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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무궁화 할아버지
지은이 박상희 그린이 이소영 펴낸곳 ㈜도서출판 가문비 펴낸날 2021년 1월 31일
가문비어린이의 즐거운 동화여행 시리즈 128번째의 이야기 ‘무궁화 할아버지’는 편견과 고정관념을 깨고 모두가 함께 조화롭게 살아가기를 희망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8개의 짧은 이야기들은 각각의 주인공들이 겪고 있는 일상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는 많은 생각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말더듬과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어머니와 함께 구두수선 가게를 열심히 운영하는 만복씨, 엄마를 먼저 떠나보낸 후 언제나 엄마 품이 그리운 초등생 영은이와 안면장애가 있는 세신사 진숙씨의 오래된 인연, 일제강점기 가슴 아픈 상처와 기억을 무궁화나무를 심으며 이겨내 온 무궁화 할아버지, 시골집을 배경으로 성냥갑과 들쥐가 친구가 되어가는 이야기, 값진 곳에 쓰여 지고 싶은 십 원짜리 동전, 통발에 갇힌 아기 문어 이야기, 민우와 선재, 석훈이의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 선주네 집에 살고 있는 다육식물 누다와 미파 이야기. 짧지만 이야기의 깊이는 얕지 않은 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어수룩한 시골 쥐 형제와 성냥갑의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에서 먼저 다가가 친구가 되는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 더욱 공감이 가기도 하였습니다.
조각으로 이어진 이야기는 우리들이 살아가는 평범한 삶을 보여주며 흔한 편견을 거두고 마음을 나누고, 평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바라봐 주며 드러난 상처를 돌보고 보듬으며 다시 하루를 웃으며 살아갈 힘을 내고 버티게 해주는 것이라고 핵심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열린 결말 형태로 매 이야기가 마무리 되는 것은 그 다음의 이야기는 우리 스스로 써내려 가는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세상,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서는 타인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할 과제일 것입니다. ‘무궁화 할아버지’에서 그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 것은 어떨까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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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 128 < 무궁화 할아버지 >는 8편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에요.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이웃의 이야기도 있고, 성냥개비, 동전이 주인공인 이야기도 있는데요. 각각의 이야기를 통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다양한 간접경험을 하고, 평소에 생각해보지 못했던 물건들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보면서 한층 더 성숙한 사람이 되면 좋을거 같네요.
첫번째 이야기인 <만복이 삼촌>은 엄마와 둘이 구두수선가게를 운영하는 만복이 삼촌에 대한 이야기에요. 평소에는 말을 더듬는 삼촌이지만 신기하게 노래를 부를 때면 정확한 발음으로 노래를 부르는데요. 노래방이 사라진 자리에 미용실이 생기고 그 미용실에서 일하는 누가가 구두가게에 구두를 맡기면서 만복이 삼촌은 그 누나에 관심을 보여요. 겉으로 봐서는 멀쩡해 보이지만 사실 만복이 삼촌은 순수한 사람이거든요. 남들보다 조금은 부족하지만 순수한 마음을 가진 만복이 삼촌이 미용실 누나를 생각하는 애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랍니다.
두번째 이야기 <깔끔탕의 진숙씨>는 목욕탕에서 일하는 세신사인 진숙씨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아빠와 둘이 사는 나는 목욕탕에 가서 엄마와 같이 온 친구를 보게 되요. 5학년인데도 친구의 엄마는 친구의 머리를 감겨주고요. 음료도 챙겨주고 구석구석 몸을 씻겨줘요. 엄마가 없는 나는 그런 친구를 보면서 은근 부러워 하는데요. 나는 어릴때부터 세신사인 진숙씨가 떼를 밀어 줘요. 그날 따라 괜히 진숙씨에게 장난을 친 나는 목욕 후 아빠와 자장면을 먹으러 가고요. 그 곳에서 아빠가 진숙씨와 다정하게 말하는 모습을 보게 된답니다. 진숙씨는 얼굴에 흉터가 있는데요. 그것 때문인지 아직 결혼을 안했거든요. 나는 아빠에게 진숙씨 흉터는 성형수술 하면 없어질거라며 은근 진숙씨에 대해서 좋게 얘기를 해요. 진숙씨가 새엄마가 되길 바라는 걸까요?
세번째 이야기인 <무궁화 할아버지>는 광복을 하루 앞두고 무궁화를 심었다는 이유로 일본군에 의해 죽음을 당한 증조 할아버지를 생각하며 평생을 무궁화를 심고 가꾸는 외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엄마도 외할아버지의 영향을 받았는지 무궁화 차를 만들고 이를 강의하며 지내는데요. 나 역시 그런 할아버지와 엄마를 보면서 오늘도 할아버지와 함께 무궁화를 가꾸고, 무궁화 차를 만든답니다.
