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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이미 7권까지 house edition 전부 출판되어서 전집으로 판매를 하고 있더군요. 한국에도 빨리 7권까지 나오면 좋겠습니다. house edition, gryffindor 완성시키게요. Harry potter의 한국판, 영국판 모두 집에 있는데 20주년 house edition이 너무 예뻐서 참을수가 없어서 소장용으로 또 주문했습니다. 영어공부도 하고, 해리포터도 새로운 기분으로 읽을 겸. 원래 paperback을 좋아해서 절대 hard cover 사지 않는데 이 특별판은 hard cover를 안 살 수가 없네요. 너무 고급스러워서 부담스럽지만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표지에 반해버렸습니다. 아직 그렇게 많은 진도는 못나갔지만, 기분도 새롭고 재밌는 것 같습니다. 원래 아는 내용이다 보니까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지도 않구요. 사전을 찾지 않아도 대충이라도 해석이 가능하니까 다른 원서들보다도 좋은 것 같네요. 마음 같아서는 4개의 하우스 별로 7권씩 28권 전부 구매하고 싶지만..... 이성을 찾고 gryffindor부터 일단 구매했습니다. 소장용으로 정말 강추입니다. 내용은 뭐 말할 필요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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