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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과 가상자산에 대해 가장 잘 설명해 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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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에는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에 대한 피상적인 이해밖에 없었지만, 이 책을 읽고 한 단계 이해가 올라간 것 같다. 블록체인의 기술적인 면 뿐 아니라 화폐와 네트워크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전체적인 그림이 잘 그려져 있어, 블록체인의 명암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MZ 세대 동료들이 코인을 한다는 얘기에 물어보면 정확한 내용도 모르고 희소한 공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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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에는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에 대한 피상적인 이해밖에 없었지만, 이 책을 읽고 한 단계 이해가 올라간 것 같다. 블록체인의 기술적인 면 뿐 아니라 화폐와 네트워크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전체적인 그림이 잘 그려져 있어, 블록체인의 명암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MZ 세대 동료들이 코인을 한다는 얘기에 물어보면 정확한 내용도 모르고 희소한 공급과 늘어나는 수요, 제3자의 개입 없이 모든 것의 직거래를 가능하게 해 주는 마법의 도구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저자의 상세한 설명을 들으니 세상에 그리 쉬운 마법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 '암호화폐'를 포함한 요즘 유행하는 NFT 등 가상자산에 투자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저자의 얘기를 기꺼이 받아들이지 않을 것 같다. 중앙집권적인 기존 화폐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려고 할 것이고, 실제로 현재 각국의 중앙은행이나 미국의 연준의 통화정책은 신뢰도 면에서 충분히 비판의 여지가 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한계를 명확히 보여 주는 가상자산이 대안이라고 확신하기에는 아직 이른 것 같다.

x*****y 2022.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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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과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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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상화폐 매일 매일 보지 않을래도, 듣지 않을래도, 모를래도 모를 수가 없는 주제이다. 블록체인, 비트코인, 알트코인, 가상화폐. 수없이 들었는데 사실 뭐가 뭔지 전혀 구분도 할 줄 몰랐고, 비트코인이 가상화폐이고 그게 다 인줄 알았다. 그런데 투기성이 높은 비트코인이나 알트코인도 있지만 가상화폐나 블록체인 자체가 미래기술인지도 몰랐고, 생각보다 오래된 분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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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상화폐 매일 매일 보지 않을래도, 듣지 않을래도, 모를래도 모를 수가 없는 주제이다. 블록체인, 비트코인, 알트코인, 가상화폐. 수없이 들었는데 사실 뭐가 뭔지 전혀 구분도 할 줄 몰랐고, 비트코인이 가상화폐이고 그게 다 인줄 알았다. 그런데 투기성이 높은 비트코인이나 알트코인도 있지만 가상화폐나 블록체인 자체가 미래기술인지도 몰랐고, 생각보다 오래된 분야인줄 우연히 알게되고는 투자는 안하더라도 개념은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을 고르게 되었다. 서점도 가보고, 도서관도 가서 보고 했지만 생각보다 블록체인이나 가상화폐에 대한 양질의 책은 찾기가 어려웠다. 모두 비트코인 투자 방법, 차트에 관한 내용, 얼마나 벌었는가, 어떻게 투자하는가에 대한 책만 있어서 이론적인 내용을 다루거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같은 실제 가상화폐의 이론과 원리 등에 대해 설명해놓은 책이 없었는데 교육부 선정 도서라는 마크가 아무래도 눈길을 사로 잡아 들었는데 그 책은 이미 출판된지 2, 3년 되어서 같은 저자의 가장 최근판인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다행히(?), 나와 다르게 한꺼번에 대량으로 책을 구매하는 지인도 같은 마음으로 가상화폐 책을 대량 구매했다는데, 그 중에서 이 책을 제일 기초서로 추천해 주어서 묘한 만족감. 이미 많이 조사하고 구입한 책이라 만족도는 이미 평균 이상. 

나처럼 비트코인이 뭔지 전혀 개념이 없는 사람이 보기에 딱 알맞은 책인 것 같다. 기본 개념과 기술적 측면, 블록체인 기술이 왜 미래의 기술인지, 어떻게 가상화폐에 적용이 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취약점이 있고 보완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잘 기술되어 있다. 처음에는 용어가 생소해서 좀 어려웠는데 읽다보면 이해가 된다. 시간이 되면 이 책을 기반으로 다른 책도 더 읽어보고 싶게 만들어주는 내용. 

s********3 2021.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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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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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장점으로 프라이버시 그리고 침해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달러처럼 임의로 찍어 낼 수 있는 것이 아닌 채굴량이 정해져 있다는 신뢰도도 있다.   하지만 저자는 프라이버시는 나쁜 쪽으로 발달해서 돈 세탁에 이용될 수 있고 현재도 많은 부분 그렇게 사용되고 있을 것이라고 한다. 돈 세탁에 유용하다는 말은 한 국가에서 화폐로 사용할 수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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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장점으로 프라이버시 그리고 침해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달러처럼 임의로 찍어 낼 수 있는 것이 아닌 채굴량이 정해져 있다는 신뢰도도 있다.

