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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밀작가님의 몽타주(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30) 리뷰입니다. 상당히 짧아서 아쉬운 게 이 시리즈 특징입니다. 그리고 신비롭거나 미스테리하거나 하는데 이 글은 후자에 당첨이네요. 화자가 말하는 당신이 누구인지 유추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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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시리즈 중 몽타주입니다. 이런 환상문학 웹진이 있는줄 몰랐는데 생각보다 오래된 잡지로 여기서 그간 한국 중국 작가들의 단편 100편을 이북으로 출간했다고 합니다. 소개글에는 각 단편소설의 줄거리가 없기 때문에 제목과 리뷰만 보고 찍어야 합니다. 가격이 적당해서 꽤 많이 사봤는데 이걸 돈받고 파나 싶은 주저리가 있는가 하면 와 재미있는 소설 한편 봤다 싶은것도 있습니다. 뽑기하는 기분으로 즐겨보세요. |
| 아밀 작가님의 몽타주 리뷰입니다. 일단 표지를 봐도 알 수 있듯이 안개 낀 길이 계속해서 연상이 되는 그런 분위기의 단편이에요. 밤에 읽었는데 그래서인지 더 몰입감 있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단편이라 짧아서 아쉽지만 너무 재밌었어요 추천합니다 |
| 환상문학이라는 장르에 걸맞게 신비로운 분위기의 표지가 인상적인 작품이죠. 아밀 작가님의 몽타주를 읽었습니다. 희뿌연 안개에 휩싸인 듯한 가로수 길이 조명 때문에 더더욱 몽환적으로 보이는군요. 주인공은 이름도 모르는 당신에게로 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