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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이번 주에는 의도치 않게 같은 주제의 책을 두 권 연결해서 읽었다. 북극곰의 <우리가 지켜야 할 동물들>과 보랏빛소의 <사라져가는 그림책- 코끼리를 사랑해야 하는 10가지 이유>. 어떤 책이 더 좋았냐고 묻지 마셔라. 둘을 병행하여 볼 때 가장 좋다고 대답할 테니 말이다. <우리가 지켜야 할 동물들>로 각각의 동물들의 개념을 잡고, <사라져가는 그림책>시리즈로 각 동물들과 소통한다면 아이에게 자연보호, 환경 등을 어렵게 가르치지 않아도 아이는 저절로 그런 마음을 가지게 될 거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사실 <코끼리를 사랑해야 하는 10가지 이유>는 코끼리를 지켜야 할 이유가 아니라, 그저 사랑해야 할 단순하고 당연한 이야기가 나온다. 코끼리가 코가 길고, 숲을 사랑하고, 거대한 이빨을 가지고 있고, 발 끝으로 걷고 등등. 그래서 사실 처음에 이 책을 읽을 때는 살짝 의아했는데, 뒷 표지에 적힌 말에 눈물이 핑 돌았다. “앞으로 코끼리를 보기 어려울 수도 있대요.” 라는 한 줄. 우리는 어릴 때 초식동물을 공부할 때 토끼, 기린 등과 함께 늘 이야기를 듣던 게 코끼리였다. 그런데 그 코끼리를 이제 머지않아 보기 어려울 수도 있다니. 너무나 담담히 이야기하기에 더 가슴 아프게 느껴지는 책이라 가슴이 시리고 먹먹해졌다.
어쩌면 누군가를, 무엇인가를 사랑하라고 가르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다. 사랑이라는 감정을 어떤 단어로 가르친다는 말인가. 그것은 마음으로, 느낌으로 말고는 가르칠 수가 없다. 그래서 이런 책이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 얼마 전 그런 말을 들었다. “누군가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을 기억하고 그 사람을 무엇이라 정의할 수 있는 것 자체가 사랑이다.” 라는.
그래서 일까. 이 책을 읽고 나니 코끼리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된 것 같고, 알고 나니 코끼리가 더 귀하게 여겨진다. 아마 이 책의 의도가 이런 게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 내가 그 의도에 정확하게 겨냥 당한 것은 아닐까 생각해보며, 세상의 모든 이들이 나처럼 저격 당해서 사라져가는 동물들이 사라지지 않고, 늘 그 자리에 존재할 수 있기를 기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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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 가는 동물 그림책 곰을 사랑해야 하는 10가지 이유 글. 캐서린 바르 그림. 하나코 클러로우 옮김. 김지연 북극곰. 대왕판다. 미국흑곰. 안경곰. 큰곰. 아시아흑곰. 느린보곰. 태양곰. 이렇게 여덟 종의 곰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흔히 알고 있는 북극곰. 판다. 아시아흑곰 보다 익숙한 반달곰. 아이와 함께 모르는 곰의 종류도 찾아보았어요. 1. 먹을 것을 좋아하는 곰 푸가 좋아하는 꿀단지 발톱을 세워 물고기를 낚아채는 곰. 산딸기를 따먹는 곰. 생각해보니 자연의 다양한 것을 먹네요. 2. 아늑한 보금자리 3. 겨울잠 자는 곰 100일동안 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잠만 잔데요! 4. 새끼를 업고 다녀요. 마치 아기띠를 하고 다니는 부모처럼 곰들도 아이들을 등에 태워다니거나 입으로 물고 다닌다네요. 5. 씰룩씰룩 춤을 춰요! 소변으로 자기 구역을 남기는 강아지 처럼 곰도 나무에 기대고 비비면서 체취를 남기네요. 자기만의 특별한 방법이 있나봐요. . . . 이렇게 10가지 이유가 나와요. 아이랑 같이 자기가 아는 곰에 대해 모르는것은 알아가는 느낌으로 곰을 사랑해야하는 10가지 이유를 만나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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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친근한 동물 '곰'이지만, 실제 모습은 TV 속 캐릭터처럼 온순하고 귀엽기만 한 동물은 아닌걸요.
우리가 잘 몰랐던 곰들의 신기한 특징들이 있는데 책을 통해 함께 알아봐요.
사랑스러운 제목의 [곰을 사랑해야 하는 10가지 이유]에요. 아이들과 책을 읽어보기 전에 10가지 이유에 대해 생각해봤었는데 과연 아이들이 생각한 이유가 책 속에도 나올지 궁금해져요.