 

하지만 저자는 프라이버시는 나쁜 쪽으로 발달해서 돈 세탁에 이용될 수 있고 현재도 많은 부분 그렇게 사용되고 있을 것이라고 한다. 돈 세탁에 유용하다는 말은 한 국가에서 화폐로 사용할 수가 없다는 말과도 같다. 그리고 현재의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경기부양책과 같은 정책을 펼치기 위해서는 양적완화와 같은 정책이 필요한데, 이와 같은 것이 불가능한 비트코인을 과연 각국 정부에서 통용을 하겠냐는 것이다.

 

앞에서 이야기한 작업증명에서 채굴에 성공한 사람은 승자독식에 따라 모두 같게 되므로 채굴에 대한 편중이 심하고 현재 대부분의 비트코인 주도권을 쥐고 있는 곳은 중국으로 이 또한 화폐로서 전망을 어둡게 한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이 책의 저자는 비트코인에 대해 100% 부정적인 것이 확실하다. 이는 주관적으로 보여질 수 있는 부분이지만 그에 대한 근거가 상당한 설득력을 지니고 있다. 한편 이런 생각을 하고나니 이와 반대되는 생각 즉, 비트코인의 가능성을 밝게 보는 사람의 글을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과 같이 비트코인의 허점이 많다고 한다면, 대체 최근의 비트코인에 대한 전 지구인들의 관심과 사랑은 어디서부터 비롯된 것일까. 단순한 투기 심리인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다른 요인 때문일까

 

최근에 대부분의 국가에서 제로금리와 양적완화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도 최근에 1조9천억달러에 달하는 부양책을 시행한다고 한다. 일본은 이미 십년가까이 무제한 엔화 찍어내기에 들어갔다. 사람들이 점점 현재 통용되고 있는 화폐에 대한 신뢰가 무너져가고 있는 결과 아직 완전하지도 않고 허점이 많은 비트코인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아닐까... 투기든 투자든 돈의 흐름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결정된다고 스미스형님이 말하지 않았던가...

[출처] 비트코인과 블록체인_가상자산의 실체 2/e|작성자 초빼이

b******1 2021.04.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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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가상자산의 실체 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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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비트코인의 탄생 1.1 비트코인 논문 1.2 블록과 체인 1.3 비트코인의 단위와 거래 방식 1.3.1 비트코인의 단위 종류 1.3.2 비트코인 최대 매장량 : 2,100만 BTC 1.4 비트코인은 왜 만들었을까? 1.4.1 데이비드 차움과 추적이 불가능한 거래 시스템 1.4.2 사이퍼펑크 1.4.3 비트코인을 만든 목적 1.5 지급 결제 시스템 1.6 암호화폐는 아무나 발행해도 되나? 1.6.1 암호화폐라는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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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비트코인의 탄생
1.1 비트코인 논문
1.2 블록과 체인
1.3 비트코인의 단위와 거래 방식
1.3.1 비트코인의 단위 종류
1.3.2 비트코인 최대 매장량 : 2,100만 BTC
1.4 비트코인은 왜 만들었을까?
1.4.1 데이비드 차움과 추적이 불가능한 거래 시스템
1.4.2 사이퍼펑크
1.4.3 비트코인을 만든 목적
1.5 지급 결제 시스템
1.6 암호화폐는 아무나 발행해도 되나?
1.6.1 암호화폐라는 명칭의 적절성
1.7 암호화폐 개수
1.7.1 전체 암호자산 중 비트코인의 비중

2장. 블록체인과 관련된 용어
2.1 기본 용어 정리
2.1.1 노드와 피어
2.1.2 일의 분산 대 일의 중복
2.1.3 브로드캐스팅
2.1.4 암호화폐, 가상화폐, 거래소 등
2.1.5 트랜잭션
2.1.6 채굴
2.1.7 지갑 소프트웨어
2.1.8 수수료
2.2 블록체인의 정의
2.2.1 비트코인 블록체인의 정의
2.2.2 블록체인의 기능적 관점의 정의

3장. 블록체인을 이루는 기반 기술
3.1 해시함수
3.1.1 암호화 해시
3.1.2 SHA - 256과 해시 퍼즐
3.1.3 암호화 해시의 응용
3.1.4 블록체인에서의 암호화 해시함수 활용
3.2 암호화 기법
3.2.1 비대칭 암호화 기법
3.2.2 블록체인에서의 전자서명과 비대칭 암호화 기법
3.3 해시 퍼즐
3.3.1 작업증명
3.3.2 비트코인 장부
3.3.3 해시 퍼즐

4장. 블록체인의 작동 원리
4.1 누가 기록할 것인가?
4.1.1 브로드캐스팅을 통한 전달
4.1.2 리더 선출 - 누가 기록할 것인가?
4.2 어떻게 저장할 것인가?
4.2.1 신뢰의 부재 - 모든 노드의 검증
4.3 비동기화 시스템에서의 탈중앙화 합의
4.3.1 서로 다른 진실의 충돌
4.3.2 서로 다른 진실의 통일 - 탈중앙화 합의
4.3.3 거래의 안전성 - 확인
4.4 이중사용
4.4.1 블록체인 실험 - 이중사용의 방지
4.5 소프트포크와 하드포크 - 유지보수의 악몽
4.5.1 과거에는 무효하던 규칙을 유효화 - 하드포크
4.5.2 과거에는 유효하던 규칙을 무효화 - 소프트포크
4.5.3 세그윗과 세그윗 2X
4.5 채굴의 독점
4.6 51% 공격

