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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 출판사에서 출간된 고양이들이 우는 밤에 리뷰입니다. 시리즈를 모으는 중이라 그 김에 구매해봤습니다. 단편들을 시리즈로 엮어둬서 다양하고 개성있는 작품들이 많아서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꽤 흥미로운 소재여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고양이들이 많이 나와서 좋았어요. |
| 약간 추리소설에 스릴러를 가미한 듯한 소설이에요. 고양이라는 동물이 뭔가 모르게 미스터리한 느낌을 더해주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다만 초반과 후반부가 주로 대화체로 이어져서 그런지 약간 설명이 길다라는 느낌을 받아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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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상작가님의 고양이들이 우는 밤에 리뷰입니다. 거울 아작 단편입니다. 이 시리즈 공통점이 소재도 좋고 흥미로운데 짧은거요... 극초반엔 추리 스릴러 느낌있다가 마녀얘기도 나오고 하는데 재밌게 봤어요. 좀 더 길게 읽고 싶기도 해서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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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상 - 고양이들이 우는 밤에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07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시리즈 7번째 작품 밤에 우는 고양이들의 모습을 통해 인간의 내면과 사회를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는 작품 고양이의 시선으로 현대 사회의 고독과 소외를 탐구하며, 독특한 상상력과 서정적인 문체를 보여주는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야기 구조 |
| 지현상님의 고양이들이 우는 밤에 리뷰입니다 제목이랑 표지가 너무 매력적이어서(제가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본 책인데요 처음엔 고양이관련얘기가 없어서 좀 당황했지만 뒤로갈수록 고양이들도 나오고 너무재밌었어요 마법과 마녀가 나오는 세계관이 독특하고 좋았습니다 |
| 한 남자의 미스터리하고 오컬트적인 죽음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장면이 전환된 후에도 고양이가 말하는 순간은 조금 뜬금없게 느껴졌어요. 도입부라 아무런 정보가 없는데 자꾸 앞을 생략하고 2부터 말하는 서술방식때문에 산만하게 느껴지고 몰입의 시작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소재는 흥미롭고 재밌었어요. |
고양이들이 우는 밤에 :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07판타지 장르를 좋아해서 보게 되었는데 커버부터 느껴진 음산한 기운이 글에도 만연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초반부터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서 순식간에 몰입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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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현상 작가님의 고양이들이 우는 밤에는 일단 표지가 예쁩니다. 신비로운 빛을 내는 달을 배경으로 고양이 실루엣이 보입니다. 그런데 내용은 정말 섬찟합니다. 소설 속 화자가 눈을 떠보니 사람 뼈가 보였고 핏자국이 선명한 우비를 입은 사람이 도끼로 내려치려는 걸 목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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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문학 웹진 거울의 필진들이 내놓는 이야기들을 좋아하여 아작 출판사에서 매년 출간하고 있는 환상문학 웹진 거울 대표 중단편선을 빠짐없이 구매해 오고 있는데요. 환상문학 웹진 거울의 새로운 기획 상품 중 하나인 거울아니었던들의 도서들 또한 그러한 맥락에서 하나씩 차근차근 모아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지현상 작가의 고양이들이 우는 밤에는 동화 속 주인공들이 현세에서 마법사 혹은 마녀 같은 존재들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최근 기하급수적으로 실종자가 증가하고 있는 이유를 조사하게 되는 준호와 서연의 이야기가 나오게 됩니다. 라이트노블이 생각날 만큼 전반적인 톤이 가볍다는 아쉬움은 있었으나, 금세 읽을 수 있을 정도로 흡인력이 있던 작품이었기에 언제고 기회가 된다면 준호와 서연 그리고 치즈를 주인공으로 하는 다른 작품 또한 꼭 한 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