책 속에는 곰의 여러 특징들 중 가장 특징적인 부분에 대해 10가지를 담았어요. 곰이 겨울잠을 잔다는 사실은 알았지만, 겨울잠을 자는 동안 호흡도 느려지고, 심장도 거의 뛰지 않을 정도가 된다니 신기했어요. 행복하고 평화로울 때 콧노래도 부르고, 우리가 알지 못했던 흥미로운 사실들이 많아 재미있게 읽었네요. 저마다의 특징을 그림으로도 이해하기 쉽게 잘 그려내서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고,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곰의 특징과 생태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어요.
사실 이 책은 곰의 생태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책은 아니에요. 책 곳곳에는 우리가 곰을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이 담겨 있는데 곰이 앞으로도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가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일깨워주고 있답니다. 구체적인 실천 방법도 나와 있어 한번쯤 관심있게 생각해보고, 실천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실제 이 책의 저자는 환경보호 단체와 자연사 박물관에서 일한 경력을 살려 현재는 사람들에게 환경과 동물을 보호하는 일에 깊은 관심을 갖도록 책을 쓰고 있어요. 사라져 가는 멸종위기 동물인 곰에 대해 우리에게 알려주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노력을 이끌어내고 있지요.
사람들의 무분별한 사냥과 곰들의 서식지 파괴 등으로 점점 곰의 수가 줄어들고 있고, 이제는 멸종위기동물까지 되었어요. 이 책을 통해 곰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어떤 노력을 할 수 있는지 함께 생각해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나아가 자연에 관심을 기울이고 환경보호를 위한 실천까지 많은 사람들이 동참해 함께 하기를... 곰과 펭귄 등은 물론, 사라져 가는 동물들을 위해 인식 개선이나 환경보호 실천 등과 관련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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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신사' 라고 불리는 펭귄은 우리들에게 친숙한 동물이지만, 생각해보면 친근한 이미지와 달리 그들의 생태에 대해서는 많이 알지 못해요. 책을 통해 TV에서 봤었던 모습들 외에도 펭귄들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아봤어요.
책 제목도 [펭귄을 사랑해야 하는 10가지 이유]에요. 왠지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펭귄을 더 사랑하고 관심있게 지켜보게 되겠어요. 사랑스러운 표지와 제목과 달리, 사실 이 책은 사라져 가는 동물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기도 해요. 작가 또한 국제 환경 보호 단체인 그린피스에서 다년간 일을 해서 우리들에게 야생동물의 보호에 대해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도와줄 것 같아요.
하나부터 열까지 펭귄의 특징을 쉽고 친절하게 잘 풀어 설명해 주고 있어요. 더불어 다양한 종류의 펭귄들도 만나볼 수 있고요.
펭귄들은 모두 추운 남극에서 살고 있는 줄 알았는데 책을 보면서 갈라파고스 섬의 따뜻한 물에서 사는 갈라파고스 펭귄이 아이들에게는 흥미로운 정보였어요. 종류도 어찌나 많은지 한 눈에 살펴보니 저마다 생김새도 다르고, 생김새 특징이 잘 보여 비교하는 재미도 있었네요. 펭귄들의 특징들이 곧 생태와도 연관지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펭귄들의 생태를 이해할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알고 있었던 사실도 좀 더 깊이있게 알 수 있었는데 정확한 정보까지 더해지니 펭귄에 대해 잘 알게 되는 시간이었답니다.
멸종위기 동물인 펭귄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살펴보면서 이 또한 자연스럽게 펭귄들의 보호와 자연에 대해 관심 가질 수 있었어요. 정말 어려운 일들이 아닌데,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관심으로 펭귄들이 살아가는 환경이 더 나아지고, 함께 지킬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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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 온난화와 자연에 대한 인간의 무자비한 탐욕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동물들이 너무도 많아요. 특히 곰은 멸종 위기종이라 합니다. 책의 부제도 너무 슬퍼요. <사라져 가는 동물 그림책>이라니요. 우리 아이들이 자라 더 이상 곰을 실제가 아닌, 책이나 역사 속에서 기억해야 할 동물이 되지 않게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어요. 곰은 약 3천만 년 동안 지구에서 살아온 동물이라고 합니다. 오늘날 지구에는 여덟 종의 곰이 살고 있지요. 북극곰, 대왕 판다, 태양곰, 느림보곰, 미국흑곰, 안경곰, 큰곰, 아시아 흑곰까지요. 북극곰은 기후 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녹아 그들의 서식지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동물의 재앙은 곧 인간의 재앙으로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는 것을 꼭 기억했으면 합니다. <곰을 사랑해야 하는 10가지 이유>는 아기자기하면서도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총 10가지의 <곰의 공통된 특징>이나 <각 곰들의 특징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곰은 먹을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보이는 모든 것을 먹어 치울 수 있습니다. 대왕판다만 빼고요. 우리가 잘 알고 있다시피 판다는 대나무만 씹어 먹지요. 먹을 것이 부족한 겨울이 되면 곰은 겨울잠을 자지요. 이때 곰의 호흡은 아주 느려지고, 심장 또한 거의 뛰지 않을 정도가 된다고 하네요.