5장. 블록체인의 변형
5.1 이더리움과 스마트 컨트랙트
5.1.1 스마트 컨트랙트
5.1.2 암호화폐와 토큰
5.1.3 블록체인에 관한 닉 사보의 평가
5.2 하이퍼레저와 프라이빗 블록체인
5.2.1 하이퍼레저 패브릭
5.3 지분증명 등 그 밖의 변형
5.3.1 지분증명
5.3.2 그 밖의 변형
5.4 비잔틴 장군 문제


2부. 암호화폐와 금융 그리고 블록체인의 미래

6장. 화폐와 비트코인

6.1 금과 달러
6.1.1 금
6.1.2 세계 최초의 지폐 - 은 보관증
6.1.3 금본위 달러 - 금 보관증
6.1.4 종이 달러 - 명목화폐의 시작
6.1.5 현대통화이론
6.1.6 돌 화폐의 섬
6.1.7 종이돈의 위험 - 초인플레이션
6.2 화폐의 조건
6.2.1 교환의 기능
6.2.2 가치 척도의 기능
6.2.3 가치 저장의 기능
6.2.4 사용의 편의성
6.2.5 화폐로서의 비트코인
6.3 투자와 투기
6.3.1 철저한 분석
6.3.2 원금의 안전성 보장
6.3.3 만족할 만한 수익

7장. 블록체인과 미신
7.1 목적과 수단 - 탈중앙화의 비용
7.2 블록체인으로는 절대 수수료를 낮출 수 없다
7.2.1 중재와 중계
7.2.2 블록체인과 직거래
7.3 블록체인은 데이터베이스가 아니다
7.3.1 진실의 무게
7.4 블록체인은 보안 도구가 아니다
7.5 탈중앙화의 실체
7.5.1 The DAO 사건
7.5.2 그 누구도 ‘개입’되지 않는 시스템이란 존재할 수 없다
7.5.3 탈중앙화와 통제 불능
7.6 시중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사례
7.6.1 뱅크 사인
7.6.2 K생명의 소액 보험금 지급 시스템
7.6.3 호주의 전력 직거래
7.6.4 사례를 통해 본 프로젝트의 핵심

8장. 암호화폐와 시세조종
8.1 암호화폐 중개소
8.1.1 중개소의 숫자 놀음 - 오프체인 거래
8.1.2 중개소와 시세조종
8.2 매매 회전율
8.3 중개소의 해킹
8.3.1 암호화폐 지갑에는 암호화폐가 없다
8.4 비트코인과 자금세탁
8.4.1 비트코인과 세금 회피
8.5 다크코인 - 자금세탁의 진화
8.5.1 자금세탁의 추적
8.6 FATF와 가상자산
8.6.1 특정금융거래 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8.6.2 가상자산 규제에 대한 각국 동향

9장. 디지털 자산
9.1 디지털화 자산
9.1.1 자산 유동화 증권과 자산 유동화 토큰
9.2 디지털 자산
9.2.1 디지털 자산의 가치
9.2.2 가상자산의 실체와 사적 자치
9.3 ICO
9.3.1 ICO의 진화 - IEO와 STO
9.4 발행시장과 유통시장의 분리
9.5 스테이블 코인 - 테더와 리브라
9.5.1 테더
9.5.2 페이스북 리브라
9.6 CBDC
9.7 진정한 디지털 자산
9.7.1 디지털 자산이 가져야 할 속성
9.8 결론

 

크.. 비트코인의 탄생.. 역사적인 순간을 공부할수있었다!!!

a******0 2021.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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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제 읽기 시작했는데 책이 아주 맘에 드네요. 도대체 무슨 근거로 비트가 1억 간다고하는건지, 도대체 블록체인, 채굴이란게 무슨뜻인지 궁금했는데 쉽게 설명되어있네요. 저처럼 코인의 원리가 궁금한 사람들이 읽기에 추천하고싶네요. 간만에 맘에 드는책사서 기분 좋게 읽고있어요. 책값이 좀 비싸서 망설였는데 칼라에 책이 아주 깔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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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제 읽기 시작했는데 책이 아주 맘에 드네요. 도대체 무슨 근거로 비트가 1억 간다고하는건지, 도대체 블록체인, 채굴이란게 무슨뜻인지 궁금했는데 쉽게 설명되어있네요. 저처럼 코인의 원리가 궁금한 사람들이 읽기에 추천하고싶네요. 간만에 맘에 드는책사서 기분 좋게 읽고있어요. 책값이 좀 비싸서 망설였는데 칼라에 책이 아주 깔끔하네요

 

k*****3 2021.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