이 이에도 추운 겨울굶주린 쥐 삼형제를 위해 마지막 남은 성냥개비를 사용하는 성냥갑의 이야기와 번쩍번쩍 새로 만들어진 십원짜리 동전이 험난한 과정을 여행하며 뜻깊은 곳에 쓰이는 과정을 다룬 행복한 십원이라는 이야기도 있고요. 죽은 엄마가 남긴 소중한 펜던트를 문어와 함께 바다에 빠뜨리지만 다시 그 문어가 펜던트를 가지고 그물에 잡힌 이야기, 정성과 관심을 기울이며 키운 다육이가 시들시들해지다가 베란다에 방치하자 비로소 건강하게 자라듯이 아이 역시 공부를 강요하며 학원에 다니길 강요하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으니 적절한 관심과 사랑으로 스트레스를 주지말라는 < 누다와 미파> 이야기가 있는데요. 짧은 8편의 이야기를 통해서 다양한 인생을 접하고 많은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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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무궁화할아버지 #가문비어린이 #박상희글#이소영그림 아들이 이책이오자마자 앉은자리서 엉덩이붙이고 읽더니 엄마 이책 너무재밌어요~~하는게아닌가 어떤 내용인데 물어보니 첫장면은 만복이 삼촌이 나오는데 그삼촌은 약간 모잘라요 많이모자라요 그삼촌은 구두가게를하는데 말도 더듬거리면서 잘못하는데 노래는 엄청또잘불러요~ 구두가게 손님으로 한 여자가왔는데 그 누나한테 뿅 반했어요 그누나는 새로오픈한 미용실누나였는데 그누나테반해서 미용실을 맨날간다며 킥킥대며 읽더라고요 머리자르러간 만복삼촌 머리자른다고 앞으로 바짝다가온 누나 가슴팍에 달린 장미꽃이 삼촌코끝에 닿을락말락 삼촌두손이 가만히 누나의 가슴쪽으로 향하고 결국 변태로 오인받았다 다행히 삼촌네 아주머니가와서 삼촌의 사정을 설명하며 지구대에 끌려가는건 면할수있었다 그뒤로 누나는 다시만복씨네 구두가게에갔고 만복씨에대해 몰랐다며 오히려 본인이더미안하다며 구두를 맡긴다 신이난 만복이삼촌 ~^^ 잎이 시들어 버리려고내놓은 미용실앞 화분에 삼촌은 물을붓고 얼마뒤 초록잎이돋았다 누나는 구두두켤레를 구두가게에 맡기며 만복이삼촌에게 머리자를때가되었다고 오란다 신이난 만복이삼촌 사랑은 아무나하나 눈이라도 마주쳐야지 ~ ㅎㅎ 넘 삼촌의 모습이 상상이되 나마저도 행복감이 밀려온다 이책은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자신들의 모습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모든 존재들의 이야기이다 그들이 찾아낸 행복의 원리는 나와 타인의 존재를 인정하고 배려하는 공존의 정신이다 이책에서는 8편의 에피소드가 소개가된다 <만복이 삼촌> <깔끔탕의 진숙 씨> <무궁화 할아버지> <개비 개비 성냥개비> <행복한 십 원> <펜던트> <거머리 빨대> <누다와 미파>로 구성 되어 있다.? 이책의 주인공들은 모두 공존이 얼마나 편하고 아름다운가치인지 찾아내었다 서로 인정하고 도와주면 지금보다 더욱행복할수있다 공존한다는것은 자연스럽게 살아간다는 의미이다 #북리뷰 #책서평 #책리뷰 #북스타그램 #책 #좋은책 #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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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무궁화 할아버지
박상희 글
이소영 그림
가문비어린이
무궁화 할아버지는 선이의 외할아버지입니다.
증조 할아버지는 8.15 광복이 되기 바로 전날에 심지 말라고 하던 무궁화를
집안에 심은 이유로 일본인들에게 총을 맞고 돌아가셨다고 하네요~
그 이유에선지 선이의 할아버지는 매일 여기저기에 무궁화를 심으러 다니십니다.
무궁화를 심고 무궁화 차를 마시고 무궁화 전을 만들고
무궁화 매니아 할아버지를 보며 선이는 어떤 생각을 할까요?
무궁화 사랑이 남다른 할아버지와의 생활을 옅볼수 있는 소소하지만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들은 부족하지만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면서 이웃과 더불어 사랑스럽게 살아갑니다.
모자라지만 사랑스런 만복이 삼촌과 미용실 누나
세신사 진숙씨와 영은이
선이와 무궁화 할아버지
성냥갑 들쥐 삼형제
형준이와 십원짜리 동전
은수과 아기문어
선재와 민우 그리고 석훈이
누다와 미파의 이야기 속으로 들러가보면서 따쓰한 마음을 가진 이웃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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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개의 이야기가 실려있는 <무궁화 할아버지>에요. 제목 보고 왠지 우리 아이가 꼭 읽었으면 해서 신청했어요. 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로 교과 연계도 되어 있지요.
