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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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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녀이자 최강의 마술사였던 레티시엘. 자신의 모국에서 벌어진 최후의 전투에서 모든 것을 잃고 심지어 목숨마저 잃게 된다. 그리고 천 년이 지난 시점에 도로셀이라는 이름을 가진 공작 영애로 전생-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미묘한 부분도 있었지만-하게 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무래도 전체적인 흐름으로 봤을 때 이번 권은 일종의 프롤로그 느낌이 강했고, 다음 권에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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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녀이자 최강의 마술사였던 레티시엘. 자신의 모국에서 벌어진 최후의 전투에서 모든 것을 잃고 심지어 목숨마저 잃게 된다. 그리고 천 년이 지난 시점에 도로셀이라는 이름을 가진 공작 영애로 전생-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미묘한 부분도 있었지만-하게 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무래도 전체적인 흐름으로 봤을 때 이번 권은 일종의 프롤로그 느낌이 강했고, 다음 권에서부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지 않을까 싶어 보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22.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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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좋습니다
"넘 좋습니다" 내용보기
제 스타일인 책입니다. 스토리도 좋고 지루하지 않게 읽을수있는 책인거 같습니다또 주인공도 넘 예쁘고 또 오드아이에 백발 오히려 좋습니다 또 약간 차가우면서도 작게 웃는 모습도 좋고 귀여워서 계속 이끌리는 작품인거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추천하는작품입니다~앞으로도 재밌는 내용으로 찾아와주시면 감사하겠고 앞으로도 좋은 작화 좋은 내용을 기대하면서 1권 리뷰는 여기서 마치
"넘 좋습니다" 내용보기
제 스타일인 책입니다. 스토리도 좋고 지루하지 않게 읽을수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또 주인공도 넘 예쁘고 또 오드아이에 백발 오히려 좋습니다 또 약간 차가우면서도 작게 웃는 모습도 좋고 귀여워서 계속 이끌리는 작품인거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추천하는작품입니다~
앞으로도 재밌는 내용으로 찾아와주시면 감사하겠고 앞으로도 좋은 작화 좋은 내용을 기대하면서 1권 리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당!!!!!~^^
j******7 2021.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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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1권 리뷰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세계-
"[스포주의] 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1권 리뷰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세계-" 내용보기
여기에 미운 오리 새끼 한 마리가 있다. 집오리 둥지에서 태어난 백조는 오리들과는 다르게 생겼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한다. 이를 말리고 보호해줘야 할 부모나 형제 자매는 못 본척한다. 백조는 그렇게 홀로 긴긴 겨울을 이겨내고 우아한 날개를 펼치고 상공으로 날아오른다. 조류계에서 선망의 대상인 백조의 우아한 날갯짓, 미운 오리 새끼가 보여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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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미운 오리 새끼 한 마리가 있다. 집오리 둥지에서 태어난 백조는 오리들과는 다르게 생겼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한다. 이를 말리고 보호해줘야 할 부모나 형제 자매는 못 본척한다. 백조는 그렇게 홀로 긴긴 겨울을 이겨내고 우아한 날개를 펼치고 상공으로 날아오른다. 조류계에서 선망의 대상인 백조의 우아한 날갯짓, 미운 오리 새끼가 보여주는 '다름'이란 무엇일까 하는 철학적인 물음에 필자는 이렇게 대답할 수 있다. "낙동강 오리알", 남은 오리들은 날지도 못하는 그저 먹이를 받아먹고 알이나 낳다가 잡아먹히는 운명을 타고났다면 백조는 자신의 발로, 날개로 상공을 날아 자기가 가고자 하는 곳을 갈 수 있는 의지를 가진. 이 작품에서 미운 오리 새끼는 히로인이자 주인공인 "레티시엘"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작품은 줄곧 그런 면을 보인다. 그녀는 전생에서 마술에 관해서는 누구도 범접하지 못하는 실력을 자랑한다. 그러나 모두가 전쟁에 미쳐사는 격동의 시기에 아무리 난다 긴다 하는 실력을 가졌어도 제대로 빛을 받을 일 없이 그녀는 허무하게 생을 마감하고 만다. 이 작품은 전쟁으로 남편을 잃고, 부모를 잃고, 나라를 잃고, 그렇게 인생의 허무함을 느끼며 죽음을 맞이한 끝에 공작가 영애로 다시 태어나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왕녀의 이야기다. 자, 여기서 키워드는 "마술과 미운 오리 새끼다." 그녀가 전생한 세계에서 '마술'은 찾아 볼 수 없고, '마법'을 쓸 수 있는 '마력'만이 존재하는 세계로 마력량이 곧 그 사람의 가치가 되는 세상이다. 하지만 레티시아가 있던 전생 전의 세계에서 마력량은 무능력을 나타내는 지표가 된다. 이렇듯 얼핏 같은 뜻일 거 같은 능력이 상반되는 세계를 그린다고 할까.

