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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와 우기의 비밀연애는 오픈하고 싶으면서도 닦쳐올 후폭풍 걱정으로 결정을 못하던 중 윤서가 <더원>의 멤버 태민과 이샤를 번갈아 스캔들이 터지고 사생팬이 더 집요해진다. 그러던중 윤서에기 거절을 당한 준휘는 윤서에게 앙심을 품고... 읽으면서 조마조마했습니다. 윤서와 우기의 사랑에 태클거는 사람과 사건이 너무 많아 긴장감이 최고조 였습니다. 5권까지 읽었는데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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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러 갈게 2부 3권 _ 이지환 리뷰입니다. 처음 데리러 갈게 구매하기 전에 1부 2부로 나뉘어진 데다가 각 부 마다 권수도 꽤 되서 고민했던 책입니다. 하지만 이지환 작가님을 믿고 구매하였는데요. 구매하길 잘 했다고 생각되는 책이 되었습니다. 결코 적은 분량의 책은 아니지만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다음 권수를 자연스럽게 구매하여 읽게되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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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만 어쩔 수없이 헤어지게되는 우기와윤서 이 둘이 그냥 꽁냥꽁냥만 보고싶지만 잘나도 잘난 두 사람의 안티로 인해 벼락 끝까지 가게되고 헤어질수 밖에 없는 두 연인 갈등과 모든 사건이 터지면서 우기로써는 버틸 힘도 없고 세상으로 부터 피하는 방법밖에 없어서 넘 안쓰러웠네요 시간이 흘러 윤서에게 전해진 편지 데리러 갈게 이 한마디가 윤서에겐 희망이었구 읽는 독자는 왜 데리러 갈게인지 알게되었어요 짧지 않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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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덜대면서 잘 따라가는 나도 참:( 그들만의 세상을 내가 뭐 겪어본건 아니지만 떠나는 우기도 남겨진 윤서도 토닥토닥을 부른다. 별별인간군이 다 나오는 이번편은 좀 지친다. 어디선가 한번쯤은 들어봤을법한 에피소드들이 모두 출몰. 어느분처럼 멤버들 시리즈로 나오는건 어니겠지? 이제 외전 빼고 마지막편으로 돌입. 더 단단해진 우기가 나오겠지. 어서 만나러 가자. 이건 리뷰라 하기도 그렇고 그냥 읽고 난 후 내 넋두리. 유일무이하고 드높은 스타 <더 원>을 사랑하는 팬아터 꼬미. 장차 승명그룹의 후계자가 될 백암장의 이윤서. 유명세에 가려진 <더 원> 그들의 진심과 열정을 누구보다도 사랑했던 스무 살의 봄날에 찬란한 그 사람을 마침내 만났다. 만나면 만날수록 더 아름다운 사람. 날이면 날마다 더 좋아지는 사람. 알면 알수록 더 사랑스러워지는 스물한 살의 그 남자 우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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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의 스캔들이 연달아 터지고, 더 원의 유명세 만큼이나 사생팬들의 도가 지나친 접근 또한 심해진다. 게다가 지라시에도 윤서와 우기를 엮는 스캔들이 터지고, 이에 부모님께 말하려던 윤서는 진실을 밝히지 못하고, 그런 윤서에게 차였던 민폐인물은 앙심을 품는다. 유명인으로써 치러야 하는 대가와 상황들이 많이 나오구요. 안쓰럽기도 하고, 저렇게까지 개인생활까지 간섭을 받아야하나 싶기도 하네요. 조금 번잡스럽게 많은 인물들이 얽히는데, 그래도 책장은 술술 넘어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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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카페와 여초카페등으로 더 원의 이샤와 S그룹 따님이 교제를 한다는 소문이 퍼져나갔으나 두 사람이 연관되었다는 증거가 없으니 소문이 사그라드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더원과 윤서가 연결된 모습이 대중에 노출되었으니 윤서를 주시하게 될거라 레나는 걱정을 하고 윤서는 괜찮을거라 안심시킨다. 간만에 회사에 출근한 이회장과의 점심 약속으로 회장실에 간 윤서는 증권가 지라시에도 이니셜이 등장하는 윤서가 유명해졌다며 반 농담처럼 얘기하는 이회장에게 우기와 사귀고 있다는 말을 할 기회를 엿본다. 하지만 루머의 주인공이 되면 우습게 보일 수 있다고 지적하는 이회장은 윤서에게 선을 보라는 얘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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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환 작가님의 데리러 갈게 2부 3권 리뷰입니다 연예계 소재의 로설을 워낙 좋아하는지라 망설임없이 구매한 소설입니다 이지환 작가님의 로설은 말이 필요없으니 아묻따 구매인데 내용이 조금 늘어져거 그게 좀 아쉬워요 폭염의 주인공들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 여주에요 대단한 국내 최고그룹의 딸과 최고 연예인의 연애라서 가시밭길 지뢰가 많네요 연예인 사생 스토커 얘기도 나오고 있을법한 에피소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