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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시리즈 중 마지막 러다이트입니다. 이런 환상문학 웹진이 있는줄 몰랐는데 생각보다 오래된 잡지로 여기서 그간 한국 중국 작가들의 단편 100편을 이북으로 출간했다고 합니다. 소개글에는 각 단편소설의 줄거리가 없기 때문에 제목과 리뷰만 보고 찍어야 합니다. 가격이 적당해서 꽤 많이 사봤는데 이걸 돈받고 파나 싶은 주저리가 있는가 하면 와 재미있는 소설 한편 봤다 싶은것도 있습니다. 뽑기하는 기분으로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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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븐 작가님의 [eBook]마지막 러다이트 리뷰입니다 활을겨누고있는 표지가 인상적이어서 구매했는데요 현대배경인줄알았지만 아니어서 좀 당황했는데 마지막에 반전이 진짜,,! 상상도못한반전이었습니다 트루먼쇼급,, 반전있는이야기 좋아하시면 꼭보세요,, |
| 클레이븐 작가님의 마지막 러다이트 리뷰입니다. 러다이트 라는 단어를 이 작품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표지 속 양궁과 러다이트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궁금했어요. 읽다보니까 이해가 되더라구요. 되게 흥미로운 소재와 이야기라 재밌게 읽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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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 출판사에서 출간된 클레이븐 작가의 마지막 러다이트 리뷰입니다. 세트를 모으느라 구매해봤습니다. 흥미진진한 표지라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 하면서 봤어요. 제목과 표지가 도대체 무슨 관계가 있을지가 읽으면서 생각한 점이었습니다. 흥미로웠습니다. |
|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21번째 작품인 클레이븐 작가의 마지막 러다이트 표지는 활을 쏘기 직전인 양궁 선수입니다. 기계 파괴 운동을 의미하는 러다이트라는 단어가 어째서 작품명에 포함되어 있는 건지를 궁금하게 여기며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