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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NUE 블리뉴출판사에서 출판한 윤시란님께서 집필하신 < 일단 친구부터 구하자 >에 대한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시거나 해당 도서를 다 읽지 않으신 분들은 이 리뷰를 피해주시거나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표지가 알록달록해서 너무 귀여웠어요 제목에서부터 알겠지만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나가는 이야기입니다. 귀여워서 웃으면서 끝까지 보게 되는 책이구요 말랑깜찍한 주인공들이 너무 귀여워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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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에 나온 윤시란 님의 일단 친구부터 구하자 (총3권/완결)의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없으나 민감한 분들은 주의.
읽다 보니 뭔가 이상해서 표지의 오른쪽 위를 봤으나 아무것도 없었다. 이상하다는 게 내용이 이상하다는 건 아니고, 얘들이 너무 귀여워서 쎄했다는 거. 전연령인지 15세인지 그랬나 보다. 내용이나 인물도 아기자기한 게 로판 같다 싶더니 정말 로판 작가님이 쓰신 BL이었다. 가끔 BL의 작위적인 피폐에 질릴 때가 있다. 로판도 그런 게 있기는 하지만, 워낙 작품 수가 많아서인지 아니면 대중 취향 때문인지 비율로 따지면 훨씬 낮은 편 같다. 여하튼 스포일러 없이 보는 걸 좋아해서 남들 리뷰 안 보고 표지와 제목, 책소개만 보고 볼 책을 고르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다 지뢰 밟는 경우가 더러 있다. 눈 정화할 뭔가가 필요하면 이 책을 펼친다. 주기적으로 재탕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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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NUE 블리뉴출판사에서 출판한 윤시란님께서 집필하신 < 일단 친구부터 구하자 >에 대한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시거나 해당 도서를 다 읽지 않으신 분들은 이 리뷰를 피해주시거나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좋아하는 키워드라서 구입했습니다! 작은 챕터들이 많아서 내용이 중간 중간 요약되는 느낌이라서 가볍게 읽기 좋은거 같습니다. 15세인만큼 잔잔하게~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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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딱지가 없었구나... 다 읽고 알았는데 어쨌든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힐링하는 기분으로 봣습니다. 두 사람이 눈치없수 덕분에 일어나는 일들이나 공의 감정들이나 사건들도 그렇고 전체적인 분위기들이 밝고 가볍게 진행되서 그런가 보면서도 스트레스 없이 힐링하면서 재밌게 봤습니다. 딱지 없어서 그런가 두 사람의 감정선도 마냥 몽실몽실... 전체적으로 그래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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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란 작가님의 <일단 친구부터 구하자> 리뷰입니다. 의도하지 않은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벤트 특가로 구매해서 다행이에요. 내용이 유치한 건 잘 읽는 편인데 대화나 서술이 유치한 건 못 참는 편이라 진짜 힘들게 읽었습니다. 예사에서는 21년도 출간이라고 되어있는데 개그 드립은 아주 오래전 유행하던 것들이라 구작이 최근에 출판된 게 아닌가 싶어요. 공은 무해한 척하며 무작정 들이대고 수는 답답해서 발만 동동 구르는 패턴이 반복되니까 지루하기도 합니다. 리뷰가 좋아서 선택한 건데 역시 벨소는 개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