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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에 관한 이야기라는 책이 관심이 생겨 당장 구매~ 평소에 좋아하던 과일이야기엔 몬가 더 눈에들어오고 내생각도 이입하게 되는것같습니다. 모르고 먹기만 하던 과일에 스토리를 알게되니 앞으로는 좀더 생각하며 접하게 될꺼같은 느낌이 듭니다. 평소에 좋아하지 않거나 그냥 지나갔던 과일들도 하나하나 이쁘구 아기자기 이야기가 엮여 있는걸 보니 세상 안이쁜 과일이 없구나 싶네요 ㅎㅎ 2021년을 새로 시작하는 지금 계절을 하나하나 생각하며 좀더 잘 느낄수 있을것 같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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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 호기심이 생기고 그림이 너무 귀여워 눌러보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계절 과일의 대한 내용은 작가님 처럼 저의 어릴 적 계절의 추억도 생각이 나서 소박하고 따뜻한 기분이였습니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가 생각이 나기도 하네요: ) 역시 제철에 먹는것이 맛있는 이유가 있구나 싶어요! ㅎㅎ 겨울이 다 가기전 겨울에 나는 과일이 더 먹고 싶어지네요^^ 일상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책이 여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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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책을 읽어야 하는 중요성이 생겼는데 책이랑 거리가 먼 나는 ㅜㅜ 몰 읽어야 할지 모르겠었는데 갑자기 계절이란 책이 있길래 구매해서 하루만에 다읽었다. 처음엔 계절이라고 하길래 계절 얘기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과일에 대한 이야기 ;;; ㅋㅋㅋ 계절에 따라 이런 과일이 있구나 라는것도 알게되고 내가 몰랐던 과일도 나오니 완전 신기 ㅋㅋ 대략 200페이지 정도 되는데 한계절 마다 이런 과일이 있구나 알게되고 또 과일에대해서 새로운것도 알게 되었네용 ㅎㅎ 이책을 보며 내가 수박을 가장 좋아하는데 수박이 이렇게 다양하게 많은 것도 알게되고 너무 잼있었어요~ 전성배 작가님 이러한 과일에 대해 섬세하고 꼼꼼하게 책으로 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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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첫 리뷰자라니 두근두근 요즘 코로나로 이네 집에만 있어 가지고 책을 보고 치유라도 하고파 하나 구매했네요 다들 한번 구매 하셔서 읽어보세요 많이 치유가 되네요~~ 봄 계절에 있는 설향딸기 글 저는 그게 참 좋았다고 생각이 들어요 글을 읽다보면 저도 모르게 과일들을 먹고 싶어서 집 냉장고에 과일들이 없나 확인해 보게 됐습니다 정말로 추천드립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이들 힘들어 하실 분들 모두 이책을 읽어 마음의치유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