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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혜진 작가님의 불법개조 가이노이드 성기 절단 사건 리뷰입니다 매우 강렬한 제목과 표지를 보고샀는데요 이 시리즈치고도 좀 짧아서;살짝 당황했지만 있을건 다 있었습니다 결말이랑 에필로그의 대비?되는 블랙코미디가 씁쓸하면서도 강력했습니다....... |
| 전해진 작가님의 불법개조 가이노이드 성기 절단 사건 리뷰입니다. 이거 제목도 너무 웃기고 표지도 절단 되어 있는게 호감이라서 구매해 보았는데요. 재미있고 신선하게 잘 읽어서 좋았습니다. 단편이라서 그런가 빨리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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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흥미진진해서 안 구매할 수 없었는데 제목부터 표지까지 너무 궁금했네요 표지가 너무 시강이라 표지 때문에 구매 한 사람들도 있을거같아요. 과학발전과 그로 인해 생기는 문제들을 재미있게 다뤄서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 웃음도 나고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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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개조 가이노이드 성기 절단 사건 여아 낙태로 성별 수의 차이가 크고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이루어지면서 결혼하는 이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현시점에 더욱 와닿는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남성 중심적인 시각에서 남성들을 위한 가이노이드라니 실제로 있음 직한 일이기에 더욱 분노하고 공감하게 됩니다. 성적인 목적으로 구매한 가이노이드를 불법으로 개조했다 성기를 절단당한 한국 남자라니, 이런 가이노이드는 없겠지만 실제 설정이라면 성기 절단 사고가 한둘이 아닐 것 같아 씁쓸하네요. 마지막 마무리까지 정말 짧지만 한국 그 자체를 반영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 펼쳤을 땐 페이지수가 생각보다 적어서 짧다고 생각했는데 걍 그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완벽한 현실 반영. 한 가지 현실이 아닌 건 그렇게 싹둑 잘라버릴 가이노이드가 실존하지 않는다는 건데 뭐 실존해도 별별 규제 다 적용하면서 한쪽의 환상만 채워주는 존재겠죠. 지금도 칼이 있고 총이 있지만 그걸 썼을 때 더 무겁게 죄를 책정받는 쪽은 정해져 있듯이 말이죠 |
| 한국 장르소설을 대표하는 걸출한 작가진을 배출해온 환상문학웹진 ‘거울’과 아작이 만드는 전자책 총서 시리즈에 속한 전혜진 작가의 불법개조 가이노이드 성기 절단 사건은 표지 부터 빨간 고추가 절단 된 적나라한 모습에서 작품의 직설적인 이미지를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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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 - 불법개조 가이노이드 성기 절단 사건 :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38 제목에서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작품인데 sf 소재이지만 묘하게 현실적인면과 맞닿은 부분들이 있어서 읽으면서 여러 생각이 들게 한 작품이었습니다 |
| 소설이 평범하게 현재진행형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 게 아니라 이미 벌어진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가이노이드를 만든 업체에서 입장표명을 하고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상세하게 이야기를 해주는 그런 방식이네요. 그런데 제목으로 나온 그 사건이 정말 현실에서 똑같은 상황이면 소설 속처럼 똑같이 벌어질 것 같다는 게, 그럴 확률이 거의 100프로라는 게 여자로서 환멸이 납니다. |
| 아작 출판사에서 출간된 전혜진 작가 님의 불법개조 가이노이드 성기 절단 사건 리뷰 입니다. 이거 어디서 추천 받고 제목이 너무 신기해서 사봤습니다. 많은 생각과 감정이 들게 하는 수작이었습니다. 한국에 사는 여성들이라면 많은 감정이 들 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