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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 출판사에서 나온 김인정 저자의 메두사 후기입니다. 메두사라면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해 많은 이들이 잘 알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왜 이 소설의 제목이 메두사일까 싶었는데 읽어보니 알겠더라고요. 짧은 단편 소설이지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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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시리즈 중 메두사입니다. 이런 환상문학 웹진이 있는줄 몰랐는데 생각보다 오래된 잡지로 여기서 그간 한국 중국 작가들의 단편 100편을 이북으로 출간했다고 합니다. 소개글에는 각 단편소설의 줄거리가 없기 때문에 제목과 리뷰만 보고 찍어야 합니다. 가격이 적당해서 꽤 많이 사봤는데 이걸 돈받고 파나 싶은 주저리가 있는가 하면 와 재미있는 소설 한편 봤다 싶은것도 있습니다. 뽑기하는 기분으로 즐겨보세요. |
| 김인정 작가님의 메두사 리뷰입니다. 메두사라는 이름은 정말로 유명하죠 그리스 로마신화였나 눈 마주치면 돌이 되는 메두사는 진짜 너무 유명한데 과연 이 책은 메두사의 어떤 내용에 대해 얘기할건지...기대되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
| 김인정 작가님의 메두사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작에서 나오는 sf시리즈를 한권씩 모으고 있는데, 작가의 이름을 보면서 모으다가 제목에 끌려 구입했네요. 짧은 이야기지만 집중해서 잘 보았습니다. 다른 책도 계속 모아 볼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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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정 작가님의 메두사 리뷰입니다. 아작 출판사에서 나온 시리즈를 모으는 중입니다. 표지와 제목이 꽤 마음에 들어서 구매를 결정했어요. 거울 아작 시리즈들은 전체적으로 꽤 짧은 소설들이 많더라구요. 이것두 짧은 단편이었구요. 재미있고 흥미로운 소재였어서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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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정 작가님께서 쓰신 "메두사"라는 책에 대한 독후감입니다. 메두사라는 제목과 표지에 끌려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렴한 가격과 비교적 짧은 소설이지만 내용이 좋았습니다. 작가님의 소설은 처음 읽는데 다른 출간작도 궁금해졌습니다. |
| 환상문학 웹진 ‘거울’과 아작이 만드는 전자책 총서 스물다섯 번째 책 메두사를 읽었어요. 김인정 작가님 작품인 메두사는 인간 남자를 사랑했다는 이유로 신의 노여움을 사 머리카락이 뱀이 되고 쳐다보는 모든 것을 죽게 만드는 저주를 받은 불쌍한 메두사의 이야기였어요. |
| 김인정 작가님의 메두사 리뷰입니다. 이 작품을 고른 이유는 두 가지인데, 첫 번째는 작가님 필명이 제 친구랑 이름이 같았기 때문이고, 두 번째는 메두사라는 소재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담백한 이야기일 것 같았던 인상과는 달리 생각보다 문장에 꾸밈이 은근 있더라고요. 잘 읽었습니다. |
| 김인정 작가님의 메두사는 아작 출판사에서 나온 작품인데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시리즈 25 번째 작품입니다. 아작에서 나온 판타지 환상집 단편 시리즈인데 다양한 작가님들 작품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이 작품도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