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자람의 쓸모. 이번에 주제는 모자람에 대한 내용을 각자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자신들의 주어진 삶에서 마주하게 된 모자람의 순간들은 언제였는지를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저자의 글을 통해서 자신은 늘 완벽함을 원했었지만 현실에서는 그게 쉽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은 내용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는 아무리 애써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인생이 모두 자신의 마음대로 될 수는 없다는 사실과 함께 저자는 자신의 무엇이 잘못된 것이었는지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모자란 자신의 모습에 좌절하는 것이 아닌 그 사실을 인정하는 것을 시작으로 저자의 삶은 달라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처음으로 ‘덜 갖춘 상태’가 오히려 나에게 숨을 돌릴 기회를 줄 수도 있다는 걸 느꼈어요. 항상 무언가를 채워야 한다고만 생각했는데, 비워두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출판사 2W매거진이 이처럼 뻔하지 않은 주제로 기획하는 시도는 충분히 응원받을 만하다고 생각해요. |
| 무조건 완벽해야만 의미가 있는 줄 알았는데, 때로는 그런 빈틈이 사람을 사람답게 해주는 부분도 있다는 걸 조금은 알게 된 것 같아요. 책이 길지 않아서 휘리릭 읽었지만, 읽고 나서 생각은 오래 남는 그런 글이었어요. 2W매거진에서 계속 이런 주제를 다뤄주는 게 참 좋아요. 다음 편도 기대하고 있어요. |
|
현실에서 겪는 다양한 감정들을 진짜 목소리로 들려주는 느낌이 강했어요. 어떤 작가님은 사회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또 어떤 분은 개인의 경험에서 출발하니까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도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가 가능하구나 싶었어요. 책을 다 읽고 나니까 괜히 제 일상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
|
완전하지 않아 더 사람답고, 부족해서 더 마음 가는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채우기 위해 발버둥치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모자람을 받아들이는 용기에 대하여. 불안하고 흔들리며 비틀거리더라도, 그 모습 그대로 충분하다고 말해주는 문장들이 위로처럼 다가옵니다. |
| 모자람의 쓸모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번 매거진 속에 가장 공감됐던 글이 있는데 인정해야한다. 나는 못한다. 라는 글이었다. 내 부족함, 내 약점을 인정하는게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고있다.. 그리고 그걸 남에게 들키는 일이란 정말 괴로운 일이다. 하지만 내 모자람을 숨기기에만 급급하다면 난 그저 모자람에서 단 1퍼센트도 나아지지 않는 다는 것을 안다. 인정하고 나아가는것.. 나에게 너무나도 필요한 용기. |
| 이 글은 아미가 출판사에서 나온 2W매거진의 '모자람의 쓸모'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모자란 것, 불완전한 것들은 부정적으로 보지 않고 발상의 전환을 한 작품이군요.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2w매거진 단편들은 다 내용이 좋네요. |
|
2W매거진의 <모자람의 쓸모>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인간은 자신의 모자람을 받아들이기 어려워하지만 우리는 모자르기 때문에 더 노력하고 모자람이 있어 그것을 메우려 한다. 완벽하지 못하기에 더욱 아름다우며 행복한 것이다. |
|
2W매거진에서 나온 모자람의 쓸모 리뷰입니다. 제목을 보고 너무 궁금해서 읽게 되었는데 모자람이라는 것이 보통 쓸모 없다고 생각하기 마련인데 쓸모있다는 것을 알려준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모자람에 대한 기준이 다르기도 하고 다양한 이야기로 모자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공감이 많이 되어서 한번 더 읽어봤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2W매거진의 모자람의 쓸모 리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