무궁화 할아버지는 선아의 외할아버지에요. 선아의 증조할아버지는 심지 말라는 무궁화를 집안에 심어서 8.15 광복 하루 전에 목숨을 잃으셨고, 일본인에게 총을 맞고 피흘리며 죽어가는 모습을 선아의 외할아버지는 직접 보았다고 나와요. 그래서인지 외할아버지의 무궁화 사랑은 더 애틋하고 마음이 아픈 것 같아요. 평소 외할아버지께선 무궁화는 아주 소중한 보물이라 하시고 애지중지 하세요. 민박을 하고 있는 선아네는 프랑스 손님들이 오시자 무궁화 꽃전, 무궁화 꽃차를 내놓으며 대한민국을 기억해 달라고 하시지요. 외할아버지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차가 무궁화 꽃차이길 바라시면서 무궁화를 마음에 품고, 손녀 선아에게도 그 마음을 전하시는게 느껴졌어요. 점점 위의 세대들이 우리의 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알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마음을 손자, 손녀들이 잘 이어가며 지켜가길 바라는 마음도요.
이외에도 다른 에피소드들이 더 있어요. 주인공들은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자신들의 모습을 사랑하며 살아가지요. 그들이 찾아낸 행복의 원리는 나와 타인의 존재를 인정하고 배려하며 살아가는 공존의 정신을 보여줍니다. 아이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서로 배려하고 인정하며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가길 바라요. 좋은 책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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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모든 생명은 그 존재만으로 소중하고 아름답다
<만복이 삼촌> <깔끔탕의 진숙 씨> <무궁화 할아버지> <개비 개비 성냥개비> <행복한 십 원> <펜던트> <거머리 빨대> <누다와 미파>로 구성 되어 있다. 노래 부를 땐 더듬지 않지만 평소에는 심하게 말을 더듬는 ‘만복이 삼촌’은 어느 날 미용사 누나를 보고 가슴이 설렌다. 미용실에서 미용사 누나의 가슴에 있는 꽃 무늬 모양을 만지려고 하다 오해를 사기도 한다. 결국 오해는 풀렸고 미용사 누나를 향한 일편단심 마음이 잘 느껴지는 이야기였다.
이 밖에 아들을 보러 떠난 할머니가 1년이 넘도록 집을 비우자 들쥐 삼 형제가 찾아와 성냥갑과 티격태격 한 끝네 우정을 나누는 ‘개비 개비 성냥개비’, 조폐 공사에서 만들어진 십원이 화장실 변기에도 빠지고 놀이터 모래에도 있지만 결국 십원도 소중하게 여기는 형준이를 만나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는데 도움을 주는 ‘행복한 십 원’, 아빠와 같이 낚시를 하다 아기 문어를 잡았는데 불쌍해서 놓아주려다 그만 핸드폰을 바다에 빠뜨리고 다시 문어는 자신을 놓아준 아이를 위해 통발에 휴대폰을 돌려준 문어 이야기인 ‘펜던트’, 시골 학교로 전학온 민우와 교통 사고로 부모님을 여읜 선재는 사진 공모전에 참여하고 자신의 별명과 동일한 거머리 사진을 통해 최우수상을 받게 된다. 서로 놀리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거머리 빨대’, 지나치게 학업을 강요하여 결국은 병원에서 스트레스로 인한 절대 휴식을 받아 푹 쉬고 나자 건강을 되찾는 누나와 매일 식물에게 좋은 것을 주었지만 잘 자라지 않았다 한 달 이상 그냥 내버려 두자 스스로 자라는 다육 식물 누나와 미파랄 다룬 ‘누다와 미파’가 있다. 짧은 여덟 편의 이야기는 사회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 인물, 사건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렇기에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공존에 대한 이야기를 같이 할 수 있었다. 스스로 혼자 살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다시금 아이에게 상시 시켜줄 수 있는 동화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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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할아버지 이책은 하나의 주제로 8개의 단편동화가 담겨있는 따스한 책이예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불가항력적인 상황으로 슬픔과 아픔을 겪을때 이웃이나 사회로부터 무관심을 받고 자기스스로도 자포자기 하는경우가 많죠. 개인주의적 성향이 짙어지는 사회가 되어갈수록 골은 더 깊어질거예요. 사람관계에서 제일중요한건 자신을 이성적으로 보고 남을 배려할줄 아는 마음인데 이런 마음을 어린아이때부터 갖게되길 바라시는 마음에서 글을 지으셨다고 해요. 나와 타인의 존재를 인정하고 배려하는 공존의 정신. 모든 생명은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사랑받을 가치가 있으니까요.
