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삭에서 나온 환상총서 책들을 하나씩 읽어보고 있어요. 제목과 표지 일러로 선택해서 읽고 있는데요. 다 읽고 보니 이 닫히다 표지 일러가 많은걸 얘기하고 있네요. 정말 학교 폭력이 갈수록 심해지는데 해겷책은 더 사라지는 느낌이라 많은 생각을 하면서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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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시리즈 중 닫히다입니다. 이런 환상문학 웹진이 있는줄 몰랐는데 생각보다 오래된 잡지로 여기서 그간 한국 중국 작가들의 단편 100편을 이북으로 출간했다고 합니다. 소개글에는 각 단편소설의 줄거리가 없기 때문에 제목과 리뷰만 보고 찍어야 합니다. 가격이 적당해서 꽤 많이 사봤는데 이걸 돈받고 파나 싶은 주저리가 있는가 하면 와 재미있는 소설 한편 봤다 싶은것도 있습니다. 뽑기하는 기분으로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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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 출판사에서 출간된 엄길윤 작가의 닫히다 리뷰입니다. 시리즈 세트로 구매중이라 구매해봤습니다. 학교폭력과 관계된 스토리였습니다. 가해자가 주인공이었는데 피해자가 자살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흥미진진하게 잘 봤습니다. |
| 엄길윤 작가님의 닫히다 리뷰입니다. 요즘에 워낙 학교폭력 사건의 심각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 책이 학교폭력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읽으면서 학교폭력이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고통받지 않는 학교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이 시리즈는 표지들이 왜 이런지 모르겠습니다만 누메논에 이어서 엄길윤 작가님의 닫히다 역시 유리창에 손을 짚은 남자가 절규하는 듯한 무서운 표지로군요. 작중 화자는 학교폭력 가해자인데 피해자의 자살 소식을 듣는군요. |
| 이 후기는 엄길윤 작가님의 '닫히다' 를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겨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겨울아니었던들 시리즈의 열 아홉번째 작품입니다. 학교 폭력의 가해자가 주인공인데 피해자가 자살을 하는군요.현실적인 부분이 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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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길윤 작가님의 닫히다 리뷰입니다. 한국/중국의 여러 작가들이 모여서 같이 SF 단편 100편을 쓴 시리즈물이고 각각 스토리가 이어지지는 않고 다 다른 내용들입니다. 책소개에 아무런 내용이 없다보니 책을 한권씩 볼 때마다 어떤 스토리가 진행될지 아무 예상을 할 수 없어서 복불복하는 기분으로 보고 있는데 재미있네요. 약간 엄청 두꺼운 몇백페이지 단편집에서 하나씩 보는 느낌이랄까요?ㅋㅋ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