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혜 - 백련 :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36 경고를 무시하고 행동했다가 무서운 일을 맞이하는 전개가 긴장감 있게 펼쳐졌어요. 호랑이가 등장하는 고전 소설 느낌의 괴담인데 환상문학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더라고요. 읽는 내내 소름 돋으면서도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손을 뗄 수가 없었네요. |
|
출판사 아작에서 출간된 최지혜의 소설 백련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표지의 호랑이가 굉장히 멋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동양풍을 배경으로 한 소설인데 옛날 전래동화를 읽는 것 같기도 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단편이라서 빨리 읽을 수 있고 환상문학총서 시리즈 읽을 만합니다. |
| 최지혜 작가님의 백련 리뷰입니다 호랑이가 그려진 표지가 매우 강렬해서 구매했는데요 처음엔 가볍게시작했는데 뒤로갈수록 좀 무거운내용이라 놀랐습니다 소소한반전,, 백면이 너무 할게많아서 불쌍했어요 아니 너무길어,, 그리고 웅녀관련소소한킬링포인트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최지혜 작가님의 백련 리뷰입니다. 이 시리즈 중 몇 권을 읽어봤는데 하나같이 다 제 취향이더라구요. 한 번 시리즈 전부를 모아보고 싶네요. 그 중 백련은 공포적인 분위기의 동양풍 단편이에요. 공포 장르도 좋아하고 괴담도 좋아하는데 그래서 더 제 취향이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
|
아작 출판사 거울 시리즈 최지혜작가님의 백련 리뷰입니다. 시리즈를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모여있는 시리즈라 모으는것도 재미있어요. 여러 작가님들이 다양하게 내는 시리즈여서 작가님들마다 개성이 뚜렷한거 같습니다. 백련은 표지가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되었는데 단편이라 짧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
| 시작부터 클리셰인데 누가 경고 하고 그거 말 안듣고 그대로 했다가 무서운 일을 맞이하는 괴담 형식으로 시작이 된다. 맨 앞에 호랑이가 표지 이더니 쪼꼼 고전 소설 느낌 약간 옛날 동양풍의 소설 느낌으로 써져 있는데 많이 길지도 않고 사실 좀 짧아서 30분도 안 돼서 읽을수있겠는데? |
| 표지의 흑백 호랑이 자태가 아주 매력적인 작품이죠. 최지해 작가님의 백련입니다. 소설은 옛날옛날 한 옛날에로 시작하는 전래동화적 성격을 띄고 있군요. 점쟁이가 연인에게 혼약을 늦게 맺어야 아이가 정상으로 태어난다고 했지만 그 말을 듣지 않고 급히 결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