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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란 작가님의 일단 친구부터 구하자 1권 리뷰입니다 소개글을 보고 재밌어보여서 구매한 작품입니다 초반에는 밝은 분위기의 내용들이지만 점점 풀리는 내용들을 보면 진짜 불쾌한 이물질도 끼어있어서 점점 세계관도 커지고 어두워지는 부분도 있어서 이 부분이 호불호가 좀 느껴질 수 있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유치하게 보이나 생각보다는 생각할만한 소재를 다루고 있어서 어느 정도 공감하며 읽었던 것 같아요 전권 다 읽고 1권을 쓰다보니 전체적인 얘기가 많지만 꽤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 뒤로는 가볍게 내용을 써서 조금이지만 스포주의※※ 동생이 읽던 소설에 빙의한 마노가 동생과 나누었던 대화에 집중하여 원작을 파괴하지 않으면서 살아가려고 하다가 원작과 다르게 원작 남주인 라이너와 사랑의 묘약으로 엮이면서 잔뜩 스킨십을 하게 됩니다 정말 원작을 파괴하고 싶지 않았는데 제목 그대로 친구부터 살리려고 나름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라이너는 정말 필사적으로 직진플러팅을 하는데 정말 그런 생각은 1도 없는 눈치없는 마노가 뭔가 찐헤테로스러운? 말들을 툭툭 내뱉어요 정말 거침없이 내뱉어서 조금 당황스럽기는 했는데 점점 지나가니까 그 부분도 귀엽더라구요 과연 라이너의 플러팅에 마노가 넘어갈 수 있을까 기대하며 보게 됐습니다 잘 봤습니다 |
| 딱 봐도 제목에서 친구라고 수 혼자 생각하다가 공과 러브모드에 빠지는 착각계 이야기일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 읽어보니 그런 내용이 맞아서 흥미로웠습니디. 제가 무척 좋아하는 착각계 스타일 스토리라서 무난하게 보기 좋은 내용인 거 같습니다. 전개도 자연스러워서 기대한 것보다 재미나게 본 작품입니다. 전체적으로 분량도 조절이 잘 되는 편이라 가독성이 좋고 작품 완급 조절이 우수하고 너무 밍밍하거나 너무 격하지 않은 적당한 작품인 거 같습니다. 주인공들 캐릭터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즐겁게 읽었던 거 같습니다. 판타지세계관이지만 핍진성 면에서도 크게 문제가 없고요. 작가님이 다음에 집필하실 작품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정말 재미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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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친구부터 구하자 1권 리뷰입니다 로맨스 판타지 소설에 빙의한 수는 본의아니게 공을 구하게 됩니다 사실 공이 대신 마셔서 이야기가 전개되는건데 그걸 대신 수가 마시는 바람에 이 사달이 난거죠 접촉을 하지 않으면 목숨이 위험하기 떄문에 수는 공을 구하기 위해서 같이 있어줍니다 공은 계략이 있어보이는데 수는 잘 모르고 순진하게 반응해요 2권에서는 또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요 |
| 전권 다샀는데 꼭 한권씩 사서 기미해보세요. 유치한거 잘 보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도 유치한 편인 거 같아요. 원작대로 흘러가지 않는 상황에 소꿉친구 사이인 원작 남자주인공인 공과 수가 끌려가는 내용입니다. 대놓고 계략을 부리는 공도, 약간은 망충한 거 같은 수도 착하긴 해서 복잡한 내용은 아닙니다. 재미는 크지 않지만 힐링되는 기분은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