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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 출판사에서 출간된 거울시리즈 남세오 작가의 살을 섞다 리뷰입니다. 시리즈 모으는 중이라 구매해봤습니다. 단편 모음이라 빨리 읽을 수 있다는게 장점입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였습니다. 시작은 새 회사에 입사한 주인공으로부터 입니다. 겉으로 봤을때는 평범해 보이는 시작이라 진행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는 시작이었습니다. |
| 남세오 작가님의 살을 섞다를 읽었습니다. 제목도 제목인데 표지가 꽤 놀랍죠. 사진만 보면 여자끼리 키스하는 걸로 보이거든요. 주인공은 회사에 합격했는데 선배가 안 좋은 소리를 하는군요. 하지만 돈이 필요한 주인공은 선배의 말을 무시하고 다닙니다. |