 

여기서 중요한 설정이 마술은 마력량이 높을수록 쓸 수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전생 후의 세계는 마법(마력량)을 제일로 친다. 결과적으로 표출되는 능력은 비슷한데 요구되는 스텟치는 다른 세계라 보면 된다. 이런 세계에서 마력이 없는 레티시엘은 지극히 당연히 미운 오리 새끼가 될 수밖에 없다. 이유는 마술은 마력이 적을 수록 빛을 보기 때문이다. 즉, 그녀는 마력이 거의 없다. 전생 전의 세계에서 마술에 관해서는 톱클래스 실력을 자랑하던 그녀가 마법(마력)을 제일로 치는 세계로 떨어진다면 어떻게 될까. 겉만 보고 판단하는 부류에 의해 그녀는 무능력자가 된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복선이 투하된다. 그녀는 전생 후 0살부터 시작하는 게 아닌 이미 준비된 16세의 몸부터 시작한다는 것이고, 그녀가 깃들기 전에 이미 그녀의 몸에 마력은 쥐뿔도 찾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우연의 일치일까? 레티시아를 위한 그릇?

 

이 말은 그녀는 그녀가 깃들기 전부터 이미 마력 0(제로)인 상태로 미운 오리 새끼로 취급받고 있었다는 의미가 된다. 이것은 이 작품을 이끌어 가는데 중요한 요소가 된다. 집안 누구도 그녀의 편은 없으며 심지어 시녀들조차 비아냥 거리는 그런 세계에 전생하고 만다. 여기서 이미 느낌이 오는데 백조가 레티시엘이라면 낙동강 오리알은 그녀의 주변이 된다. 왜냐면 그녀는 이 세계에서 누구보다 강하기 때문이다. 아무튼 보통 이런 설정이면 마법은 못 써도 마술로 무능력 먼치킨이 되는 전형적인 이고깽물의 한 축이 아닐까 하는 느낌이 들겠는데 사실 반은 맞다. 비효율적인 마법에 기대어 발전이라고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마술로 마법을 펑펑 써대니 이 시대의 사람들 입장에서는 무능력 먼치킨이 따로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실력이 있다고 뽐내지 않으며 나서지도 않는다. 다만 너무 뒤떨어진 이 세계 마법 사상에 질려서 보다 효율적으로 어떻게 하면 마법을 잘 쓰게 할 수 있을까 연구하며 보편화 시키는 일을 하게 된다.

 

아무튼 이 작품은 미운 오리 새끼가 백조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레티시엘이 깃들기 전의 이름은 '도로셀'이라는 극히 평범한 공작가 영애였다. 왕의 명령으로 제1왕자와 약혼한 사이지만 왕자는 그녀에게 관심이 없다. 여보란 듯 왕자와 여동생은 둘이 대놓고 바람을 피운다. 가족은 그녀를 버리다시피 했고, 태어날 때부터 무능력이라는 손가락질을 받으며 누구도 내 편이 없는 세상에서 그녀는 홀로 지내와야 했다. 레티시엘이 깃들고 나서도 그런 삶은 계속 이어진다. 밥을 먹을 때도 연회를 열어도 그녀를 부르는 일은 없다. 그만큼 마력이 가지는 가치는 크다고 할 수 있다. 마력이 없다는 이유로,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세계에 전생하게 된 레티시아는 최악의 환경 속에서 어떻게 자신의 삶을 찾아가게 되는 걸까가 이 작품의 핵심적인 이야기다.

