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의 남주가 나름 신선해서 읽기시작했는데 도무지 남주여주 모두 종잡을수가 없는 성격의 캐릭터였네요. 거기에다가 갑자기? 싶을 정도로 진행되는 스토리까지... 좀 생각을 안하고 그냥 이런소설이구나 생각하고 읽다보면 워낙 가벼운분위기라 그냥 읽히긴 하는데 중간부분에 제 폰 뷰어기준으로 100페이지 이상이 글씨의 기울기가 기울어져 적용이 된 채로 출간이 되었네요. 많이 거슬리고 읽는데 방해가 되었어요. 의도하신건지 실수인지 알고싶네요. 생각없이 구매한건데 생각좀 하고 구매할걸 그랬네요... 작가님 전작 중 한작품을 제가 심각하게 재미없게 읽은 리뷰를 발견했습니다... 일단 전권 구매를 다 했기에 2권을 달리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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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이와 진한 시간을 가지고 난 후 서점에서 산 책에 빙의된 여주가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가문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폭군이라는 별명을 가진 대공과 정략결혼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네요.. 빙의시점 악녀로 소문났을 뿐 아니라 시한부 인생이라는 것에 우울한 것도 잠시 자신이 빙의뿐만아니라 두번의 회귀까지 있었다는 것을 알고 예정된 죽음에서 빗겨나가기 위해 부던히 노력하네요.. 중간중간 여주의 혼잣말 대답이 나오는데 저는 재미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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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혀간 아니에르는 자신을 고문하던 사람이 변경백의 남은 잔당인 줄 착각하고 사고를 치고 아니에르를 고문하던이황자 카이레드는 그녀의 행동이 이런 건 니가 처음이야를 외치며 아니에르에게 빠지고 황궁마법사이자 빛의사제 아르힌도 빛의 검과 아니에르를 보고 맹목적 연심을 느끼고 황태자 라이드도 그녀에게 구애를 하는 상황에 정작 아니에르가 원하는 칼리언은 그녀의 과거가 밝혀지며 그녀를 멀리하려 하는데.. 아니에르가 처리한 변경백이 다시 나타났다는 소식에 확인을 위해 북부로 가게 되는 아니에르와 칼리언, 라이드.. 그 여정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는 칼리안과 아니에르.. 다시 나타난 변경백은 저주 였음이 밝혀지고 그 저주를 처리하게 되고 돌아간 수도에서 아니에르와 킬리언은 부부의 연을 맺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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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정령의 제물이 될뻔했던 아니에르는 칼리언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구해지고 라이만 영지의 일을 마무리 하고 대공저로 향한다.. 대공저로 가는 길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지만 잘 마무리하고 돌아간 대공저에서 아니에르는 자신의 생이 얼마 안 남아 힘들어하고 칼리언은 아니에르를 구하기 위해 발드남작과 계약을 하고 고디안 변경백을 처단하러 가고 함정에 빠졌다 생각한 아니에르는 힘든 몸을 이끌고 칼리언이 있는 곳으로 향하게 되고.. 고디안 변경백이 악마소환을 한다는 이야기를 빛의 사제라는 사람에게 듣게 된 아니에르는 빛의 검을 칼리언에게 전달해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되고.. 결국 고디안 변경백이 불러들인 악마에 의해 칼리언은 죽음을 맞게 되고 아니에르는 용사로서 각성하게 되는데.. 변경백에 대한 일이 마무리되고 죽으려던 아니에르는 자살 불가라는 빛의 검에 의해 죽지 못하고 빛의 사제들에 의해 건강한 몸이 되어 빠져나가려다 악마에 의해 빛의 사제들이 당하게 되자 악마와 싸우게 되고 악마는 칼리언의 가족에게 저주를 내리게 되고 그걸 막기 위해 아니에르는 빛의 검과 함께 회귀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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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입니다. ... 초반에도 막 엄청 재밌던건 아니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더 흥미가 떨어지기는 했어요. 굳이 이렇게까지 질질끄나 싶긴했습니다. 어쨌든 결국 여주 남주 둘이 결혼 후 잘 살게되는데, 본편 완결 후 외전에서 원작의 여주가 등장하며 여주의 빙의이유나 회귀, 빙의 사실 등의 비밀이 밝혀졌는데 밝혀지자마자 바로 끝이났네요. 아무튼 좀 난해한 소설이었네요. |
| 갑분 정령?이 등장 하더니 마을을 위태롭게 만들어서 이를 해결하기위해 여주가 목숨을 바치려했지만 남주의 도움으로 이를 해결하게 됩니다. 아가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고 그 이후로 여주와 남주가 썸을 좀 타나싶더니 또 다시 갑분 악마와 성검의 등장으로 스토리가 막장으로 치닫네요... 결국 남주도 죽고 혼자남은 여주가 남주를 위해 시간을 되돌려 과거로 돌아가네요. 성검의 주인이 된 여주가 먼치킨이 되어 남주를 기다렸고 잘 되나 싶더니 또 갑자기 여주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며 끝이나네요. 허허... 이게 뭔가싶네요... 일단 다음권이 완결이니까 끝이 어떻게 나나 궁금은 하니까 계속 보기는 하겠는데...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