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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04 구매) 같이 지내는 기간이 조금씩 길어지면서 이츠카와 나고무도 조금씩 친해지는 느낌. 같이 수영장에도 가고 운동회에도 나가면서 점점 가족 비스무리한 분위기가 되어가는 듯. 나고무의 전 여친도 등장하는데 이쪽도 좋은 사람 같다. 뭔가 나고무랑 헤어진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이것도 빨리 풀렸으면 좋겠다. 마지막에 이츠카의 엄마가 등장하면서 의미심장한 분위기로 끝나는데 다음 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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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아이몬 2권을 읽었다. 이 책의 풀 네임은 손이 안가는 제목이라 나도 나온지 몇년만에 구입했다. 왜 구입했는지 스스로 잘 모르겠지만 어떤 컷 신을 보고 한 눈에 반해서 구매한 것 같다 물론 지금은 전권 다 갖고 있고 삼양출판사가 가끔 이런 띵작을 출간 해준다는게 생각이 나버렸다 . 왜 내가 이걸 지금 봤는지 후회 스러운데 이제라도 봐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안 본 사람들은 꼭 보길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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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아이몬 2권을 구입해서 보게 됐다. 1권에서 마지막에 전 여친이 나오는 부분에서 끝나면서 굉장히 독자의 호기심을 자아냈는데 과연 2권에서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지가 제일 관건이 아니였다 싶다. 뭐 하지만 생각보다 무난하게, 큰 일 아니라는 듯이 이야기가 진행되고 전 여친이 갑자기 이 동네에 사는 걸로 마무리 되는데...흠...거기다 이제는 린도 어느정도 주인공에게 마음을 여는게 아닌가 싶은 연출이 많이 있었다. 그러면 3권에서는 어떤 문제가 또 발생해야 할 텐데 어쨌든 린도 귀엽도 주인공도 나름 매력이 있어서 3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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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아이몬 2권입니다... 일본판으로 잼있게 봣던 작품인데 1~3권 동시발행이라 너무 좋습니다... 이번권에서는 전권에이어 아빠를 닮은 뒷모습을 쫓아 버스를 탔다가 길을 잃어버린 이츠카를 니조무가 찾으러 가고 수소문끝에 찾아간 절에서 전여친을 만나게 되는데요... 수라장이 예감되는 가운데... 과연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는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데아이몬 2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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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과자집 이야기입니다. 교토에있는 명망있는 음악을 하다 다시 돌아온 아들과 열시미 더부살이를 하면서 과자를 만드는 이야기. 전하고픈 메세지는 꼭 피로 맺어진 가족이 아니더라도 가족이 될 수 있다는 것 아닐까 싶어요. 사람인이라는 한자를 보면 사람은 서로 기대며 살아야하잖아요. 이 집에 더부살이 하지만 본인의 일을 착실히 하고 서로가서로를 아껴주는 모습을 만화를 보면서 힐링을 느끼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