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10. 04 구매) 화과자가 소재인 일상만화. 등장인물 중에 나쁜 사람이 없는 게 마음에 든다. 이츠카도 어린 나이에 열심히 노력하는 게 안쓰럽지만 대견하고, 나고무도 얼핏 보기에는 마냥 태평한 것 같지만 의외로 속깊은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둘이 잘맞는다고 생각한다. 아직 1권에서는 주요 등장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서 다음 권부터는 차차 여러 이야기가 펼쳐지지 않을까 싶다. |
|
린 아사노 작가의 신작, 데아이몬 1권이 삼양출판사를 통해 드디어 한국에 정발됐다. 음악으로 나갔던 주인공 나고무가 여러가지 사정으로 이를 포기하고 본가의 화과자 집으로 내려오게 되는데...이미 부모님은 새로운 아이를 후계자로 점찍어 놓은 상황. 그게 바로 또 다른 주인공 이츠카다. 안 좋은 사정으로 인해 이 집에 맡겨진 아이지만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책임감이 강한 이츠카와 정 반대의 성격인 나고무.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식으로 서로에게 영향을 줄지가 가장 궁금해지는 만화다.
|
|
데아이몬 1권입니다... 일본판으로 잼있게 봣던 작품인데 1~3권 동시발행이라 너무 좋습니다... 이번권에서는 도쿄에서 밴드를 하며 지내는 니조무에게 아버지가 편찮다는 편지가 오자 밴드를 정리하고 화과자점을 이어받기로 정해서 고향으로 내려가지만... 이미 수양딸(?)인 이츠카가 화과자점을 이어받기로 했다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들인데요.. 과연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는 책속 내용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데아이몬 1권이였습니다... |
| 일본은 화과자의 전통을 잘 이어나가는것같아요. 교토에 있는 이런가게들 정말 매력적입니다. 10살 소녀는 좀 못되기는 하지만 워낙 상처가 많아서 그러갰지요. 아빠를 빨리 찾을것같지는 않네요. 하지만 주인공과 훌륭한 화과자점을 이어가길 밝아지길바래요. 앞으로의 에피소드도 기대합니다.옛날여틴이 교토까지 왔으니 잘 되지 않을까싶어요. 아니면 다시 도쿄로 돌어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