신체 부위를 뗐다 붙였다 하는 <무한의 주인>처럼 안 죽을 수 없겠다는 위기감이 없어서였을까. 워낙 오래 전 작품이라 본편 엔딩이 가물가물해서 스토리는 따라
불사의 주인공을 그린 만화 하면 <무한의 주인>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3X3 아이즈>는 그보다 훨씬 앞서 봤던 것 같은데 소년만화였으니 많이 순화된 탓인지 불사라는 인식은 그리 강하지 않다. 아무래도 19금을 달고 신체 부위를 뗐다 붙였다 하는 <무한의 주인>처럼 안 죽을 수 없겠다는 위기감이 없어서였을까. 워낙 오래 전 작품이라 본편 엔딩이 가물가물해서 스토리는 따라잡기 어려운데 웹으로 연재해서 그런지 전자책으로 보기에 불편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