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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8 구매) 이번 권은 요리보다는 일상적인 부분이 많았다. 아무래도 요리 만화이다 보니까 끝은 대부분 먹는 걸로 끝나지만. 그래도 네 명이서 놀러다니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사치의 요리 실력도 많이 늘었고, 아야리한테 직접 죽을 만들어주기도 하고. 사치와 아야리 단 둘이서 수족관에 간 에피소드도 좋았다. |
| 표지는 한여름을 즐기는 소녀들이지만 7권이 국내에 발매된 시점은 아직 겨울인 2월... 날씨는 많이 풀렸지만 표지와 현실 시간의 차이에서 약간의 격차를 느꼈다. 이번권에서는 아야리, 사치, 에리, 시노다의 4인방이 총출동하는 에피소드도 있어서 일단 눈이 호강했다. 소녀들이 낚시 후 바로 물고기 요리라니 굉장하더라. 아야리가 더블 주인공 중 한 명인 포지션이라 상대적으로 눈에 덜 띄지만 에리의 요리 솜씨도 굉장하다. 이번 권에서는 사치와 시노다진짜 복이 터졌다. 아야리와 에리가 만든 요리를 동시에 먹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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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6권까지는 주로 집에서의 요리가 메인이었습니다만, 7권은 밖에서의 이야기를 메인으로 그리고 있어서 요리를 하지 않는 시간도 있습니다만 또 다른 전개가 되어 재미있었습니다. 변함없이 안심하고 은은히 하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조금 걱정인 것이 더 이상 전개를 서두르면 끝도 보일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만, 8권도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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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말 이곳저곳 놀러 다니며 그 동안 해보지 못했던 일들도 다 해보며 즐기고 있는 자매의 이야기, 새내기 자매와 두 사람의 식탁 7권이 발매됐다. 이번 권에서는 바다에서 조개도 캐고 낚시터에 가서 고기도 낚고 수족관에도 둘이서 놀러가고...쓰고 보니까 물에 관련된 이벤트가 굉장히 많았던 한 권이다. 어찌됐든 위에서 말한 이런저런 이벤트를 겪으면서 둘의 관계는 더욱 돈독해지고 이제는 서로에 대한 대한 애정이 눈에 보일 정도라 참 보는 우리도 흐뭇하다.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떤 음식을 만들고 어떤 이벤트를 겪을 지 모를 두 사람이 참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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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자매와 두 사람의 식탁 7권입니다... 그림체도 아기자기해서 귀엽고 내용도 나름 힐링이 되는 일상 먹방(?)물입니다... 이번권에서는 표지에 나온것처럼 바다에 놀러가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필두로 강낚시를 가서 물고기를 구워먹는 에피소드라던가 아기자기하고 잼있는 에피소드들이 많이 나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새내기 자매와 두 사람의 식탁 7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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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자매와 두 사람의 식탁도 7권이 발매되었다. 여전히 사이좋은 자매와 사이좋은 친구들이 펼치는 요리의 향연이 나를 즐겁게 한다. 이번 권은 특별한 에피소드 자체는 없다. 자매와 친구가 놀러가면서 요리하고 같이 즐겁게 먹는 소소한 에피소드가 중심이다. 그러나 작품 특유의 재미를 놓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번 권도 재미가 있다. 직접 해먹어보고 싶은 요리가 미려한 작화로 잘 표현되어있다. 언젠간 나도 재현해서 먹어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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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자매와 두 사람의 식탁. 참으로 아름답고 풍성한 식탁들이 펼쳐진다. 실제로 저 아름다운 세 자매들에 둘러싸여 이야기도 자주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는 다면 그것은 남자의 로망이요 희망이라고 할 것이다. 종말의 하렘은 끝내주는 이야기였지만, 이 역시 소박하고도 충분히 아름다운 스토리다. 나는 그래서 이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이야기가 참으로 매력적이다. 언제 한 번 여행을 떠나야지. |
| 표지는 한여름을 즐기는 소녀들이지만 7권이 국내에 발매된 시점은 아직 겨울인 2월... 날씨는 많이 풀렸지만 표지와 현실 시간의 차이에서 약간의 격차를 느꼈다. 이번권에서는 아야리, 사치, 에리, 시노다의 4인방이 총출동하는 에피소드도 있어서 일단 눈이 호강했다. 소녀들이 낚시 후 바로 물고기 요리라니 굉장하더라. 아야리가 더블 주인공 중 한 명인 포지션이라 상대적으로 눈에 덜 띄지만 에리의 요리 솜씨도 굉장하다. 이번 권에서는 사치와 시노다진짜 복이 터졌다. 아야리와 에리가 만든 요리를 동시에 먹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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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즐겁습니다. 고등학생이지만 자립해서 살아나가는 모습도 매우 부럽습니다. 같이 요리를 만들어 먹고 여행도 다니고 친구들과 우정도 쌓고 정말 이상적인 삶이네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살 수 있다는 것이. 만화라서 가능한 것이겠지요. 현실에서는 공부 돈이 다 문제네요. 그래서 우리는 이런 만화를 보면서 힐링을 하는가봅니다. 드라마화 한다는 이야기를 보니 드라마도 보고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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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새내기 자매와 두 사람의 식탁 7 의 리뷰 입니다. 1권부터 6권까지는 아직 보지 못 했고 7권이 최신권이라 배송비가 무료이기에 일단 이거부터 보려고 주문했었어요. 조금이라도 요리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궁금해서이기도 하구요,. 최근 던전밥 이세계 식당 에미밥 사치네 사찰요리 등 요리 관련 만화를 줄곧 챙겨보면서 거기 나오는 요리를 시켜먹거나 만들어 먹어보는 재미에 빠져 있어요. 꼭 만화책에 국한되지 않고 애니메이션 중에서도 미식 관련 에피소드가 많구요. 식욕을 자극하는 작품이니 보기 전 미리 배를 채워놓지 않으면 조금 곤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배고파지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