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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에게 한없이 관대하지만 타인에겐 엄격한 사람이 있는 반면 보통 더 높은곳을 쳐다보며 채찍질하는것은 기본 옵션이고 이 책을 읽으며 내안의 욕심에 대해 내려놓는 방법을 배웠고, 불과 얼마 전까지 "지금의 나로 충분해", "있는 그대로의 내가 좋아" 같은 말들이 하지만... 지속적으로 자기긍정감 쌓기를 연습하면 조금더 나은 삶을 영위하고 싶은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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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을 살아가다보면, 인간관계에서 힘들고 스트레슬 받게 되는데요.그래서 자신감을 가지고 자기긍정의 힘을 가지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쁜 생각을 하고 싶지는 않겠지만, 힘들어서... 때로는 일이 잘 풀리지 않아서 자신을 미워하고 주위사람들을 미워하게 되기도 하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자기 긍정의 힘이 얼마나 중요하지 생각하게 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어요. 저는 평소에 무척이나 낙천적이고 자기 긍정적인 편이지만, 무척이나 내 자신을 원망하고 주위 환경에 지칠때도 생기니까요.
저도 직장생활은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마다 힘들다는 느낌이 들었을 때 나는 왜 인간관계가 이렇게 힘들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내가 무엇이 잘 못된걸까? 아니면 타인이 모두 이상한 걸까 하면서 말이에요.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나를 들여다보고 타인을 들여다보면 조금씩 그 해결이 , 실마리가 보이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타인의 도움을 받게도 되고 내가 가진 고정관념을 깨기도 하면서 말이에요, 그리고 얼마나 자기긍정의 힘이 필요하고 그러한 긍정적인 힘이 사람을 얼마나 힘이 나게 하는지 더욱 알게 되었네요! 인관계의 열쇠는 자기긍정의 힘이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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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을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는 ‘무작정 자기 내면의 소리를 따라가라고 하는 흔하디 흔한 자기계발서겠지’라고 지레짐작했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특히 ‘부정도 긍정도 착각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말하는 1장의 후반부터 이 책은 뭔가 다르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 실제 저자가 겪은 일, 주변의 사례 등을 예시로 설명이 되어 있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다. 중간중간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는 개념은 직관적이고, 기억 속에서도 오래 남았다. 무엇보다도 내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쉽고 친절하게 제시되어 있어, 자칫 ‘뜬구름 잡는 소리’가 될 수 있는 자기계발서가 손쉬운 가이드로 여겨졌다. 단,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해서’ 고정관념이 생겨났다고 단언하는 데에는 동의하지 못했다. 뒤의 설명에 나와있긴 하지만,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도 고정관념이 생길 수 있다. 부모도 부모가 처음이다. 너무 사랑하는 아이지만 사랑하는 방법을 잘 모를 수도 있는 것이다. 부모도 사람이기에 실수를 할 수도 있다. 다만 부모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진심이므로, 그 진심을 전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도서출판푸른향기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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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카운슬러 가토 다카유키의 '사람을 끌어당기는 자기긍정의 힘'이다. 며칠 전 출간된 따끈한 신간 도서라는 점! 저자인 가토쌤의 솔직한 경험을 토대로 옆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쉽고 재밌게 풀어쓴 책! 표지도 깔끔하니 귀엽다!
회사에서 일어나는 인간관계에 대해 얘기하지만, 사실상 '나'를 둘러싼 환경과 인간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갈 수 있는지 조언해 준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어찌할 바 모를 땐 자신의 감정을 직시하며 자기긍정을 통해 '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한쪽으로 기운 마음을 다시 바로잡을 수 있도록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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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자기긍정감이 낮아졌는데 '사람을 끌어당기는 자기긍정의 힘'을 읽으며 내 존재와 감정에 솔직해지기로 마음먹었다. 처음부터 바뀌기란 쉽지 않지만, 차근차근 자기긍정감을 회복시킬 수 있는 발판이 되는 책이었으면 한다!
