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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배경에서 스토리가 시작되는 괴물사변 10권 새로 등장한 캐릭터 '로바라' 매력 있습니다. (근데 로바라의 능력이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 도 있네요;;) 오니햄 공장의 내용을 읽으며 이거 15세여도 괜찮은 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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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모토 쇼 작가님의 괴물사변 10권입니다. 결석을 찾기위해 다음에 갈곳은 겉모습은 평범한 햄공장인데 그 이면은 인육을 사용하는 햄을 만들어내는 공장입니다. 오니들이 지키고 인간을 사육하는곳... 잘읽고있어요. 캐릭터들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만화입니다. |
| 이번에는 지바에 있는 오가햄 공장으로 가게 됩니다. 겉으로는 평범한 햄 공장이지만 30%정도는 인간을 사육해서 만든다고 하네요. 오니들이 생산을 맡기도 하구요. 여우들도 이 공장에 왔는데 결석의 회수 뿐만아니라 오니들도 접수하려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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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냥 시간때우는 용도로 봤는데 계속 보다보니 생각외의 수작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인지도면에서 주술이나 귀멸에 많이 밀리지만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이번 10권에서는 이나리의 무서움을 다시한번 느꼈다고나 할까요. 정말 다양한 요괴들이 공존하면서 진행되는 스토리는 일본이라서 가능한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림체도 상당히 호감형이고 많은 분들이 중요시하는 (결코 저는 아닙니다만...ㅎㅎ ^^;) 여캐의 디자인도 좋고 스토리라인도 신기한 점이 많고 그래서 추천할만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리뷰는 이만...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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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아이모토 쇼작가님의 <괴물사변> 10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있으니 주의해주세요. 한발 빠른 이나리의 부하들이 오니를 협박하는 바람에 어려운 길을 가게 됩니다. 하지만 설남의 시조인 릿카의 힘을 얻게된 아키라는 전보다 강해집니다. 후에 큰전투에서도 아키라 역시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한편 카바네는 큰 위기를 맞이합니다. 정말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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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모토 쇼 작가의 <괴물사변 10권> 리뷰입니다. 작품을 다 읽고 작성하는 글이므로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 지난 권에서 다툰 아카기와 카에데가 승부를 하는데, 그 승부를 통해 아카기는 카에데에게 왜 자신들이 카바네, 시키에게 졌는지 설명해줍니다. 제가 둘 조합을 정말 좋아해서 그 부분만 몇번 돌려봤어요. 히나타와 로바라는 인육을 취급하는 오가 햄 공장에 가서 영결석을 찾고, 시설을 공장을 점령합니다. 그 과정에서 히나타와 로바라의 서사가 풀리고, 로바라의 엽기적인 성적 취향이 나옵니다. 신체를 절단해서 마구잡이로 붙여놓은 것에 흥분하는데 얼굴은 제일 예쁘지만 제일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요. 카바네와 이누가미, 시키, 아키라도 오가 햄 공장을 찾는데 시키와 아키라는 수상한 드론에 맞서 싸우고, 이누가미와 카바네는 로바라와 히나타와 전투를 합니다. 이번 권에서 아키라가 설남의 능력을 사용하게 되는데 몸은 강해지고 근엄해보여도 정신은 그대로여서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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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여우, 사막여우 붉은 여우를 통틀어 여우를 사랑하던 사람도 여우를 싫어하게 되는 괴물사변 10권 리뷰입니다. 물론 현실의 여우는 굉장히 귀엽지만, 괴물사변의 주인공 중의 한 축인 이나리 덕분(때문)에 여우가 등장하면 긴장하고 말아버립니다. 괴물사변은 언제나처럼 막히거나 답답한 전개 없이 시원시원하게 이야기가 펼쳐지기 때문에 발매되는 텀과 이야기의 내용 그리고 작화구성까지 완벽한 만화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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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 표지는 '히나타'와 '로바라'입니다.
카바네와 이나리 각각 5개의 돌을 가지고 있는 상태로
10권에서는 그간 민폐와 짜증을 유발했던 '아키라'가 각성하며
그림과 연출 그리고 스토리까지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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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아이모토 쇼 작가의 만화 "괴물사변"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거의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주관적인 감상이니 열람하실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새벽에 심심해서 한두권씩 읽다보니, 벌써 10권까지 읽었네요... 전형적인 소년만화 같은 전개인데 간만에 보니 흥미롭고 뒷권 빨리 읽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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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사변 표지에는 악역, 주인공 구분 없이 매력적인 캐릭터라면 항상 표지를 장식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 10권 표지를 장식한 캐릭터들은 이번 메인 사건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 악역 캐릭터 입니다! 악역 캐릭터들의 능력이나 서사까지 너무 참신하고 매력적이라 더더욱 눈이 즐거워지는 만화인 것 같아요 주인공 일행의 성장이나 과거가 드러나는 것 뿐만 아니라 다음 악역 캐릭터는 얼마나 매력적일지 기대하는 것도 이 괴물사변 종이책을 모으게 하는 원동력이 되어주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