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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머레이Andrew Murray (1828-1917) 의 저서는 읽고 싶게 만든다. 그의 사역과 생활 가운데 '삶의 예배'를 몸소 보여주고 그것을 주옥같은 글로 남겨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감동은 물론 경건생활에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기도의 사람이라고 불리는 그의 고백은 이 책의 제목처럼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는 고난에 동참하여 부활(復活)과 재림(再臨) 신앙에 기초한 크리스천들의 여정에 용기와 격려를 주고 있다. 그래서인지 소제목에서도 볼 수 있는 것처럼 짧은 메시지임에도 불구하고 길게 남을 여운이 남아 Day by Day 은혜를 갈망하며 묵상하게 해주고 있음에 좋다. 그리고 말한다. "은혜의 삶은 예수님을 깊이 경험할 때 찾아온다. 지금 이 순간 예수님을 오직, 온전히 깊이 경험하라."
지금은 사순절 기간이고 3월 28일 종려주일과 4월 4일 부활절을 앞두고 있다. 평범한 일상의 그리움을 여전히 간직한 모두가 마스크를 쓰고 생활하고 지낸지 어느덧 일 년이 지나고, 지난해 이어 모이는 예배는 여전히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예수님 당시 생활하셨을 때도 많은 사회적 문제들이 있었을 텐데 그들은 어떻게 살아갔을까? 하는 생각은 성경에서 실마리를 찾게 된다. 그리고 많은 믿음의 선조들이 폭풍우와 비바람이 몰아치는 환경 속에 땅속으로 어떻게 더 깊이 뿌리를 내리고 견디어 냈는지에 대한 모습을 만나게 된다. 저자인 앤드류 머레이도 그랬으리라. 녹록하지 않았을 선교지 생활 속에서도 물가에 심기 운 나무가 그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었던 것처럼 뿌리를 깊이 두고 믿음으로 신앙고백을 드렸던 그의 저서를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하다.
p.154 그리스도인이여, 시험의 때에 더욱 그리스도 안에 거하라! 이것은 참으로 시험을 주신 하나님의 목적이다. 폭풍우가 몰아 몰아칠 때 나무는 땅속으로 더 깊이 뿌리를 내린다.
책을 읽다 보니 성경에 포도원 비유를 들었던 본문이 많이 나오고 있다. ( 이사야 27:2-3, 요한복음 15:2 등등) 나뭇가지에 꼭 붙어 있어야 나무는 과실을 맺을 수 있게 된다. 계절을 따라 꽃이 피고 지고 푸르른 잎이 가득한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되면 낙엽이 다 떨어져 영양분을 저장하고 나면 지난겨울처럼 눈이 참 많이 왔었던 날들이 있었음에도 그 모진 비와 눈바람을 견뎌내고 이겨내어 어느덧 봄은 다시 오고 있다. 새싹이 움트고 만물이 소생하며 생장(生長) 하는 이때에, 천지창조(天地創造)를 하신 창조주(創造主) 하나님의 섭리를 바람결에 느낄 수 있게 됨이 그저 감사하다. 성경에서 비유한 것처럼 뿌리가 견고히 내리뻗은 나무에 뻗은 나뭇가지처럼 이 책을 만난 독자들도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는 사순절과 부활절 그리고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浸禮)를 베풀고,"(마 28:19) 예수님의 마지막 지상 명령처럼 흩어져서도 믿음의 견고한 뿌리를 지켜낼 수 있기를 바라본다.
p. 106 그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라. 그리고 새로운 경험마다 더 깊고 더 달콤하게 만들 곡조들을 믿음으로 찬송하라. "너희를 굳건히 세우신 하나님께 영원히 영광을 돌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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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도의 사람인 앤드류 머레이의 작품이다. 기독교인들에게 기도의 사람을 연상케 하면 앤드류 머레이를 떠올릴 것이다. 이 책은 기도의 깊이를 경험하고 기도의 소중함과 가치를 깨우쳐 주었던 앤드류 머레이가 저자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우리에게 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변했을 것이다. 이 책은 앤드류 머레이의 대표작인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라"의 큰글확장판이다.
큰글확장판을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글체를 통해 가슴 깊이 자리하고 있는 예수님의 임재하심과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의 삶이 무엇을 향해야 할 것인지, 하나님의 사람으로 누려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 낼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던 존재이다. 하나님의 부르심이 없이는 하나님의 은혜의 자리에 동참할 수 없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죄악으로 진노의 자리에 있었던 우리들을 아무런 조건없이 부르신 존재가 우리들이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부르심을 받았고 은혜를 경험하게 되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이들은 예수님의 품에서 살아가는 것을 삶에 가장 우선이 된다. 예수님은 내 안에 살고 나는 예수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발전되어지면 예수님은 살고 나는 죽는 것이다. 나의 죽음은 예수님으로 인해 부활의 자리에 오르게 된 것이다.
