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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아이 재밌어서 연속 두번 읽었습니다 여러 이야기중 메아리 엄마가 특히 재미 있다고 그러네요 왜 라고 물어보니 따듯한 마음이 느껴졌다고 내용도 좋고 두세 페이지 마다 있는 그림도 너무 이쁘네요 읽고 보고 나면 정말 마음 따듯해지는 책 인것 같아요 10살 딸아이 후기 입니다 좋 좋았던 점: 메아리 엄마 에서 따듯한 마음이 느껴져서 좋았다 아 아쉬웠던 점: 아기토끼가 나오는 장면이 너무 재미있었는데 한번밖에 안나와서 아쉬웠다 해 해보고싶은 점: 나도 동물들 나오는 이야기를 써보고 싶다 |
| 작가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책을 읽어주는 부모도 함께 미소짓게 만드는 매력이 있네요. 책 한권으로 아이에게 사랑의 배려의 이야기를 들려주어서 참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언어유희, 다양한 의태어와 의성어, 식물이름까지 흥미유발과 교육용으로도 좋네요. 덕분에 설연휴 조카들 선물로 이 책을 낙점했습니다~^작가님이 계속 좋은 책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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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엔 남자아이 두명이 있는데, 11살 9살 아이들이 좋아해요.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에 아이들이 동심으로 돌아 갔다고하네요 ㅋㅋㅋ 아이들의 동심을 다시 찾아 주는 이야기네요. 덕분에 책을 읽으면서 동심을 찾을 수 있었어요. 11살 아이의 한줄평 "곰에게 크리스마스를 보여줄려고 하는 친구들의 마음이 참 따듯한거 같아."라고 하네요. 9살 아이의 한줄평 "책속에 하나 히나 이야기가 다른게 신기해"라고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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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책 제목이 '엉덩이 소똥' 인줄 알았어요 ㅎㅎ 동물 친구들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절로 웃음이 나고 가슴 따뜻하게 하네요 좌충우돌 이야기들이 잔잔한 교훈을 줍니다. 동물 친구들과 풀어나가는 작은 소동들 속에 장난스럽지만 사랑스러운 대화로 풀어나가는 이야기들이 너무 재미있고 아이와 읽을때마다 감동이 됩니다 우리 아이도 책속 주인공들 처럼 서로 함께하는 기쁨을 알고 배려할줄 알며 따뜻한 마음을 나눌수 있는 친구들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