 

자, 마력은 없지만 마법을 못 쓴다고 하지 않았다. 여기서 두 번째로 눈여겨볼 것은 그녀의 성격이다. 학교에 가서도 그녀는 아무도 상대해주지 않는 오리 신세다. 보통 이쯤 되면 정신이 꺾일 만도 하겠지만 이미 전생에서 전쟁이라는 어른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시기를 거친 그녀에게 있어서 주변의 비아냥은 애들 장난 수준이다. 오히려 그녀는 주변을 무관심과 무시로 일관, 주변에서 간섭을 하지 않는다면 편할 대로 살 수 있다는 합리적인 어쩌면 좀 불쌍할 정도의 사고관을 보인다. 특히 왕자와 여동생의 불륜을 보고도 그러던지 말던지하는, 여기서 세 번째 눈여겨볼 것이 그녀의 약혼자인 왕자와 여동생의 관계다. 왕자의 성격은 전형적인 귀족 사상의 개양아치이고 여동생은 콩깍지가 껴서 제멋대로 살아가는 왕자가 멋있다고 하는 이상한 행동하며, 어딘가 일그러진 세계를 보여준다는 거다.

 

아무튼 끼리끼리 모인다고 마법에 유능한 사람만 모인 세계는 아니다. 어디에나 못 따라가거나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고 그런 사람은 좋은 먹잇감이 되어 괴롭힘을 당하는 건 이런 작품들의 아이덴티티라 할 수 있다. 레티시아는 이런 아이들을 구원해 친해지며 '다름'으로 차별하면 안 된다는 교훈을 던진다. 특히 '지크'의 등장은 묘한 복선을 느끼게 하는데 전생 전의 레티시엘의 남편과 많이 닮았다. 그리고 이세계 전생물의 클리셰인 신문물을 만드는 것등 지크의 행동 하나하나에 그녀와 어떤 연관이 있을까 하는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그렇게 덜떨어진 애들을 규합해 레티시엘의 강의로 어중이떠중이도 다듬으면 보석이 된다는 그런 클리셰적인 이야기도 있고, 생각나는 대로 내뱉는 직설적인 성격의 레티시엘의 언동에서 조금은 웃게 해주는 그런 이야기도 들어 있다.

 

맺으며: 전체적인 느낌으로 보자면 무능력자의 먼치킨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그것보다 레티시엘이 자각도 없이 내뱉는 독설과 약혼자인 왕자와의 관계가 흥미진진한 작품이라 하겠다. 대놓고 왕자 자신은 약혼자의 여동생과 바람을 피우면서 정작 약혼녀가 다른 남자와 같이 있는 건 죽어도 못 보는 졸렬한 성격하며 말빨에서 밀리자 폭주해 일 저지르는 것등 무능력 먼치킨 소재보다 이런 일상생활의 이야기가 더 흥미진진하다고 할 수 있다. 레티시아의 여동생도 언니를 언니로 안 보고 언니의 약혼자를 빼앗았다는 자각도 없이 라이벌을 넘어 되레 내 남자를 빼앗는다는 거의 부모의 원수마냥 취급하는 거 하며. 레티시아도 엄마를 엄마로 안 부르는 등 혼돈의 도가니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더욱 흥미진진한 건 학원 탐험 중 만난 '지크'와의 관계다. 전생에서 남편과 많이 닮은 그를 바라보는 그녀의 눈 빛. 그리고 지크의 정체는 지구에서 전생해온 지구인이 아닐까 하는 추측등 복선이 제법 충실하게 깔려 있다. 레티시아의 여동생도 뭔가 있는 거 같고. 작가가 짜임새 있게 요소요소에 이야기 배치를 잘 한다고 할까. 

YES마니아 : 로얄 s***9 2021.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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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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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1권  리뷰~~~~   왕녀이자 최강의 마술사인 레티시엘은 전쟁으로 목숨을 잃고 천 년 뒤의 세계에 전생했다. 그녀는 마력이 없다는 이유로 무능영애로 취급 당하지만, 레티시엘로서 익힌 「마술」은 사용할 수가 있었다. 그 뒤, 학원에서 레티시엘은 천 년 뒤의 「마술」을 직접 목격하고─ 그 조잡함에 격노한다! 레티시엘이 선보인 「마술」은 학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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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1권  리뷰~~~~

 

왕녀이자 최강의 마술사인 레티시엘은 전쟁으로 목숨을 잃고 천 년 뒤의 세계에 전생했다. 그녀는 마력이 없다는 이유로 무능영애로 취급 당하지만, 레티시엘로서 익힌 「마술」은 사용할 수가 있었다. 그 뒤, 학원에서 레티시엘은 천 년 뒤의 「마술」을 직접 목격하고─ 그 조잡함에 격노한다! 레티시엘이 선보인 「마술」은 학원을 경악시키고, 이윽고 국왕에게까지 알려지기에 이른다. 정작 레티시엘은 「마술」 연구에 몰두하느라 그 사실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는데─?! 전생 왕녀가 자신의 길을 걷는 최강 마술담, 개막!!

