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작에서 나오는 환상총서 책들을 한권씩 읽어보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표지 일러와 제목이 무슨 내용인지 궁금했던 강변의 마을을 읽어봤어요. 눈오는 밤에 읽어서인지 더 색다른 느낌을 받았고 매력적인 세계관의 글인데 장편이라 너무 짧아서 아쉬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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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한나리 작가님의 강변의 마을입니다. 환상문학총서는 진짜...뭐 내용설명이 없으니 뽑기네요. 제목 괜찮아 보여도 뭔 되도않는 에세이가 있는가 하면 어떤건 훌륭한 단편소설이기도 하구요. 이 책은 후자네요. 고려인지 조선시대인지 알 수 없고 알 필요도 없는 시대의 이야기입니다. 경상도 어드메에서 설화적 요소 한스푼, 인간의 의지 한스푼을 담아 잘 쓴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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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월 5일에 결제한 <강변의 마을> 구한나리 저 | 소장 리뷰입니다. 아작 환상문학소설 작품 중 하나입니다. 역시 제 기대만큼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시작부터 확 끌어당겨서는 놓아주지 않았어요.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 구한나리 작가님의 강변의 마을 리뷰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에 소재라서 구매했는데요 세계관설정도 너무신비롭고 좋고 등장인물들이 쓰는 사투리도 정다운느낌을줘서 재밌게읽었습니다 다만한가지아쉬운거는 분위기도너무좋고 그런책이긴한데 설정에대한자세한설명이없다는게조금아쉬워요ㅠ 알고보면더재밌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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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예뻐서 사봤습니다~ 좋아요~ 잘봤습니다. 이전에 리뷰를 썼었는지 기억안나네요.. 까먹고 넘어가서 못쓴 리뷰들이 몇백개라... 일단 기억나는대로 쓰고있는데 다는 못 쓸 듯...ㅎ..... 저는 그럭저럭 만족했습니다~~ |
| 구한나리 작가님의 강변의 마을 리뷰입니다. 일단 이 책은 겨울에 읽으면 그 분위기가 더 살 것 같아요. 마침 겨울에 읽어서 더 좋았습니다. 세계관이 너무 마음에 들었고 단편이라 막힘없이 술술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궁금해지네요 잘 읽었습니다 |
| 구한나리 작가님의 ' 강변의 마을' 리뷰입니다.'겨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겨울아니었던들' 시리즈의 세번 째 작품압니다.저 역시 이 작가님의 '상인의 마을','빗 속의 나비'에 이은 세번 째 구매였는데 역시 만족스럽게 감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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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한나리 - 강변의 마을 :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03 강변의 한마을에 있게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독특한 분위기로 그려낸 단편 마을 사람들은 어떤 이유인지 더 먼 거리에 있는 다른 마을을 권했지만, 이런 겨울에 노숙할 수도 없는 터라 세 사람은 이 방향으로 왔었다. 어림한 것보다 빨리 마을이 눈에 들어오니 반갑기는 한데. 강변의 마을 :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03 | 구한나리 [예스24 e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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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의 마을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세계관이 흥미롭고 매력적이에요 그래서 단편이라 아쉬웠어요 이런 세계관이면 장편이 더 좋았을텐데... 잔잔한 느낌이고 회상도 있고.. 지금처럼 추울때 읽기 좋은 책입니다. |
| 짧은 작품이라 여운이 남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아쉬운 그런 느낌이었어요. 처음엔 그냥 나그네 이야기인가 싶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세계관이 방대해서 이 분량안에 녹여 넣는 것보다 장편으로 잘 풀어서 써졌으면 훨씬 좋았을 것 같아요. 그만큼 흥미로운 설정과 소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