이 책은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결국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에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은혜에 자리에 거하도록 이끌 받았음을 알게 될 것이다. 삶에 지쳐 있는 이들에게, 신앙에 회의를 갖는 이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나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최고의 가치를 갖는 존재임을 깨닫게 되어 질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은혜로 자신이 예수님 안에 거하는 것을 삶의 자리로 두게 될 것이다.
자신의 변화는 삶의 변화로 이끌고, 삶의 변화는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알게 되면서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 하루 하루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예수님의 평안으로 독자들을 이끌어 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새로운 믿음의 길을 걷기를 소망한다. 믿음의 길은 하나님의 은혜로 채워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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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안에 거하고 싶고 주님 안에 살고 싶다. 아마도, 주님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말씀에 긍휼에 거하라라는 저자의 주님에 거한다는 것은 저자는 다른 마로 은혜와 같은 뜻이라고 했다. 또한 주님 안에 거할 때만이 쉼을 얻을 수 있다. 다른 말로,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은 주님께 마음 문을 열고, 주님의 요구와 기대를 이해하고, 주님 안에 거하고자 하는 갈망의 불꽃이 우리에게서 주님의 사랑 안에서 용서와 용납의 쉼이 있기 때문에, 온전히 복종하는 것이 오히려, 온전한 쉼의 비밀이며, 복된 안식은 하나님의 안식에 참여하는 것이다. 말씀은 사랑의 명령이고, 약속의 또 다른 모양이다. 결국 열매는 이웃에게 나누어 주기 위함이라는 것을 예수님을 믿고 죄를 회개하면, 거룩함의 옷을 입게 된다. 주권을 주님께 전적으로 드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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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同行
이 책은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이자 기도와 성령의 사람인 앤드류 머레이가 예수님을 깊이 경험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다. 구약성경에 ‘야다’는 '알아채다, 인지하다, 경험하다, 관찰하다'를 의미한다. 동사의 형태에 따라서 안다, 가르친다, 깨닫다, 능숙하다, 하나님이 선택하다의 뜻으로 번역됩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그분의 보내신 유일한 독생자인 예수님을 깊이 경험 하는 것이 절실한 요즘인 듯 하다. 예수님은 ‘나를 따르라’ ‘내 안에 거하라’고 말씀하셨지만 주님을 깊이 경험하지 않은 채 예수님을 열심히 따르는 사람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많다.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이 예수님께서 부르신 목적이라는 사실을 완전히 이해해야 한다. 주님 안에 거하는 교제의 삶이 가능하다는 것과 자신이 그렇게 될 수 있다. 지속적인 쉼은 지속적으로 주님께 옴으로써만 가능하다. 우리가 주님께로 가서 믿는 그 순간, 주님은 그분의 사랑 안에 있는 용서와 용납의 쉼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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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깊이 경험하고 체험되는 신앙, 예수님과 같이 동행하면서 예수님의 임재를 경험하면서 사는 삶 행복하고 귀한 삶 멋있는 삶이라고 생각됩니다. 예수님의 말씀안에서 포도나무와 가지와 같은 삶 진정한 성도의 의무요 몫이라고 봅니다. 저자는 주님이 귀히 사용하시는 분으로 오래전부터 성도들에게 진정한 삶을 가게해주는 리더가 되고 지도자가 되어 우리에게 믿음을 지킬수 있게 힘과 용기가 되어주는 분입니다.
참된 평안이 임하는 자리로의 부르심 - 예수님께로 가고 예수님안에 살때 진정한 평안이 임하고 기쁨과 쉼을 얻을 것이고 예수님의 나무에 가지로 매달려있을때 진정한 쉼을 얻을 것입니다. 하나가 될때 열매는 저절로 맺힌다 - 예수님과 함께 하나가 될때 열매는 맺히고 안식과 평안을 얻을 것입니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은혜를 경험하라 - 예수님과 같이 동행할때 기쁨과 평안 쉼을 얻을 것입니다. 은혜를 경험하기위해서는 바로 이 순간 즉시 예수님의 은혜에 거할때 평안이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처럼 하나님 안에 거하라 - 고난은 변장된 축복이란 말씀이 있습니다. 어렵고 힘들때 힘든 순간을 이겨내고 지낸다면 그만큼 큰 기쁨과 행복을 맛볼 수 있다고 봅니다. 약한데서 온전해지는 축복을 누리라 - 인간은 불완전하고 실수하면서 다시한번 일어나 또다시 성공을 위해서 꿈을 이루기위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약한데서 성공하고 승리하는 쾌감을 맛볼때 주님안에서 진정한 행복을 맛볼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코로나팬더믹시대를 만나면서 대면예배에서 비대면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때보다 더욱더 성도의 삶 의무를 강조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요즘 성도로써 세상사람들에게 많은 야유를 받고 있는 이때 성도의 삶을 다시한번 생각하면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를 기억하면서 세상사람들에게 본이되고 거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다시한번 주님을 만나고 같이 계심 임재하심을 체험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