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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란 작가님 작품을 너무 좋아해서 모조리 다 읽었는데, ebook으로도 접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원래 좋아하는 책은 무조건 지면으로 보는 주의인데, 상품권이 있어서 우연히 구입하게 되었는데 단편도 참 좋네요. 천선란 작가님이 묘하사는 사막의 이미지가 제가 아는 사막의 이미지와는 사뭇 달랐고, 뭔가 몽환적이고 비현실적인 느낌이 특이하고 인상적이었습니다. 우연하게 구입한 단편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시리즈물을 다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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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문학웹진 <거울>과 출판사 <아작>에서 장르문학을 모아서 만든 전자책 총서다. 처음에는 뭔가 싶었는데, 서너편 구매해서 읽어보니 흥미롭다. 분명 취향이 갈릴 것 같긴 한데, 한편으로는 다양한 장르를 접하고 싶은 독자에게 부담 없이 접근해도 좋다는 의미로 다가오기도 한다. 단편소설이고,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이 장르의 문턱을 더 낮춘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암튼, 개인적으로 판타지 분야도 즐기고 싶은 마음에 한 권씩 구매해서 섭렵(?)하는 중이다. 그 중에서도 천선란 작가의 책이라니 기대감 좀 상승하지?
아버지에게서 사막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주인공이, 우주선에 승선한 후에 아버지의 이야기를 회상하면서 이야기는 시작한다. 사막인듯 우주인듯, 읽으면서 그리게 되는 곳이지만 어느 곳인지 정확하게 판단되지는 않는다. 다만, 그들이 영원히 머물고 싶던 곳은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과 바람이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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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천선란 작가님의 〈사막으로〉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명한 작가님인 건 알고 있었지만 소설을 읽어 본 적은 없는데 좋은 기회로 이 책을 읽어 보니 참 재미있더라고요 다른 책도 읽어 보고 싶네요... ! 저는 재밌게 읽어서 다른 사람한테도 추천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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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란 작가의 <사막으로> 입니다. 짧은 이야기 이미지와 함께 유영하는 것 같은 이야기입니다. 사막에서 들은 이야기, 우주에서의 회상. 어디까지가 기억이고 어디까지가 바라보는 장면인지 모호한 연출등. 서사 구조 보다는 모호한 꿈 같은 이미지가 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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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 출판사의 출판, 천선락 작가님이 쓰신 사막으로입니다. 저에게는 다른 작품으로 알게 된 작가님이에요. 검색하고 보다가 이 책이 보여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전작에서 무척 감명받았기 때문에 이 작품에도 많은 기대가 됩니다. 문체가 매력적이에요. |
| 천선란 작가님의 사막으로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작 시리즈는 이번에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스토리 하나하나가 매력적이어서 한권씩 다 사서 읽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장르의 소설은 좀 생소했는데 덕분에 입문이 쉬워졌습니다 |
| 천선란 작가님의 작품을 읽고 감동받았어서 단편도 기대와 함께 읽었다. 사막은 여기선 너무 먼 곳이라 그런지 어딘가 신비로운 이국이란 이미지가 있는데 해당 작품에서 그 분위기를 섬세히 묘사해주어 인상 깊게 읽을 수 있었다. 짧지만 여운은 길게 남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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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란 작가님의 사막으로입니다. 환경오염이 심화된 미래와 한국의 한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사막도 하늘도 우주도 그 무엇도 현재와 같지 않네요. 하지만 앞으로 소설처럼 된다면 참 슬프겠어요. 지금의 아름다운 자연들을 열심히 봐 두어야겠습니다. |
| 아작 출판사에서 출간된 천선란 작가님의 사막으로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천선란 작가님 작품들을 하나씩 읽고 있는데 이북으로 단편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른작품도 찾아봐야겠네요. 재밌어요. 쿠폰으로 좋은 책을 봐서 기분이 좋네요 |
| 천선란 작가님의 sf 단편으로 표지처럼 차분하면서도 우리가 생각하는 흔한 사막과는 다른 자신만의 사막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내용이었습니다. 어머니의 병환, 부모님의 사랑, 사막에 대한 아버지와의 대화 등 짧은 이야기 속에 결말까지 이어지는 꽉찬 서사가 담겨 있습니다. 우주 이야기가 나오긴 하지만 sf란 느낌은 그다지 들지는 않네요.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