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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혜 - 누메논 :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16 밤의 신비로운 세계로 떠나는 환상적인 여행기입니다. 주인공 민우와 친구들이 ‘야행’이라는 새벽 산책에 나서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는 일상의 지루함을 벗어나려는 청소년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냅니다 단편이라는 형식적 한계 속에서도 도시의 밤풍경과 아이들의 심리를 효과적으로 묘사했으며 미스터리한 분위기 조성이 뛰어납니다. 다만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던 이야기가 막 시작된 느낌으로 끝나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럼에도 환상문학 특유의 몽환적 매력과 청춘의 낭만이 잘 어우러진 수작입니다. |
| 아작 환상총서 작품들 하나하나씩 읽어보고 있어요. 이 누메논은 제목도 표지 일러도 미궁을 연상시켜서 아주 흥미로웠네요. 도시에서 야행하는 아이들이 만나는 미스터리한 주택의 이야기라 더 읽고 싶었는데 정말 이제 시작인 느낌으로 마무리되어 아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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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시리즈 중 누메논입니다. 이런 환상문학 웹진이 있는줄 몰랐는데 생각보다 오래된 잡지로 여기서 그간 한국 중국 작가들의 단편 100편을 이북으로 출간했다고 합니다. 소개글에는 각 단편소설의 줄거리가 없기 때문에 제목과 리뷰만 보고 찍어야 합니다. 가격이 적당해서 꽤 많이 사봤는데 이걸 돈받고 파나 싶은 주저리가 있는가 하면 와 재미있는 소설 한편 봤다 싶은것도 있습니다. 뽑기하는 기분으로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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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혜작가님의 누메논 리뷰입니다. 동네 아이들이 밤나들이(단어 그대로 의미의)를 나가면서 시작됩니다. 밤에 놀러 나간다는거 자체로 낭만적인 분위기가 좀 있죠. 그중에서도 주인공이 신비로운 상황과 맞닥뜨리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짧아서 아쉬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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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출판사에서 출간된 최지혜작가님의 누메논 리뷰입니다. 시리즈를 모으고 있는중이라 구매해봤습니다. 표지에 있는 흐릿하게 비쳐보이는 얼굴과 두손때문에 표지가 흥미로워졌씁니다. 단편이라 빨리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나머지 시리즈들도 구매 예정입니다. 흥미로운 시리즈들이라 다음에도 이런 시리즈들이 있으면 좋겠어요. |
| 최지혜 작가님의 누메논 리뷰입니다 표지가 강렬해서 구매해보았는데요 내용은 야행이라는 새벽에 걷는?게 아이들끼리의 유행이되고 주인공인 민우와친구들도 야행을나가지만 다른아이들과는 다르게 신비한저택과 누메논을 만나는이야긴데요 약간 에에올도 생각나고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
| 최지혜 작가님의 누메논 리뷰입니다. 처음 '누메논' 이라는 제목을 보고 처음 보는 단어라 낯설어서 뜻을 검색해 봤는데요. 이성에 의하여 사유되는 예지적 대상이나 절대적 실재 라는 의미로 굉장히 철학적인 뜻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얼핏 보이는 아이의 얼굴과 뚜렷하게 보이는 두 손을 그린 표지가 인상적이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
| 표지가 조금 무섭죠. 최지혜 작가님의 누메논을 읽었습니다. 유리창 같은 곳에 김이 서려 있고 어떤 사람이 유리창에 손을 짚은 상태로 바깥을 노려 보고 있는데요. 삼한동 아이들이 지루하게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야행'이라는 걸 시도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