〈만복이 삼촌〉 말을 더듬고 자기 의사표현을 제대로 잘 못하는 어쩌면 몸만 커버린 어른같은 만복이 삼촌의 사랑이야기 구두 수선 가게를 하던중 새로 이사온 미용실 누나가 구두를 맡기러 온걸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되요.. 잘씻지도 않던 삼촌이 아침저녁 샤워를하고 길지도 않은 머리를 자르러 미용실에 자꾸가요. 작은 오해가 생기기도 했지만 진심은 통했고 짝사랑을 시작한 삼촌의 얼굴은 반짝 반짝 빛이 난다.
〈깔끔탕의 진숙 씨〉 어려서 엄마가 돌아가셔서 얼굴도 기억안나는 영은이 이야기 아빠와 단둘이 살고 있는 영은이는 아빠와 목욕탕을가면 따로 들어간 영은이는 세신사 진숙씨에게 어려서부터 목욕을 해왔었고 마치 엄마처럼 느껴 아빠와 잘됐으면 하는 바람이있다. 아빠와 진숙 씨가 서로 인사하며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것을 보고 새로운 가족을 꿈꾸는 영은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무궁화 할아버지〉 무궁화를 사랑하는 선이 외할아버지의 이야기 선이 증조할아버지는 집안에 무궁화를 심었다는 이유로 일본인들에게 총살을 당했다. 그때부터 선이 할아버지는 무궁화를 사랑하셨다. 무궁화는 우리나라의 역사와 같이 살아온 꽃이고 나라를 대표하는 꽃이다. 무궁화꽃을 우려서 차를 마시고 예쁜 무궁화전을 만들어 먹고 민박하러 오는 손님에게도 무궁화 차를 선물로 주시기도 한다. 선이는 차를 만들기 위해 외할아버지와 무궁화 꽃과 잎을 따면서 행복해한다. 무궁화를 닮은 할아버지와 그마음을 꽃닮은 손녀의 우리나라 대표꽃 무궁화를 사랑하는 이야기. 공원에 피어있는 무궁화를 보기만했지 무궁화차, 전도 있는줄 몰랐어요. 생각해보니 국화인데도 잘아는게 없어서 아이랑 같이 무궁화에 대해 검색해봤어요.
〈개비 개비 성냥개비〉 성냥갑과 들쥐 삼 형제가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 할머니가 서울 아들집으로 떠난지 일년이 된 어느날 들쥐 삼 형제가 와서 주인마냥 행세를 해서 맘에 안든다. 성냥을 꺼내 불을 붙이다가 큰생쥐꼬리에도 붙었다가 볏단에도 옮겨붙기도하고 겨우겨우 불을 끄게 되니 남은 성냥개비는 한개 막내 쥐가 친구라고 부르자, 그 말에 성냥갑은 가슴이 따듯해져서 불을 붙이는 방법을 알려주고 불을 땔 수 있게 해 준다 따뜻하게 건넨 말한마디가 맘을 열게하고 친구가 될수 있게도 만들어준다는 이야기.
행복한 십 원 형준이를 만나 의미있는 동전으로 쓰이게 된 십원짜리 이야기 값지게 씌여지고 싶은 10원짜리동전은 온갖 에피소드를 갖고 형준이를 만나게 되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후원 센터로 가게 된다. 보람있는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가슴이 벅찬 10원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건 마음 따스해지고 행복해 진다는 이야기 사랑의 열매처럼 아이가 저금통에 동전넣는걸 좋아해서 여기저기서 잘 넣는데 넣고나면 다른사람 도운거라서 좋다고 해요. 그게 생각이 나는 동화였어요. 작은도움이지만 꾸준히 할수 있는 것을 찾아보려고요.
펜던트 은수와 아기문어의 이야기 이런일이 있을수 있을까 싶은 우연. ㅎㅎ 동화니까 가능하지 엄마는 무슨 문어가 생각을 해요~ 이러는 아들 ㅋㅋ 아이와 문어의 마음이 전달된 이야기 친구셋이 마음을 터놓고 잘지내게 되는 이야기 와 공부의 스트레스에 눌려 다 그만하고 놔두면서 좋아하는걸 하며 지내게 된아이 시들었던 나무도 유유영양제 없이 그냥 두니 살아났다. 너무 많은 바람이 독이 된다는 자연스러움이 좋은것이라고 .. 이야기들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같이 어울려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방법은 서로 인정하고 맘을 열고 따스한 말 한마디에 있다고 얘기한다 행복하게 사는 방법은 어려운데 있는것이 아니라고... 아이들이 이책을 읽고 커가며 베려하고 존중하는 사회가 될수있기를 바래본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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