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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05 구매) 이츠카의 엄마의 등장으로 혹시 싶었지만 좋게 끝나서 다행이다. 이츠카가 엄마에게 자신의 마음을 당당하게 말해서 좋았고 둘의 사이도 좋아질 것 같아서 다행이다. 이츠카도 조금씩 나고무에게 마음을 허락한 것 같아서 다행이다. 사실 둘사이는 유사부녀 관계 비스무해서 훈훈한 느낌이 많이 난다. 나고무 생일에 쿠폰을 준 것도 그 나이또래같아서 귀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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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아이몬 3권. 이츠키가 여전히 귀엽게 나와서 충분히 만족스러웠던 3권이었다...라고 말하고 싶은데 갑자기 나타난 이츠키의 친모가 이츠키를 데려가려고 하는데...뭔가 갑작스럽기도 하고 혼란스럽기도 한 와중에 결국 나고무와 여러 사람이 엮인 가운데 남기로 결심하는 이츠키 물론 여기서 갑자기 주인공이 사라지는건 말도 안되긴 하지만 너무 뜬금 없이 등장한 친모와 관련된 에피소드라 약간 당황스러웠던건 독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렇기에 4권에서는 행복한 에피소드만 가득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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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아이몬 3권입니다... 일본판으로 잼있게 봣던 작품인데 1~3권 동시발행이라 너무 좋습니다... 이번권에서는 전권에 이어 갑자기 나타난 이츠카의 친모가 이츠카를 데려가기를 원하지만...이츠카는 화과자 집에 남기로 결의하는데요... 친모 에피소드외에도 초등학교에서 화과자 만드는 법 가르쳐주는 에피소드라던가 접객 0점짜리인 장인이 수행하러 온다던가 하는 에피소드가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데아이몬 3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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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안따라가고 화과자집 전통을 이어서 다행이에요. 이런 순간이 늘 조마조마하잖아요. 도대체 아빠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분명 어딘가에서 지켜보고있는것이겠지요? 아이를 버릴때에는 분명 이유는 있겠지만 그래도 아이를 그렇게 화과자집에 맡겨놓다니. 무책임하네요. 그래도 행복한 결말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다음권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