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신경에서 윤회의 진정한 깨달음을 통해 한제는 모완을 다시 살려낸다. 그리고 한제와 모완은 아무도 우리를 모르는 곳으로 가서 평범한 삶을 살기로 한다. 또한 자신의 아들이 평이와 그 아이의 아내를 보러가기로 하는데, 그런 한제에게 모완은 수련을 하지 않아도 되는건지 묻는다. 한제는 모완을 바라보며 수련은 마음으로 하는 거라며, 진정한 자신을 찾은 후라면 수련은 어디에
태고신경에서 윤회의 진정한 깨달음을 통해 한제는 모완을 다시 살려낸다. 그리고 한제와 모완은 아무도 우리를 모르는 곳으로 가서 평범한 삶을 살기로 한다. 또한 자신의 아들이 평이와 그 아이의 아내를 보러가기로 하는데, 그런 한제에게 모완은 수련을 하지 않아도 되는건지 묻는다. 한제는 모완을 바라보며 수련은 마음으로 하는 거라며, 진정한 자신을 찾은 후라면 수련은 어디에서든 할 수 있다며 웃으며 답한 한제는 모완과 함께 하늘로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