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선역 8
"선역 8" 내용보기
거대한 원시인들은 하늘에서 내려오고 있는 설역국의 수련자들에게 성난 고함을 질렀다. 그들의 수는 매우 많아서 한 걸음 옮길 때마다 천지가 진동하는 듯했다. 동쪽의 백운종쪽에서 성난 고함소리가 들려오더니 거대한 검은색 암석이 높이 떠올랐다. 그 위에는 아홉 개의 쇠사를로 온몸이 꽁꽁 매인 노인하나가 있었다. 뒤이어 남쪽의 수묵문 방향에서도 성난 포효가 들려오더니 거대한
"선역 8" 내용보기

거대한 원시인들은 하늘에서 내려오고 있는 설역국의 수련자들에게 성난 고함을 질렀다. 그들의 수는 매우 많아서 한 걸음 옮길 때마다 천지가 진동하는 듯했다. 동쪽의 백운종쪽에서 성난 고함소리가 들려오더니 거대한 검은색 암석이 높이 떠올랐다. 그 위에는 아홉 개의 쇠사를로 온몸이 꽁꽁 매인 노인하나가 있었다. 뒤이어 남쪽의 수묵문 방향에서도 성난 포효가 들려오더니 거대한 구리솥이 천천히 뒷산에서 떠올랐다. 또한 서쪽으의 청목애가 있는 곳에서도 질 수 없다는 듯 1천 척 크기의 검은색 진흙탕이 썩은 냄새를 풍기며 피어올랐다.

t*******s 2021.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