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권에서는 드디어 서큐버스과의 불쌍한 소녀에게 빛이 들어옵니다.
과연 벨을 두고 뮤린과 리림이 키스하는 일이 있을 것인가? 실수로 츄하고 부딪치는 상황이라도 연출하려는 걸까? 하고 여러 추측을 했었는데, 결국 모리건이 리림의 끈기(?)를 높이사서 특채로 뽑게 되네요. 역시 고생 끝에 낙이온다는 만국공통인가봐요 ㅋㅋㅋ
니삭스 때문에 고민하는 뮤린도 변태스럽고(?) 귀엽...지는 않긴한데 어쨌든 현실적인 고민을 하는 것 같아서 신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