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삭 환상시리즈 하나씩 읽어보고 있는데요. 제목도 표지 일러도 눈길이 갔고 내용도 마음에 들었어요. 처음에는 친구인척 다가오는 흡혈귀인가 했는데 읽다보니 절대적인 믿음을 시험하는 존재인거 같기도 하고 해석하기에 따라 존재가 달라지는 글인거 같아 흥미로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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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출판사에서 출간된 아작시리즈 아밀 작가님의 방문자 리뷰입니다. 표지에 있는 낡은 문을 두드리는 사람이 누구일지를 궁금하게 해주는 단편이었는데, 문 안에 있는 것은 무엇일지도 궁금했어요. 흥미진진하게 잘 읽었습니다. 빨리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 허름하고 낡은 나무 문이 으스스하게 느껴지는 표지의 작품이죠. 아밀 작가님의 방문자입니다. 방문자에는 주인공으로 안드레아 신부님이 등장을 하는데요. 마을 사람들이 마흔아홉 명이나 죽어가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신심을 잃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