 

어서 빠르게 만나보자~~~~~~~

d******a 2021.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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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1 권 리뷰
"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1 권 리뷰"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1권입니다. 처음에 책소개글부터 읽어보았을때 저의 흥미를 이끈 라이트노벨로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최강의 마법사이자 왕녀인 레티시엘이 천 년 뒤 세계에 전생했는데 천년뒤는 매우 조잡한 마술밖에 남아있지 않아 격노하게 된다는 내용이 클리셰적이지만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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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1권입니다.

처음에 책소개글부터 읽어보았을때 저의 흥미를 이끈 라이트노벨로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최강의 마법사이자 왕녀인 레티시엘이 천 년 뒤 세계에 전생했는데 천년뒤는 매우 조잡한 마술밖에 남아있지 않아 격노하게 된다는 내용이 클리셰적이지만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다음 2권이 매우 기대되는 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1권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q********7 2021.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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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왕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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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츠하시 코우 작가의 화난 왕녀 1권입니다.흔한 전생물인데 이세계가 아닌 같은 세계의 천년후에 전생하게 되는 타입이네요.화가난 이유는 천년전과 다르게 너무 조잡한 마술때문인걸로 보이네요.전생물이지만 일단 현생의 도로셀의 기억은 없어서 백지 상태로 생활해 나가고 있네요.마술과는 다른 마법을 보고 자신의 지식을 활용해 수정해 모두를 놀라게 하고 한명씩 동료들을 모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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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츠하시 코우 작가의 화난 왕녀 1권입니다.흔한 전생물인데 이세계가 아닌 같은 세계의 천년후에 전생하게 되는 타입이네요.화가난 이유는 천년전과 다르게 너무 조잡한 마술때문인걸로 보이네요.전생물이지만 일단 현생의 도로셀의 기억은 없어서 백지 상태로 생활해 나가고 있네요.마술과는 다른 마법을 보고 자신의 지식을 활용해 수정해 모두를 놀라게 하고 한명씩 동료들을 모아 나가는 평범한 전개로 가고있네요.먼치킨 계열이라 앞으로 어떤 전개가 될지 기대반 걱정반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g********d 2022.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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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셰 비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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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다양하게 만들어 짐에 따라 일정 패턴이 만들어지고 독자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다소 싫증이 난 구성의 작품들이 탄생할 수도 있고 이를 잘 활용하여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기도 합니다. 클리셰라는 것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득이 될 수도 있고 독이 될 수도 있는 한 끗 차이의 마치 긍정과 부정이 공존하는 동전의 양면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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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다양하게 만들어 짐에 따라 일정 패턴이 만들어지고 독자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다소 싫증이 난 구성의 작품들이 탄생할 수도 있고 이를 잘 활용하여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기도 합니다.

클리셰라는 것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득이 될 수도 있고 독이 될 수도 있는 한 끗 차이의 마치 긍정과 부정이 공존하는 동전의 양면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클리셰를 잘 활용하는 작가가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하며 그런 작품들이 더욱 독자의 관심을 받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1권을 읽으면서 이 작품은 정말 클리셰를 정반대로 비틀어 독자의 뒤통수를 때린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인 형식을 보면 이세계 전생물과 같은 구조로 되어 있지만, 흔히 보이는 현대인이 전생한다는 구조가 아니고 이 작품만의 독특한 구조를 만들어 냄으로써 독자가 매우 흥미를 느끼게 했습니다. 그리고 흔한 클리셰의 정반대 조건들을 비틀어서 매우 심플하면서도 특이한 주인공의 위치를 만들고 있어 독자가 보기에는 매우 신선한 느낌을 주는 작품이었습니다. 이런 클리셰 비틀기가 잘 이루어진 작품은 오랜만에 읽은 것 같고 이런 점들이 특히 인상적으로 남았습니다.

주인공의 행동이 매우 흥미로워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작품으로 남성향의 라이트노벨이 맞나 싶을 만큼 여러 장르의 분위기를 보이는 작품이라 앞으로의 전개를 더 지켜봐야 할 것 같고 이번 1권과 같은 느낌으로 이야기가 이어진다면 좋은 작품으로 독자에게 기억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읽은 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1권이었고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될지 매우 흥미로운 신작 라이트노벨이었습니다.

p*****9 2021.04.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