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자란 이현세님이 만주에 전혀 가 본적이 없어도 열다섯 처녀가 만주 땅에서 쫓겨다니는 모습이 어릴때부터 줄곧 머릿속에 있었다고 합니다. 그때 할머니입을 통해 들은 왜놈에 대한 이야기, 여자를 밝히는 떼놈의 기질, 그렇게 머릿속의 만주의 풍광들을 모두 토해내 작품이 국경의 갈가마귀가 만들어진 배경이었다고 합니다. 이현세님의 작품에는 모두 소중한 스토리가 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에 이현세님의 작품이 나오는것도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