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시리즈 중 늦봄 어느 날 입니다. 이런 환상문학 웹진이 있는줄 몰랐는데 생각보다 오래된 잡지로 여기서 그간 한국 중국 작가들의 단편 100편을 이북으로 출간했다고 합니다. 소개글에는 각 단편소설의 줄거리가 없기 때문에 제목과 리뷰만 보고 찍어야 합니다. 가격이 적당해서 꽤 많이 사봤는데 이걸 돈받고 파나 싶은 주저리가 있는가 하면 와 재미있는 소설 한편 봤다 싶은것도 있습니다. 뽑기하는 기분으로 즐겨보세요. |
| 구한나리 작가님의 늦봄 어느 날 리뷰입니다. 표지에 있는 선인장과 주황색 배경을 보고 사막에 대한 이야기인가? 했는데 다육식물에 대한 이야기더라구요. 다육식물에 대해 아는 지식이 많지 않았어도 너무 재밌게 읽을 수 있었어요. 짧아서 아쉽지만 잘 읽었습니다. |
|
아작 출판사에서 출판된 구한나리 작가의 늦봄 어느 날 리뷰입니다. 표지에 선인장같이 보이는 것들이 있는데 내용도 다육식물에 관련된 이야기였습니다. 시리즈를 모으는 중이라 하나씩 구매중인데요. 작가님의 작품들이 시리즈에 꽤 많은거 같아요. 흥미진진한 소재라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
| 구한나리 작가님의 늦봄 어느 날을 읽었어요. 표지에 선인장 실루엣이 보이고 있는데 내용도 그와 관련된 거였어요. 다육식물이 소재이기 때문인데요. TV 장식장 한쪽 끝에 놓인 조그만 회색 도자기 화분에서 자라는 다육식물의 이파리 사이에 노랗게 뭉쳐진 것이 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