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둠을 걷는 아이들이라는 한글 번역본을 먼저 읽어 보고 아이가 재미있다고 해서 영어 원서로도 읽어 봤으면 하는 마음에 구매했습니다. 뉴베리 아너 수상작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내용이 좋은 책입니다. ar5.2 수준의 책인데 이미 한글로 번역된 책을 먼저 읽어 보아서 그런지 영어 원서를 읽는데 별다른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교도소라는 특수한 곳에서 태어난 주인공 퐁은 어느날 우연히 교도소를 탈출하게 되는데 어둠에서 빛을 향해 나아가는 흥미롭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
|
청담어학원 교재로 구입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여아가 읽기에 재밌을 것 같아 보입니다. 배송은 예정일에 맞춰서 잘 도착하였고, 포장도 꼼꼼했습니다. 예스24가 항상 배송도 빠르고 가격도 괜찮아서 교재 구입 시 잘 애용하고 있습니다. |
|
뉴베리 아너 수상작이라 믿고 구매했는데, 문장이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도 울림이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스토리 라인이 탄탄해서 몰입감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원서 읽기 입문하시는 분들이나 중급 정도 실력인 분들에게 딱 적당한 난이도인 것 같아요. 한 장 한 장 넘기는 재미가 있어서 간만에 완독한 원서네요. 내용이 워낙 좋아서 나중에 다시 한번 정독해볼 생각입니다. |
|
어학원에서 교재로 쓴다하여 주문했습니다 받자마자 글밥에 놀랐습니다. 과연 이걸 이해하면서 읽을수있나?했는데 학원숙제여서인지 다읽더라구요.. 내용도 재밌었나봅니다^^ 유명어학원 교재로 선정된만큼 좋은책일거란 생각이드네요 |
| 뉴베리 수상작을 찾아 읽는 초등 고학년 아이에게 다음 책으로 골라준 건데, 저도 함께 읽다가 결국 먼저 다 읽어버렸을 만큼 몰입감이 대단한 작품이에요. 태국에서 영감을 받은 판타지 도시 '차타나'를 배경으로, 빛과 어둠이라는 상징을 통해 특권과 불평등의 문제를 아이들 눈높이에서 놀랍도록 깊이 있게 풀어냈어요. 교도소에서 태어나고 자란 소년 퐁이 자유를 찾아 탈출하고, 교도소장의 딸 녹이 그를 집요하게 쫓으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이 둘의 시선이 교차하면서 독자도 함께 법과 정의의 차이, 부와 가난의 간극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돼요. 빅토르 위고의 레 미제라블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고 하는데, 원작의 무거운 주제를 어린이·청소년이 공감할 수 있는 판타지 모험으로 변환한 솜씨가 정말 탁월해요. 크리스티나 순톤밧 작가 특유의 생생한 세계관 묘사 덕분에 차타나의 운하와 골목길, 마법 같은 빛 구슬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해서 페이지를 넘기는 손을 멈출 수가 없었어요. 렉사일 지수 720L로 초등 4~6학년 수준이라 영어 원서 리딩에 도전하는 아이들에게 난이도도 적당하고, 384쪽이라 분량감이 있지만 빠른 전개 덕에 체감 분량은 훨씬 적게 느껴져요. 무엇보다 정가 11,600원에서 44% 할인된 6,5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뉴베리 아너 수상작을 만날 수 있다니 가성비까지 완벽해요. 아이와 함께 읽고 나서 평등과 정의에 대해 대화를 나눠보시면 정말 의미 있는 독서 경험이 될 거예요. 번역서 《어둠을 걷는 아이들》도 있으니 원서가 어려운 분들은 한국어판으로 먼저 읽어보셔도 좋겠어요! |
|
뉴베리 수상작이라 기대가 됩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편하게 읽어나가는 모습에서 새로운 모습도 발견했네요. 희망의 메시지가 적혀있으며 희망을 맞이하는 모습을 통해 우리의 삶과도 연결시켜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
| 학원 선생님 추천으로 구매했는데 뉴베리 아너상 수상작이라 내용은 이미 검증된 것 같습니다. 책 디자인도 예뻐서 아이가 잘 봤던 책입니다. 태국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환상적인 세계 속에 정의, 자유, 불평등과 희망이라는 주제를 녹여낸 책입니다. |
|
이 책은 제 영어 공부를 위해 구매한 도서입니다. 영어실력이 고급이 아니라서 청소년 도서 위주로 찾고 있었습니다. 뉴베리 아너 수상작으로 나름 몇년 되지않은 최신 작품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기도 좋기에 가족 다함께 즐기는 것도 추천합니다. |
| 학원 노블 교재여서 검색해보니 학원 사이트보다 예스24가 훨씬 저렴해서 항상 여기서 구매합니다. 배송은 너무너무 빠르구요. 외국 도서 특성상 갱지 같은 재질이어서 컨디션은 그렇지만 무슨 상관 있나요 책이 재밌고 열심히 읽으면 됩니다. |
| 이 책은 청담학원에서 잘은 기억 안나지만 이 글이나 알바트로스 단계에서 사용했던 교재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듀베리아노 수영장입에도 이 글이나 알바트로스 단계에서 사용했던 교재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수상작으로 유명한 책이었는데 미루다가 학원 숙제로 읽게 되었네요 막상 읽으니까 아이가 무척 재미있게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