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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은 노력한 만큼 성과를 내며 유명해지고 우기와 윤서는 서로애 대한 마음이 커지면서 사랑을 인정하고 비밀연애를 시작하고 몰래 사랑하지만 윤서는 비밀연애에 대한 부모님의 실망과 남에게 부정해야하는 사랑을 블안해 하며 우기에게... 분량이 많은거 같으면서도 어느새 또한권을 집증해서 다 읽어 버렸습니다.윤서와 우가의 사랑을 두근거리면서 읽게됩니다. 다음권 읽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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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뻔한데 뒷편이 궁금해서 한권씩 야금야금 읽다보니 오전에 구매했는데 또 다 읽어버려서 3권 구입하러 왔습니다. 더 원 애들 빌보로 진입. 미국 진출. 앞으로 무지막지하게 바빠서 똥 쌀 시간도 부족할거같은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우기와 꼬미가 드디어ㅠㅠㅠ 헤어집니다. 우리 꼬미 어리지만 성숙하고 우아한 여주. 아직도 21살 20살이여서 읽는 독자 숨이 깔딱거리지만 기다려줄게. 첫권에 나왔던 삼십대초반 우기를 기다려본다. 시간순으로 나열되다보니 좀 지루하지만 잘 읽히는건 뭐 때문인거냐ㅠㅠ 난 ㅂ ㅌ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이 이야기는 그 애들 얘기같은 느낌이야. 그들의 연애는 모르지만 if시점일수도. 난 나의 덕질의 그분들을 대입해 보려하지만-_- 휴덕이 길어졌니봄 ㅋㅋㅋ대입 불가. 우기는 너무 말라서 누구를 대입시키며 읽지 못하겠다. 180에 68은 너무 마른거야 정말이야. 내 취향의 몸은 아닌거같어. 이제 3권으로 가보자고요. 어서 니들 나이 좀 먹은걸로 나오자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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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전작들을 봤을때 작가님의 스타일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랄까... 권 수도 많고 해서인지 아직도 몰입이 확 되지가 않는다. 뭔가 휘몰아치고 빠져드는 그런걸 원했는데 고요하고 잔잔하다. 윤서와 우기가 좀 더 적극적으로 행동했으면 좋겠는데 너무 미적거리는거 같다. 둘 다 어찌나 믿음이 강하신지... 빨리 결론으로 마라톤을 하듯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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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더 원의 팬아터 꼬미로 유명한 윤서는 또 다른 팬 지희의 꼬미가 만든 캐릭터들로 카페를 꾸며보고 싶다는 말에 지희의 부탁을 들어주게 되고 지희가 운영하는 카페 퍼플레인에서 아르바이트도 하게 된다. 그로인해 윤서는 카페를 종종 들르던 더 원 멤버들을 만나게 되고 그 중에서도 막내인 우기와 우연히 개인적인 만남을 가지게 된다. 서로 통하는 게 많은 둘은 사귀게 되지만 두 사람의 상황으로 인해 싫어도 헤어지게 될거라는 주위의 충고에 윤서는 우기에게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자며 헤어지자고 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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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환 작가님의 작품이 오랜만인데다, 아이돌 이야기를 다루어서 궁금해서 구매했어요. 재벌가의 딸이지만 아이돌 그룹 더 원의 팬아터로 활동하는 윤서는 우연한 기회에 더원의 멤버들과 만날 기회가 생기고, 그곳에서 만난 더 원의 막내 우기와 서로 감정이 통한다. 이후 몰래 개인적 만남을 이어오던 둘.... 하지만 각자 처한 상황이 다르고, 남들의 눈을 피해 만나야하는 현실에 윤서는 헤어짐을 말한다. 둘 다 처음 느껴보는 사랑과 아픔이기에....어떻게 이겨내고 둘이 마주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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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환 작가님의 데리러 갈게 1부 2권 리뷰입니다 이지환 작가님의 신작이 나왔을때 내용 소개글을 보고 와 재밌겠다 싶어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나오고 보니 이북 권수가 너무 많더라구요 요새 현대물이 이렇게 여러권인건 잘 없던데... 무튼 내용은 무척 좋아하는 내용인데 권수가 많아 망설이다 한권씩 구매해서 읽어보기로 했어요 역시나 작가님의 저력인지 남주의 그룹과 연예인과 팬덤 묘사가 실감나네요 진짜 있는 어떤 그룹을 모티브로 한거같기도 하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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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환 작가님의 데리러 갈게 1부 2권 리뷰입니다 이지환 작가님의 신작이 나왔을때 내용 소개글을 보고 와 재밌겠다 싶어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나오고 보니 이북 권수가 너무 많더라구요 요새 현대물이 이렇게 여러권인건 잘 없던데... 무튼 내용은 무척 좋아하는 내용인데 권수가 많아 망설이다 한권씩 구매해서 읽어보기로 했어요 역시나 작가님의 저력인지 남주의 그룹과 연예인과 팬덤 묘사가 실감나네요 진짜 있는 어떤 그룹을 모티브로 한거같기도 하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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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환 작가님의 신작인,'데리러 갈게'1부의 02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