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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은 인류가 만들었지만 거기에 가축이 된것은 창조자인 인류 문명으로 인구증가, 기아해결, 문화발전을 들지만 인구광잉으로 인해 자연생태계 파괴, 거주밀도과밀화로 서로에 대한 혐오와 경쟁심화, 고대부터 중세 그리고 현대까지 수많은 인류가 기근의 시달림, 오로지 선진국들만이 식량이 풍부하면서 나누지 않으려는 위선 문화를 누리는 것이 아닌 문화의 끌리며 살며 끝없는 소비와 낭비 가면 갈수록 고립되는 인류 고독을 쿨하다고 미덕으로 착각하지만 이기주의와 혼합된 현대의 개인,고립주의는 우리를 마치 동물원에 동족들과 함께살지 못하고 좁은 우리에 평생을 고통스럽게 사는 코끼리를 연상시킨다. 우리는 수렵채집인들의 삶을 불결하고,추하고,굶주리는 삶으로 여기며 우리들 지금 이순간 고통을 외면하지만 인류 300만년 역사에서 풀과 흙으로된 땅에서 눕지않고 이불에서 혼자 고독히 숙면을 취하고 햇살을 받으며 쉬고 달빛을 보며 하루를 끝내지 않고 TV와 스마트폰을 보면서 새벽에 새고 다른 이들고 웃으며 밥을 함께먹지 않고 혼자 폰을 보며 밥먹고 다른 이가 내 위에 서고 내가 다른 이의 머리를 밟는 사회는 존재하지ㅜ않았으며 우리는 스스로 자연을 소비와 지배, 착취대상이 아닌 우리들의 영원한 집으로 여기며 미래에 불안과 과거에 후회로 시간을 낭비하지 안하였다. 농업혁명의 부작용은 아무리 늦어도 냉전 종식으로 끝났다고 여기지만 최빈국들은 아직도 중세시대에 문제를 겪으며 살고있으면 선진국 또한 그 그림자를 벗어나지 못한다. 잠을 자지 못하고 야근하고 매일 뭐가 있는지 눈을 뜨고도 모르는 문명세계, 우리는 자연이라는 무법지대를 탈출한것일까? 아니면 자연이라는 집을 불태우고 그 재위에서 정신승리하며 사는 것일까 앞으로 우리인류가 기후변화,대멸종,국제전쟁,양극화,항생제남용,범유행전염병,AI와의 직업경쟁,정신불안 같은 문명이 만든 문제를 해결할지ㅜ아니면 그 바다에서 빠져 가라앉을지 아무도 모르고 현대인들은 지금 이 삶이 뭐가 문제인지 원래 당연한것 아니냐며 자기 삶을 살기 바쁘지만 한번이라도 이책을 읽으며 지금이게 정녕 옭은 것인지 가장 무위자연에서 멀어진 우리에서 사는게 아닌지 생각해볼만하다 나도 현대문명에 대한 환멸을 많이 느껴 이책을 구독하였다. 부디 우리가 더이상 늦지 아니하길 우리가 매일 샤워를 할때마다 당연시 여기는 삶이 행복한 삶인지를 항상 필성必省할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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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렵채집인들을 보고 구석기인들은 친절하고 영양상태도 좋고 어린이와 여자도 존중하고 장수도 했단다...그런데 농업혁명으로 인류가 망하기 시작했댠다... 구석기인은 어떻게 인구가 늘지 않을수 있지? 여자가 스무살부터 마흔살까지 사년에 한명씩 애기를 낳는다해도 인구가 한세대에 2배씩 늘어나는데...구석기인들이 새로운 땅을 찾아 얼음덮힌 북반구로 퍼져나간 이유를 그리고 서식지를 위해 서로 전쟁해서 창으로 찌르고 죽인 증거들이 그들의 남겨진 뼈에 새겨져 있는지를 작가는 모를까? 그 대안을 제시하는 과정에서 갑자기 기후위기라는 사기극을 받아들인다. 지구는 지금보다 더웠을 때 더 생명으로 번성했다는 걸 작가는 모르는 걸까 모르는 척 하는걸까? 그래서 작가가 제시하는 대안이란게 전세계를 지배하는 극 소수의 부자들의 대변인격인 월드이코노미포럼의 대안과 일치한다. 기본소득, 기괴한 성정체성의 장려, 환각제의 장려...결국 기본소득 받아서 약이나 빨다가 자식 낳지말고 성유희나 즐기다 조용히 돌아가시라... 세계의 진정한 주인 부자들이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그들에게 부를 더 집중시키던지 말던지.... 이게 이 책의 주제이다. 책값 아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