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부터 강렬해서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감정선이 촘촘하게 얽혀 있어서 금방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전개가 매력적이고, 등장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섬세하게 그려져 있어서 끝까지 흥미롭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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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 출판사에서 출간된 해도연 작가의 가시 위의 장미 리뷰입니다. 시리즈를 모으는 중이라 구매했습니다. 이 소설의 시대적 배경은 1901년 뉴욕인데 다른 시대의 배경과 교차되면서 소설이 진행됩니다. 주인공은 장미 한송이를 발견하게 되는데 그렇게 펼쳐지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
| 해도연 작가님의 가시 위의 장미 리뷰입니다 웨딩드레스에 칼을 들고있는 표지가 독특해서 사봤는데요 1890~190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하는 서부극 + 복수의 이야기였어요 주인공인 로즈가 성공적인 복수를하고 해피엔딩을 맞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몰입해서 볼수있는 소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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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연 저자의 SF소설 가시 위의 장미입니다. 아작 판타지 단편 시리즈를 모으고 있는데 이번 작품도 독튿한 분위기가 눈에 띄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시대적 배경이 1900년대 뉴욕이고 스토리 진행 방식이 특이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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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연작가님의 가시 위의 장미 리뷰입니다. sf 단편소설이라 구매했습니다. 배경이 산업화가 상당히 진행된 근대같았는데 이시기 분위기를 좋아해서 더 재밌게 봤습니다. 주인공이 어느날 장미와 맞닥뜨리게 되면서? 생기는 일들이었는데 놀랄만한 일도 있고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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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연 - 가시 위의 장미 :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01 거울과 아작에서 나온 환상문학 시리즈 중 그 첫 번째 개인적으로 아작에서 나온 sf물을 좋아해서 이번 작품도 구매해 읽은 1901년의 뉴욕과 1889년 록플라워 타운 루이지애나주 번갈아가며 보여주며 사건을 전개하는 독특한 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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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연 - 가시 위의 장미 :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01 거울과 아작에서 나온 환상문학 시리즈 중 그 첫 번째 개인적으로 아작에서 나온 sf물을 좋아해서 이번 작품도 구매해 읽은 1901년의 뉴욕과 1889년 록플라워 타운 루이지애나주 번갈아가며 보여주며 사건을 전개하는 독특한 방식 |
| 2003년부터 한국 장르문학을 지켜온 환상문학웹진 거울에서 아작 출판사와 함께 내놓은 전자책 시리즈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1권 가시 위의 장미입니다 흥미로운 설정과 이야기가 꽤 매력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시리즈의 다른 작품들도 기대됩니다 |
| 해도연 작가의 가시 위의 장미는 SF 전문 출판사 아작의 판타지 단편 시리즈에 포함되어 있는 단편입니다. 이 시리즈는 장장 100편에 이르는 대 프로젝트였습니다. 가시 위의 장미의 시대적 배경은 1901년 뉴욕이며 주인공은 데이먼 맥키입니다. 카페테리아에서 지루함을 삼키던 맥키의 눈에 문 앞에 떨어진 빨강 장미 한 송이가 띄고 맥키는 그걸 줍다가 가시에 찔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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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문학웹진 거울의 필진들이 내놓는 글들을 좋아하여 아작 출판사에서 출판되고 있는 환상문학웹진 거울 대표 중단편선을 매년 구매해오고 있기에, 환상문학웹진 거울의 새로운 기획 중 하나인 거울아니었던들의 도서들 또한 이렇게 하나씩 읽어보고 있는 중입니다. 개인적으로 해도연 작가의 가시 위의 장미는 곽재식 작가의 작품들에 이어 네 번째로 읽어보게 된 해당 시리즈 도서입니다. 해도연 작가 개인 단편집이었던 위대한 침묵이라던가 그밖에 해도연 작가가 참여하였던 여러 앤솔로지 작품들을 통하여 해도연 작가의 작품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었던 만큼, 가시 위의 장미 또한 상당한 기대감을 가지고 이렇게 접해보게 되었습니다. 다소 놀라운 반전이 있기는 하였지만, 솔직히 말해서 가시 위의 장미 속 내용 자체는 너무나도 무난하고 평범했기에 이 작품에 주목하시는 분들은 해도연 작가에 내놓은 서부극이었다는 점에 주안점에 두셔야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