잠들기 전 나에게 '수고했어. 오늘도!'를 외치며, 남녀노소 누구나 꼭 필요한 도서 푸른향기 '사람을 끌어당기는 자기긍정의 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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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대로의 나로 충분하다' 자기 긍정감을 가지고 그 힘을 발휘하여 내가 스스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 저자 가토 다카유키 마음공부가 한창인 내게 꼭 필요했던 책이다. 우리가 늘 인간관계를 힘들어하고 제대로된 원인과 솔루션을 찾지 못한 채로 살아가는데 자신과의 관계가 좋은 사람이 타인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는 저자의 말은 무엇보다 내가 내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자기 긍정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한다. 상처많은 우리의 내면을 돌보고 치료해주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달았다. 재미도 있으면서 도움이 되는 도서가 정말 많이 출간되는 도서출판 푸른향기에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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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취업을 안 해본 사람의 입장에서 직장 내 스트레스는 풀지 못하는 실타래 같은 느낌이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해답을 알 것 같기도 하다. 하나 확실한 건 직장이든 다른 곳에서든, 가장 자신을 믿어주고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는 것만이 행복해질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자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이다.
혹시 다음과 같은 고민을 하고 계세요?
?? 상사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서 업무가 산더미처럼 쌓여 죽을 지경이다. 날마다 야근과 휴일 출근에, 집까지 일거리를 들고 가는 바람에 개인적인 시간이 없다. ?? 고압적인 상사를 일언반구 없이 따르는 나 자신이 한심할 뿐더러 의견이 맞지 않는 동료와 걸핏하면 충돌하는 등 직장에서 잘 어울리지 못한다. ?? 부하직원이 알아서 일해주면 좋으련만, 시켜야만 일하니 성가시다. 스태프들이 일하는 걸 보면 마음에 들지 않아 그만 화를 내고 만다. 자기혐오감에 빠진다. ?? 직장동료나 부서원의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싶지만, 격렬한 질투심과 열등감이 앞선다. ?? 타인의 평가가 신경 쓰여 진짜 모습을 드러내지 못한다. '나는 안 되나 봐'라며 언제나 자신을 원망한다. 20P / 소통능력이 뛰어나고 가뿐하게 일을 해치우는 동료와 상사를 붙잡고는 요령이 있는지 하나둘씩 물어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들은 "너무 성실해서 그래!" "마음을 편하게 가지면 되잖아?"라는 등 애매한 대답만 내놓았다. 너무나 뻔한 대답만 들으니, 다들 뭔가 굉장한 성공법칙을 알고 있는데 숨기고 말해주지 않는 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 정도였다. 하지만 한 가지 공통점을 찾아냈다. 각자 하는 말은 달라도 질문을 받는 사람 모두 "내가 이렇게 생각하니까, 그거면 충분해"라는 생각을 품고 있더라는 점이다. 즉 자기자신에게 OK하라는 것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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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의 관계가 좋은 사람이 타인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우리, 직장 내 스트레스와 고민의 대부분은 '인간관계'문제라고 한다. 인간관계가 좋아지려면 자기 긍정감을 가져야 한다고 한다. 의외로 직장인을 괴롭히는 스트레스 원인 중 1위는 과다한 업무가 아니라 인간관계라고 한다.
