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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정령의 제물이 될뻔했던 아니에르는 칼리언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구해지고 라이만 영지의 일을 마무리 하고 대공저로 향한다.. 대공저로 가는 길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지만 잘 마무리하고 돌아간 대공저에서 아니에르는 자신의 생이 얼마 안 남아 힘들어하고 칼리언은 아니에르를 구하기 위해 발드남작과 계약을 하고 고디안 변경백을 처단하러 가고 함정에 빠졌다 생각한 아니에르는 힘든 몸을 이끌고 칼리언이 있는 곳으로 향하게 되고.. 고디안 변경백이 악마소환을 한다는 이야기를 빛의 사제라는 사람에게 듣게 된 아니에르는 빛의 검을 칼리언에게 전달해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되고.. 결국 고디안 변경백이 불러들인 악마에 의해 칼리언은 죽음을 맞게 되고 아니에르는 용사로서 각성하게 되는데.. 변경백에 대한 일이 마무리되고 죽으려던 아니에르는 자살 불가라는 빛의 검에 의해 죽지 못하고 빛의 사제들에 의해 건강한 몸이 되어 빠져나가려다 악마에 의해 빛의 사제들이 당하게 되자 악마와 싸우게 되고 악마는 칼리언의 가족에게 저주를 내리게 되고 그걸 막기 위해 아니에르는 빛의 검과 함께 회귀하게 되네요.. |
| 갑분 정령?이 등장 하더니 마을을 위태롭게 만들어서 이를 해결하기위해 여주가 목숨을 바치려했지만 남주의 도움으로 이를 해결하게 됩니다. 아가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고 그 이후로 여주와 남주가 썸을 좀 타나싶더니 또 다시 갑분 악마와 성검의 등장으로 스토리가 막장으로 치닫네요... 결국 남주도 죽고 혼자남은 여주가 남주를 위해 시간을 되돌려 과거로 돌아가네요. 성검의 주인이 된 여주가 먼치킨이 되어 남주를 기다렸고 잘 되나 싶더니 또 갑자기 여주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며 끝이나네요. 허허... 이게 뭔가싶네요... 일단 다음권이 완결이니까 끝이 어떻게 나나 궁금은 하니까 계속 보기는 하겠는데...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