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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영작가님의 도넛 리뷰입니다. 왜 도넛인가 했는데 거주지와 관련된 제목이었네요. 지금보다 더 발전한 미래상황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인데 내용이 내용이다 보니 예상되는 슬픔으로 분위기가 약간 잔잔한 느낌이에요. 짧아서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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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 출판사 정대영 작가의 도넛 리뷰입니다. 도넛은 도넛처럼 생긴 우주 기지에서 일을 하는 주인공이 나오는 작품인데 여러 떡밥들이 던져졌지만 아쉽게 잘 마무리는 되지 않은거같습니다. 단권에 짧은 편인 소설이라 금방 읽을 수 있었는데 좀 더 길었으면 마무리가 좀 더 낫지 않았을까 싶기는 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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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SF 시리즈물을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이번 이야기도 색다르고 흥미롭네요. 과거에 일어난 사건으로 인해서 지구에서 살 수 없게 된 세계에 도넛처럼 생긴 기지에서 살아가는 40대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
| 정대영 작가님의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시리즈 20번 째 작품인 도넛을 감상했어요. 도넛은 화자인 주인공이 독백을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되고 있어요. 주인공은 몸이 이미 죽어서 멈춰가는 중에 나리아를 자꾸만 외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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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문학 웹진 거울의 필진들이 내놓는 이야기를 좋아하여 아작 출판에서 매년 출간하고 있는 환상문학 웹진 거울 대표 중단편선을 빠짐없이 챙겨 보고 있는데요. 환상문학 웹진 거울의 새로운 기획 상품 중 하나이자 거울과 아작이 함께 만든 전자책 총서인 거울아니었던들의 도서들 또한 그러한 맥락에서 하나씩 차근차근 모아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정대영 작가의 도넛은 과거에 있었던 어떠한 일들로 인하여 더 이상 지구에서 살 수 없게 된 세상을 배경으로, 도넛처럼 생긴 기지에서 죽어라 일만 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작품입니다. 등장인물의 이름 중 하나였던 나리아도 그렇고 자연스럽게 탄광을 떠올리게 만들었던 소설이기는 했는데, (단편으로 끝내야만 한다는 일종의 강박관념 같은 것이 있으셨는지 몰라도) 풀어놓은 설정에 비해 마무리가 잘 되었다고는 볼 수 없는 작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