이 책의 저자 가토 다카유키는 어렸을 때 중증 아토피로 병약했던 탓에 열등감이 강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힘들어하는 어른으로 성장해 왔다. 저자 또한 인간관계 때문에 출근 전 이불 속에서 괴로워했던 사람 중 한 명이라고 한다. 그는 휴직과 입원을 반복하며 그 과정 속에서 뇌과학과 심리학 공부를 하게 되며 자신과 자신의 마음과 마주하게 되며 자기 긍정감을 찾게 된다. 따라서 이 책은 저자의 수많은 시행착오가 담긴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 그리고 저자가 심리상담가로서 실제 상담했던 사람들과의 사례들이 담겨 있다. 결국 <사람을 끌어당기는 자기 긍정의 힘>은 저자가 경험한 내용을 솔직하게 공유하는 공간이자 과거의 저자처럼 인간관계에 괴로워했던 독자들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책이다. 서장에서는 나는 왜 인간관계가 왜 이렇게 힘든지, 이 책에서 본격적으로 인간관계와 밀접하게 관련된 자기긍정감에 대해 알아가기 전에 원인에 대해서 알아본다. 사실 직장 생활에서 인간관계로 힘든 이유는 소통의 부재이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직장 생활에서 스트레스 원인의 1위가 인간관계인 것이 나는 공감이 되었다. 나도 사회생활을 한 지 4년 차가 되어서 그런지 나만의 기준으로 사회생활을 더 유지할지 아니면 이 회사를 그만 둘지 생각하게 될 때, 일이 힘들어도 사람들이 좋으면 계속 다닐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초년생일 때도 일은 힘들었지만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좋아서 오래 버텼던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사회생활을 원만하게 하는 사람들은 근거는 없지만, 자신 있게 자기를 긍정하기가 가능했던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즉, 자신과의 관계가 좋은 사람들인 것이다. 나는 과연 자신과의 관계가 좋은 사람들일까? 나를 되돌아보게 되었던 시간이었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의 제목도 사람을 끌어당기는 자기 긍정의 힘이라고 지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해도 직장 내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못했던 저자가 시행착오 끝에 찾아낸 '자기긍정감이 높은 사람이 인간관계가 원만한 이유'와 누구나 할 수 있는 '자기긍정감 키우기'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이러한 감정을 느끼지 못하고 부정적인 감정이 든다고 하면, 분명 자기 긍정감이 낮은 사람들일 것이다. 자기를 부정하면 '적'이 늘어난다. 자기부정은 한마디로 쉽게 알아차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타인과 질투하고 비교하며 열등감을 느끼는 것, 자신을 채찍질하고 분발하려고 무리하며 애쓰는 것도 자기부정하는 상태라고 한다. 자기부정형은 2가지의 유형으로 나뉘는데 타인에게 나를 반항하고 분노로 호소하려고 하면 반항형이고, 모든 일을 비관적으로 내 탓을 하며 죄악시한다면 비관형이라고 한다.
더 정확하게 알려면 반항형과 비관형 체크리스트를 해보면 된다. 그리고 이 두 가지 유형은 무의식중에 서로를 끌어당기며 수요와 공급이 일치하는 수직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2장에서부터는 이러한 자신을 인정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자기긍정감을 되찾는 3가지 습관을 알려준다. 유년기 시절 형성되어 버린 고정관념에 대한 이야기는 제3장에서 등장한다.
4장에서는 이제 수직관계를 형성하던 자기부정감을 나를 긍정하고 상대도 긍정하는 자기긍정감으로 변화시키는 7가지 방법에 대해 알려주며 수직관계였던 것들을 수평관계로 놓이게 만드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3장까지를 나를 위한 지침서였다면 4장~6장까지는 다른 사람들과 호의적인 인간관계를 조성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6장에서 자기부정이 탄생한 곳, 고정관념이 생기게 된 이유를 알려준다. 표나 그래프, 그림 등으로 설명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문장 중간중간 담아두었다.
서장을 읽으면서 내가 자기긍정감이 있는 사람은 아니라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비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자기 부정감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조금 놀랐다. 그리고 이러한 감정이 어디서 어떻게 형성되어 버렸는지, 이 책에서 알려줄 때 소름이 돋았다. 어떤 고정관념에서 지금의 나를 부정적인 사람으로 이끌게 되어 버렸는지를 알게 되면서 이러한 내 자존감과 부정감을 극복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생각부터 도와주어서 좋았던 시간이었다.
자존감이 낮은, 직장에서 나 자신이 쓸모없어 보이는 것 같은 기분을 가진, 인간관계에 힘든, 지금 이대로의 나를 좀 더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자기 계발서이다.
[ * 출판사 '푸른 향기'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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