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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들의 최애 책입니다. 전 시리즈 다 구매해서 본인 책꽂이에 보관할거라며 열심히 읽고 있네요. 1,2권을 사촌누나에게 선물받고 푹 빠지더니 계속 사달라고 합니다. 도서관에서 대출은 절대 안되고 꼭 본인 소장용으로 전 시리즈책 다 살거라고 본인 용돈 생기면 한권 한권 구매하고 있네요. 학교 도서관에서 읽었어도 다시 새 책으로 구매해서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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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꼬마 흡혈귀 11권 리뷰입니다 추억의 소설이라고 할수있죠. 시리즈마다 한권 한권씩 구입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진짜 어릴때 읽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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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흡혈귀 시리즈가 벌써 11권이 나왔네요. 원작이 몇 권 완결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래오래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번 편은 소제목과 같이 뤼디거의 햇빛 공포증을 치료하는 이야기가 주가 됩니다. 아동도서답게 무섭지는 않지만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어렸을 때는 특유의 으스스 한 삽화 때문에 낮에만 읽었는데 삽화가 아기자기 귀여워서 그런지 가끔 집에 놀러 오는 꼬마 손님들도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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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책이 한권씩 나올 때마다 귀신같이(!) 알아서 새 책이 나왔으니 사달라고 하네요. 어른인 저는 읽어보면 금방 지루해지는데, 초등학생 아이에게는 너무 흥미진진하고, 스릴감 넘치고, 긴박한 흐름의 책인가 봅니다. 전천당과 함께 어른이 될 때까지 전권 다 보관하고 싶다고 절대로 버리지 못하게 하는 시리즈 입니다.
커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귀여운 흡혈귀 아이들의 이야기이고, 잔혹하거나 이상한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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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흡혈귀 시리즈는 언제 봐도 재미있어요! 흡혈귀 뤼디거와 인간 안톤의 우정과 안나와 안톤의 사랑이 정말 흥미진진해요! 그림도 굉장히 귀엽고 따뜻한 그림체여서 보기 좋은것 같아요! 그림이 있어서 이해도 더욱 잘되고요!
앞으로도 재미있는 책 많이 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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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 구매 후부터 11권 나오기까지 매일 검색하다시피 했어요. 아직도 엄마가 읽어주는 책 말고는 책 거의 안읽는 우리 아이가 너무나 사랑하는 시리즈에요. 처음은 서너권 한번에 사서 단숨에 읽었지만, 일부러 아껴서 조금씩 읽으면서 기다리기도 하고 10권 기다릴 때는 9권 뒷부분을 안읽고 두길래 물어봤더니 다 읽고 10권 기다리는게 너무 괴롭다며..결국 못 참고 며칠 후 마저 읽었지만ㅎㅎ 아무튼 그 정도로 재미있다네요~^^ 처음 알게 된 열살 이후 열두살이 되었는데 완결편까지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