곰은 나무 기둥에 등을 기대고 비비면서 긁는 습성이 있는데요, 이는 자신의 체취를 남겨 다른 곰들에게 신호를 보내는 것이라 합니다. 곰의 방향 감각은 사람보다 훨씬 뛰어납니다. 그중에서도 <북극곰>이 최고로 뛰어난 추적자라고 하네요. 비슷비슷해 보이는 수많은 빙하들을 넘고 넘어서도 길을 잃지 않고 집을 정확하게 찾아낸다고 합니다. 우리 인간이 보기에는 그게 그 빙하 같은데 말이죠. 후각 또한 인간의 2천 배나 더 예민하기 때문에 세상에! 얼음 아래 바닷속 물범이 내쉬는 숨의 냄새까지도 맡을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 느낌일까요? 빙하 아래 깊은 물속에 있는 물범의 숨 냄새까지 맡는다는 것은요? 상상이 가질 않네요. 곰은 몸집이 아주 크죠. 그렇기 때문에 달리기 또한 많이 느릴 것 같지만 <회색곰>은 경주마보다 더 빠르게 뛸 수 있다고 합니다. 언젠가 곰을 촬영하고 있던 사람들이 곰에게 쫓기는 사진을 봤는데요. (카메라 장비까지 내던지고 뜀) 그게 만약 회색곰이었다면, 아...상상도 하기 싫네요. 하지만 장거리는 무리라네요. 두꺼운 털 때문에 빨리 더워지고 금세 느려진대요.
곰은 행복할 때 콧노래를 부른데요. 어미 곰이 아기 곰에게 흥얼거리는 작은 콧노래를 불러 준대요. 그러고 보니 요즘 아동학대에 아주 안타까운 뉴스만 접했는데, 정말 저게 사람이 할 짓인가 싶을 정도로 말이죠. 아무리 모성애 어쩌고 해도 동물들을 따라갈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인간만이 자기 자식을 죽이고, 학대하는 존재니까요. 총 10가지 곰들의 다양한 특징과 습성을 알게 되니 곰이 더욱더 친근한 존재로 다가오네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야생 동물 구호 단체>들이 있는데요. 이들의 활동하는 모습이나 동물들을 보호하는 방법들을 배워보는 것도 우리가 곰을 사랑하는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무엇보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들을 학대하지 말고 관심을 갖고 사랑해 주는 것이 첫 번째이겠지요. 인간이 가장 무섭고, 인간이 제일 많이 자연을 파괴하는 존재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자연을 다시 복구하고, 위험에 처한 동물들을 보호하고 구조하는 것 역시 인간밖에 없는 것 또한 사실이지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연과 동물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보호해야 하겠죠. 파괴된 자연, 멸종에 처한 동물들... 이런 세상에선 인간도 결코 살아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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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아교육 중에 가장 중요하고 핫하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은 지구환경이 아닐까 싶어요 라떼는.. 말이야.. 아카시아 꿀따먹고 개구리 잡아먹던 시절이였는데.. 지금은 아카시아가 어디있는지.. 찾기도 힘들고요 혹여 있더라도 꿀따먹는다고 먹었다가는 농약먹는 꼴이되요.. 개구리는 찾아보기도 힘들지요.. 나 어릴때는 흔하디 흔한 개구리가 이제는 과학교육관 같은데나 가야 볼수 있는 현실..
펭귄은 참 친숙한 동물이였는데 이제는 지켜야 되는 동물이 되어가는 현실이 되어가네요 지구사랑, 동물사랑, 환경오염은 아주 유아때부터 그림책으로 자연스럽게 문제를 인식해주고 삶이 일부처럼 지키고 살아가게 만드는게 좋은거 같아요 갑작스럽게 캠페인처럼 지구를 살립시다 ~ 라고 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닌거 같아요
“사라져 가는 동물 그림책” 정말 의미가 있는 책인 듯 합니다 동물에 대한 지식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도 아이에게 들려줄 수 있었어요 환경관련 워크지도 함께 해보았어요..^^ 살포시 추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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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동물 그림책 이라고 하니 뭔가 슬퍼지네요. 첫장에서는 열여덟종의 펭귄 일러스트와 함께 그리 길지 않은 글과, 큼지막한 글씨체 덕분에
펭귄은 재빠른 다이빙 선수예요! 그림 하단을 보면 펭귄의 적, 레오파드바다표범의 모습도 보여요. 두번째 이유는 뭘까요?
저는 펭귄에게 눈꺼풀이 없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중간중간 펭귄을 사랑하는 방법 에 대해 서도 누리과정 연계 책이라 아이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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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동물에 관심이 많아요. 귀여운 모습의 펭귄은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요. 이런 펭귄이 어떤 습성을 가졌는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이들의 터전이 왜 위협받고 있는지 이들의 보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10가지 이유로 설명해 주는 책을 만나보았어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그전에 알지 못했던 펭귄의 다양한 특징을 알게 되었어요. 펭귄은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아먹을 때 많은 양의 바닷물도 삼키기 때문에 바닷물의 소금기를 털어내기 위해 머리를 흔든다고 해요. 그 모습이 꼭 재채기를 하는 것 같다고 하네요. 또 펭귄은 한 번에 털을 모두 벗어 털갈이를 한다고 해요. 이 털갈이 기간인 2주 동안은 물고기도 잡아먹을 수 없다고 해요. 이런 귀여운 펭귄이 삶의 터전을 잃어가고 있어요. 이 책을 읽고 보호하는 법을 배운 아이라면 펭귄의 서식지를 보호하려는 노력을 할 수 있겠죠? 자연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방법을 배워볼 수 있는 펭귄을 사랑해야 하는 10가지 이유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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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은 약 3천만 년 동안 지구에서 살아온 동물이라고 해요.
남극 대륙을 제외한 지구의 모든 대륙에서 발견되고 있어요.
이 곰들이 살아갈 터전이 자꾸만 줄어들고 있다고 해요.
왜 곰들이 살아가기 어려워진 걸까요? 우리가 곰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그 질문에 대답해 주는 책이 바로 이 곰을 사랑해야 하는 10가지 이유에요.
곰들에게 어떤 특성이 있는지 알려주고 그 곰들을 사랑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줘요.
우리의 이기적인 행동으로 많은 지구상의 생명들이 아파하고 사라져가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곰과 그 주변의 생태환경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서 환경보호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멋진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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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곰을 사랑해야하는 10가지 이유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라면 동물사랑하는 마음을 다지는데 좋은 마음 따뜻해지는 책 사라져 가는 동물 그림책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즘, 인간 뿐 아니라 동물들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해요 점점 사라져 가는 동물들에 대한 의미를 떠올려보고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다져보는 책으로 아이들 입장에서 이해하기 쉬운 책을 소개해드려요 캐서린 바르 글 하나코 클러로우 그림 김지연 옮김 보라빛소어린이 귀여운 동글동글 곰 곰이 무섭기도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곰인형으로 친숙하고 사랑스러운 동물이에요 곰은 약 3천만 년 동안 지구에서 살아온 동물이에요 곰을 사랑해야 하는 10가지 이유를 한장씩 책을 넘기며 읽어요 곰을 종류별로 특징을 잘 살린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어쩜 이렇게 특징을 잘 나타내었는지 눈에도 쏙쏙 들어와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써놓은 책이라 유치원생과 읽기에도 좋아요 눈으로 읽을 그림도 많아서 읽고 또 읽을 때마다 아이는 다른 포인트를 잡아서 읽더라구요 곰은 잡식동물이죠 다양하게 먹는 곰의 식성을 첫번째 이유로 뽑았어요 곰은 아늑한 보금자리를 만들어요 아늑한 보금자리 속의 곰의 표정, 너무나 편안해 보이네요 곰은 우리가 지킬 수 있어요! 중국에 사는 대왕판다, 희귀한 종으로 중국인들의 사랑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동물인데요 보호해야할 대상이랍니다 아직까기조 몰래 거래하는 사람들 때문에 여전히 위험헤 처해있다는 대왕판다, 우리 모두 아껴주도록 해요 곰을 사랑하는 방법으로 많은 야생 동물 구호 단체를 통해 대왕판다에 대해 알아보고 보호할 수 있는 방법도 배울 수 있어요 영국 런던 자연사 박물관 감수 곰은 새끼들을 등에 업고 다닌다고요? 곰은 평화로울 때 콧노래를 부른다고요? 사람과 비슷한 곰, 곰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 수 있는 책이었어요 신기한 점이 참 많고 사랑스러운 곰 앞으로 곰을 보기 어려울 수 있다고 해요 곰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에요 자연을 지키는 마음을 배우는 지식 그림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